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나온책이다.14년과 15년 .....기자이면서 수학교사이면서 의사이면서 , , , , 글을 쓴다. 물론 전업작가도 있다. 50편씩 쓴작가도 있다.글의 깊이가 있는것에서부터 지극히 자극적이며 손 오그라들만큼 유치스런것도 있다.많은공부가 된다. 그림이든글이든 아이디어 스케치가 끝나면 무조건 손이움직이는것이 진리다.난 다작의 힘을 믿는다. 16년도 기대해보겠다.
14년과 15년 ..... 기자이면서 수학교사이면서 의사이면서 , , , , 글을 쓴다. 물론 전업작가도 있다. 50편씩 쓴작가도 있다. 글의 깊이가 있는것에서부터 지극히 자극적이며 손 오그라들만큼 유치스런것도 있다. 많은공부가 된다. 그림이든글이든 아이디어 스케치가 끝나면 무조건 손이움직이는것이 진리다. 난 다작의 힘을 믿는다. 16년도 기대해보겠다. 요건 진짜 한국추리소설을 무작정 옹호하는 사람만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