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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사랑한다 나의사랑 나의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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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곧 나이며 내가 곧 수원이다 이 책으로써 수원과 나는 하나가 되었다그 어떤 시련과 고통이 와도 수원삼성때문에 위로가 되었고 수원삼성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 그동안의 수원과 그동안의 내가 이 책안에 함께 탑재되어있었다.수원 언제나 우린 너와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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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곧 나이며 내가 곧 수원이다 이 책으로써 수원과 나는 하나가 되었다
그 어떤 시련과 고통이 와도 수원삼성때문에 위로가 되었고 수원삼성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 그동안의 수원과 그동안의 내가 이 책안에 함께 탑재되어있었다.
수원 언제나 우린 너와 함께해
d*****r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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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원 때문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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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해이곳에 있어 프렌테 트리콜로달~리는 심장에 리듬을 함께해블루윙 수원 우리 너와 나싸워! 나아가 꿈을 향해 나아가자유로와 이 푸른 심장은이어 나가 우리 꿈의 사랑폭풍! 속에 이 길을 걸어가기다리는 우리들의 저 꿈에너와 나의 노랠 가득 담아청백적! 거리와 친구들과우리의 노래들과 우리의 이야기와블루윙! 우리의 사랑들과우리의 노래들과 우리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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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해
이곳에 있어 프렌테 트리콜로

달~리는 심장에 리듬을 함께해
블루윙 수원 우리 너와 나

싸워! 나아가 꿈을 향해 나아가
자유로와 이 푸른 심장은
이어 나가 우리 꿈의 사랑

폭풍! 속에 이 길을 걸어가
기다리는 우리들의 저 꿈에
너와 나의 노랠 가득 담아

청백적! 거리와 친구들과
우리의 노래들과 우리의 이야기와

블루윙! 우리의 사랑들과
우리의 노래들과 우리의 눈물들과
k*******4 202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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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때문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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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대한민국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는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수원삼성 때문에 산다>의 수원삼성블루윙즈 팀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1995년에 창단된 수원삼성블루윙즈는 2025년 30주년의 역사를 맞게 된다. 그동안 K-리그 우승 4회, 코리아컵 우승 5회, 리그컵 우승 6회 등 많은 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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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는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수원삼성 때문에 산다>의 수원삼성블루윙즈 팀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1995년에 창단된 수원삼성블루윙즈는 2025년 30주년의 역사를 맞게 된다. 그동안 K-리그 우승 4회, 코리아컵 우승 5회, 리그컵 우승 6회 등 많은 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고 한국프로축구 구단 중에서도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꼽힌다. 이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지만 그동안 순탄하게 구단이 운영된 것은 아니다. 2023시즌 방만한 운영으로 구단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노출되어 2022년 K-리그 10위를 기록했고, 2023년 K-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창단 이래 처음으로 K-리그 1부가 아닌 2부로 추락하게 된다. 이 소식에 수많은 서포터즈들은 화가 났고 스포츠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분노를 표출했다. 수원삼성블루윙즈가 K-리그 2부로 강등된 것은 사건이었다.


2024시즌 수원삼성블루윙즈는 K-리그 2부에서 시작했다. 지난 시즌의 충격이 너무 컸기에 구단의 여러 기능이 온전히 작동하지 않았다.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야 했지만 미신적 공포심에 밀려 구단은 사실상 대책 없이 강등 운명을 맞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2024시즌 내내 수원 원정 경기 티켓은 무서운 속도로 매진했고 수원 팬들초자 원정 응원 티켓을 구하기 어렵다고 불평할 정도였다. 수원 팬들의 미친 화력 덕분에 K-리그 2부 평균관중도 크게 늘었다. 이렇게 팬들은 열심히 응원하기에 1부 리그 복귀라는 당면과제를 최대한 빨리 달성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교훈 삼아 구단 운영이 개선되고 선수단 관리에서 효율성을 더 높여야 한다. 사업 환경의 개선도 필요하다. <수원삼성 때문에 산다>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역사와 현재까지 팬들이 얼마나 열심히 수원삼성을 응원하는지 보여준다.




s********3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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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원삼성 때문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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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알게된것은  k리그의 트로이카 3인방(고종수,안정환,이동국)중 고종수 선수의 영향이 컸다. 당시 '앙팡테리블(프랑스어로 무서운 아이)'라고 불리던 고종수 선수는 10대의 나이에 98년 프랑스월드컵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스타의 시작을 알렸다. 고종수 선수의 경기가 보고 싶어서 수원삼성의 경기를 보았는데 99년 샤샤가 신의손으로 골을 넣어 수원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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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알게된것은  k리그의 트로이카 3인방(고종수,안정환,이동국)중 고종수 선수의 영향이 컸다. 당시 '앙팡테리블(프랑스어로 무서운 아이)'라고 불리던 고종수 선수는 10대의 나이에 98년 프랑스월드컵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스타의 시작을 알렸다. 

고종수 선수의 경기가 보고 싶어서 수원삼성의 경기를 보았는데 99년 샤샤가 신의손으로 골을 넣어 수원이 리그 우승을 한게 기억에 남는다. 

이후 2000년대까지 수원삼성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무대도 평정하며 독보적인 위치에 군림했다. 현재 k리그 관중이 1만여명인데 그 옛날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평균관중은 2만~3만명이었다. 말 그대로 '우리가 가면 길이된다'의 시대였다.

2010년대 중반부터 모기업의 후원이 줄어들면서 수원은 과거처럼 좋은 선수단을 구성하는데 실패하였고 결국 작년 2023년에 구단 역사상 k리그2로 강등이 되고만다. 

이 책은 과거 90년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창단과 영광스러운 시대를 서술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서서히 성적이 내려갔던 2010년대, 그리고 구단창단 역사상 첫 강등을 당한 현재인 암흑기까지 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책 전반부에서는 수원삼성이 아시아를 호령하던 시절을 생각하며 추억에 잠기다가 후반부 강등을 당하는 내용을 읽을때 쓴 눈물을 삼키게 된다. 

책 내용 중간에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프런트 직원들과 현역 선수들의 인터뷰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비교적 외부인에 속하는 팬 입장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수있어 좋았다.

이 책에는 과거 대한민국 최초의 서포터 그랑블루의 시작과 붉은악마,프렌테 트리콜로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어 수원삼성블루윙즈 팬의 입장에서 뭉클한 감정이 들었다.

현재 k리그2에 속해 놀림을 받을때도 있고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이 고난을 이겨낼거라고 믿는다.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서포터즈 '프렌테 트리콜로'는 단언컨대 대한민국 스포츠에서 전무후무 최강이자 최고의 서포터이다. 라고  감히 생각하는 바이다.


s*****0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