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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한국어에는 성인 주제가 많은데 중고등학생용은 학교 관련 단어 공부와 주제, 대화가 있어 중고입국 외국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단지 해당 교재가 이 책 한 권만 있다보니 이미 공부한 친구들이 할 또 단 교재는 찾기 힘드네요. 다양하게 나오기를 바래 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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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국한 몽골 학생 한국어 수업 교재로 선택했습니다. 기존 한국어 책은 성인용이라 불필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기본 자음 모음부터 학생 생활에 유용한 상황표현이 잘 나와 있습니다~ 익힘책으로 배운 내용을 좀 더 연습할 수 있는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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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지 2년 된 아프리카 고등학생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예비학교에서 한국어 교실을 몇 달 다니고 중학교 3학년 생활도 했는데, 한국어가 도통 늘지 않아서 교재를 알아보던 중 중고등학생에 맞추어 제작된 책이 있어서 좋아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일단 삽화가 학생들이고, 내용도 학생들에 관한 것이라 고등학생이 보기에 더 흥미가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결혼이주민이나 이주 노동자를 위한 책들 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1권인데도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 친구는 언제쯤 말을 잘 하게 될까요~~.
자음, 모음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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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한국어 의사소통 1권과 함께 할 수 있는 익힘책이다. 의사소통에서 배운 내용들을 문제를 통해서 더 연습해 볼 수 있다. 주 교재보다는 부피가 작다. 의사소통 1권을 같이 공부한 다음에 숙제로 내주어도 좋을 것 같다. 의사소통 책만 사기에는 아쉬워서 익힘책도 같이 구입함.
이중받침의 발음은 내가 봐도 어렵다. ㅠㅠ 암튼, 아이가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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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한국어는 [의사소통 한국어]와 [학습 도구 한국어]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의사소통 한국어]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함이고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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