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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 시즈키의 하츠 하루 8권 리뷰입니다. 한참 동안 정발이 안되다가 나오기 시작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겠어요. 남주 여주도 귀엽고 주변 친구들도 귀여워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가볍게 보기에 좋은 순정만화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러고... 뒷 권이 없다고..? 이게 언제 시작한 작품인데 ㅠㅠ 솔직히 불교신사 얘넨 안이뤄졌으면 좋겠는데... 여자애가 너무 불쌍해서; 설정만으로도 안쓰러운데 감정적으로도 을이야 이게 말이되냐 이걸 여성향 순정만화에서 봐야됨? 모르겠고 미즈키네 얘기나 줬으면 |
| 사실 저는 약간 사귀게 되면 조금 흥미가 식는 타입이라서 남주가 전전긍긍 하던 사귀기 전 일 때 보다는 조금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완결 날 때까지는 꾸준히 구매해서 볼 것 같습니다. 일본은 한참 전에 완결이 났는데 한국도 빨리 어서 완결 권까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