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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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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부터 앤서니 브라운 책은 믿고 보는 책이었어요. 글이 주는 생각도 좋았지만 그림읽기에 최적화된 책들이었죠. 덕분에 아이도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재능을 조금씩 키워 나갔답니다. 어느 날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를 도서관에서 접하고 현북스 알이알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란 타이틀이 붙은 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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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부터 앤서니 브라운 책은 믿고 보는 책이었어요.

글이 주는 생각도 좋았지만 그림읽기에 최적화된 책들이었죠.

덕분에 아이도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재능을 조금씩 키워 나갔답니다.

어느 날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를 도서관에서 접하고 현북스 알이알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란 타이틀이 붙은 책들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앤서니 브라운 이름 석자의 위력인지 일단 선입견없이 좋은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수상을 하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어디 갔어>는 제 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최우수 작품입니다.

주하 작가님은 잘 읽어버리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상실감이 커서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하다 이런 엉뚱한 상상을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목도리를 애타게 찾고 있었지만..

'어디 갔어!'만 되새길 뿐 결국 찾지 못해 오들오들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의 소재가 우리의 일상 생활과 상통하기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짧은 문장들이지만..

그림으로 표현한 부분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자 없는 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충분히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잘 짜여진 그림들입니다.

 

 

 

빨간 색연필을 찾아야 하는데..

엄마한테 물어봐도 꾸지람 뿐일테고,

학교에 가져가지 않으면 선생님께 혼날텐데..

해님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아이는 머리를 씁니다..

발상이 독특하면서 귀여워요..

우리 어린이들 공감대 형성 완전 될 듯할 만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사실 내용을 다 말해버리면 이 책을 접했을 때의 감동이 적을 듯 싶어 배려 차원에서 소개를 생략합니다.

 

 

ㅎㅎ 빨간 색연필은 과연 어디 있었을까요?

반전의 반전.. 앤서니 브라운이 최우수상으로 선정할 수 밖에 없었던 재치와 표현력이 있었던 좋은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l********9 2016.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현북스 "어디갔어"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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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햇님이와 읽은 유아그림책 현북스 "어디갔어"몇번 읽은 책인데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ㅎㅎㅎ 이날 햇님이만 안자고 있어서 같이 사진 찍었어요 책도 읽어보구요~         유아그림책 추천 현북스 "어디갔어"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공모전 책이 몇권있는데 책들이 다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되는 책이에요           어디갔지? 딱 보기에도 물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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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햇님이와 읽은 유아그림책 현북스 "어디갔어"

몇번 읽은 책인데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ㅎㅎㅎ 이날 햇님이만 안자고 있어서 같이 사진 찍었어요

책도 읽어보구요~

 

 

 

 

 

 

 

 

유아그림책 추천 현북스 "어디갔어"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공모전 책이 몇권있는데 책들이 다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되는 책이에요

 

 

 

 

 

 

 

 

 

 

어디갔지?

딱 보기에도 물건 정리가 안되있는것 같죠?

저희집도 그래서 장난감은 최대한 없애자 주의거든요

저희 아들이 정말 절대 못 치우게하는 변신로봇하고 총 블록 빼고는 거의 치웠어요

그래도 항상 정신없는 집이에요

 

 

 

 

 

 

 

 

 

 

 

엄마한테 물어보면 꾸지람뿐이야

왜 꾸지람할까요?

정리를 안해서 못 찾는거니까 꾸지람을 듣겠죠?

 

 

 

 

 

 

 

 

 

 

이것도 묶고 저것도 묶고

묶어두면 잃어버리지 않을꺼 같나봐요 ㅎㅎ

 

 

 

 

 

 

 

 

 

 

 

 

하지만 묶어놔도 찾기가 넘 힘들어요

준비물을 못 챙기면 선생님한테도 혼날텐데

어쩌죠?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이 모습이

저도 어릴때 저런적이 있었던것같아요

내일이 안와서 학교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적 있었어요

특히 방학 끝날때 ㅎㅎ 숙제를 한꺼번에 막 몰아서 해놓고

내일 방학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겟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유아그림책 현북스 "어디갔어"

저희 첫째딸 햇님이랑 읽어봤는데요

저희 딸도 보기에 지저분해보였는지

엄마 넘 지저분하다 하더라구요

 

 

 

 

 

 

 

 

 

 

 

 

장난감 정리를 안해서 그런거냐고

물어보는 햇님이

저희 햇님이는 바른소리 좀 잘하거든요 ㅎㅎ

정리 잘안하면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만해요

 

 

 

 

 

 

 

 

 

 

 

 

엄마는 왜 꾸지람만 하는거야?

정리를 안해서?

응... 그런것 같아 ~ 라고 했더니

그래도 찾아줘야지 하더라구요 ㅎㅎㅎ

 

 

 

 

 

 

 

 

 

 

 

 

 

소세지를 먹다가 생각난 방법이 있어요~

줄줄이 소세지처럼

줄줄이 만들어두면 어떨까 하죠

 

 

 

 

 

 

 

 

 

 

 

 

모든 장난감을 묶어놓으니 잃어버리진 않는데

찾지도 못하겠어요

ㅎㅎㅎㅎㅎ

이방법도 해결책은 아니네요

 

 

 

 

 

 

 

 

 

 

 

준비물을 챙기지 못해서 속상한 아이

그리고 학교에 가기 싫다고 생각되니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요

그럼 계속 깜깜한 밤인거야? 하며 자기는 밤이 싫다고 하는 햇님이였어요

학교에 안가면 안되는거냐고 물어보는 햇님이 ㅎㅎ

 

 

 

 

 

 

 

 

 

 

 

아이의 상상력이 더해진 재미있는 구성의

유아그림책인것 같아요

현북스 "어디갔어" 물건을 찾다가 생각나서 해본 줄로 묶기

그리고 학교에 가기 싫다 생각되니

달님을 묶어두면 햇님이 나오지 않을꺼야 하며

상상하기 시작하는데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기 좋은

유아그림책인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b*******6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갔어
"어디갔어" 내용보기
아이의 상상력에 한번 놀랐답니다. 역시 책들은 그림과 내용에 팡팡 터지는것 같아요. 현북스책 너무 재미있네요. 어디갔어는 물건을 자주 잊어 버리는 저의 이야기인것 같아서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정말 재미있게 즐겁게 아이가 봐서 좋더라구요. 아이의 상상력에 한번 놀라고 삽화 그림에 한번더 감동받으면서 보는 책이랍니다.
"어디갔어" 내용보기

 

아이의 상상력에 한번 놀랐답니다.

역시 책들은 그림과 내용에 팡팡 터지는것 같아요.

현북스책 너무 재미있네요.

어디갔어는 물건을 자주 잊어 버리는 저의 이야기인것 같아서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정말 재미있게 즐겁게 아이가 봐서 좋더라구요.

아이의 상상력에 한번 놀라고 삽화 그림에 한번더 감동받으면서 보는 책이랍니다.

 

 

d******7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갔어. by 주하(현북스)
"어디갔어. by 주하(현북스)" 내용보기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제5회 최우수작인 <어디 갔어>기대감을 가지고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물건을 찾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어른이나 아이나 제자리에 정리하지 않으면 아이처럼 매번 찾고 또 찾게 되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어떻게 하면 잃어버리지 않을까?' 고민하던 아이는 줄
"어디갔어. by 주하(현북스)" 내용보기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제5회 최우수작인 <어디 갔어>
기대감을 가지고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물건을 찾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어른이나 아이나 제자리에 정리하지 않으면 아이처럼 매번 찾고 또 찾게 되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어떻게 하면 잃어버리지 않을까?' 고민하던 아이는

줄줄이 비엔나를 보고 영감을 떠올려요!^^

 

참 독특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고민하더니 비엔나를 보면서 좋은 생각을 떠올리는거 보면

정말 아이다운 상상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모두모두 줄로 묶어버렸어요.

과연 모두다 묶으면 잃어버리지 않고 다 찾을 수 있을까요?^^

 

 

 

역시나 아니였답니다.

학교준비물인 빨간 크레파스를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했어요.

아이는 준비물을 챙겨가지 않으면 선생님한테 혼날거라는 생각이 들어

아침이 오지 않기를 바랬답니다.

 

 

 

 

 

 

 

그래서 달까지 묶으로 출발해요~^^

 

너무 귀엽죠?^^

아침이 오는게 싫어 달을 묶으러 간다니~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빨간크레파스의 행방이 나온답니다.

바로! 끊여 묶여있지 않았어요.

엄마 머리속에 꼭! 꽂여있어요~~^^

 

 

 

 

 

누구나 물건이 없어져 찾는 일을 겪어봤을거에요.

그럴때 마다 '다음부터는 정리 잘해둬야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꼬마아이는 모두 묶어서 보관할 생각을 하더라구요.

문제해결에 대한 다른 시각을 선보인 책인거 같아요.

끈으로 묶는다고해서 물건을 잘 찾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잃어버리지 않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책이였어요.

 

짧은 글밥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림책이다보니 아이들과 읽는동안 지루하지 않고

그림을 보며 그림속에 묶여 있는 물건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빨간크레파스의 행방을 함께 궁금해 하면서 보았답니다.

마지막에 빨간크레파스를 찾아낸것도 아이들이였답니다^^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새로운 문제해결이 새롭게 느껴진

유아그림책 <어디 갔어> 였답니다^^

 

 

 

 

 

 

 

 

 

 

s***i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 어디 갔어???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 어디 갔어???" 내용보기
현북스,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어디 갔어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번째인 어디 갔어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최우수 수상작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모르는 사람 없죠~ㅎㅎ 그림책 속에 주인공은 과연 무엇을 찾고 있는걸까요???   주인공은 혼자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마음 속을 그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 어디 갔어???" 내용보기

현북스,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어디 갔어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번째인 어디 갔어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최우수 수상작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모르는 사람 없죠~ㅎㅎ

그림책 속에 주인공은 과연 무엇을 찾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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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혼자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마음 속을 그대로 비취고 있답니다.

우리 실생활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기에

친근감도 생기고 공감대도 형성이 되어요~ㅎㅎ

아이뿐 아니라 어른이 되어도 분명 있던 물건인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찾지 못할때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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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뒤죽박죽 물건들 속에서

내가 가지고 놀고 싶은 물건을 찾기란 쉽지가 않아요...

분명 여기에 있었는데 어디로 숨어버렸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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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매일 물건을 잃어버리는걸까???

내 물건을 잊어버리지 않게하기위해

주인공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니다~ㅎㅎ

주인공의 복잡한 머릿속을 표현한 뽀글뽀글 머리가

넘 재미있어 보여요~

내 복잡한 머리 속을 대신 표현해주는 것 같은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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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바로 이거야~~

친구인 강아지가 기특하다며 처다보고 있네요~ㅎㅎ

소시지를 들고 있는 주인공에게 과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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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소시지처럼 내가 가진 장난감들을

실을 가지고 하나하나씩 묶어 놓고 있네요~

끈으로 엮어놓으면 절대로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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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데 물건을 끈으로 엮다가

내일 선생님이 가져오라는 빨간 크레파스가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요....

안가져가면 선생님한테 혼날텐데....

주인공은 빨간 크레파스를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저도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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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내일이 오는 것이 너무나 싫어요...

아직 빨간 크레파스를 찾지 못했기에

선생님한테 혼나는 것이 싫거든요~

저도 직장에서 문제가 있을땐 내일이 오는 것이 싫었는데~

그리고 일요일 저녁이 되면 월요일이 오는 것도 싫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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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달도 끈으로 묶어버리고 해도 줄로 묶어버리면

내일이 안올거라는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합니다.

게다가 엄마는 길을 잃어버릴 것 같은지

집까지 묶어서 달님에게로 왔다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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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지만 마지막 부분에 기막힌 반전이 있는 책이랍니다.

엄마와 아이의 뽀글뽀글~~머리....

어~~그런데 엄마의 뽀글뽀글한 머릿속에

무언가 반짝이는 것이 보이네요~ㅎㅎㅎ

이 장면을 보는 순간 웃음이 빵~~터졌어요~^^


아이다운 시선의 시각과 색채감,

그리고 끈의 연속성으로 인한 공감감까지~~~

반전으로 인한 재미있는 위트까지 선사하는

창작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세요~~^^

d********j 201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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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어디 갔어 _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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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_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17 / 현북스 / 유아도서       제 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리책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어디 갔어> !! 책의 표지부터 기대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자신의 물건을 모두 끈으로 묶어서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아이의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가 왜 그런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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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_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17 / 현북스 / 유아도서

 

 

 

제 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리책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어디 갔어> !!

책의 표지부터 기대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자신의 물건을 모두 끈으로 묶어서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아이의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가 왜 그런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어디 갔지?"

주변이 뒤죽박죽~ 아이는 무언가를 찾고 있어요.

소방차, 파란 공을 찾지만, 없어요.

왜 맨날 잃어 버리는걸까? 아이는 한숨이 절로 나와요.

아이는 줄줄이 묶여있는 소시지 반찬을 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요.

물건들을 끈으로 연결하면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면서요..ㅎㅎ

그런데.. 빨간 크레파스가 보이지 않아요.

준비물을 찾지 못하는 아이는

아침이 오지 못하게 달님을 묶으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끈을 이용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묶어서 잃어버리지 않게 할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을 어디다 둔지 모르고 매번 찾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책을 보면서 귀여운 발상이라면서 깔깔 거리는 아이들~

근데.. 마지막은 마음에 든대요.

아침이 오지 않도록 달님을 묶어두는 것 !!

엄마도 함께 달님에게로 간 모습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좋아보인대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멋진 상상을 모습이 흐뭇한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해주는 <어디 갔어> !!

아이들과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c*****o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7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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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하루하루 금세 크죠. 실수하는 것이 무척 귀여울 때도 있어요. 하지만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정리도 잘 하고 규칙도 잘 지켰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람인 것 같아요. 실수쟁이 우리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것 같은 <어디 갔어>입니다. ​ 어디갔어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품들 책이 정말 좋아요. 그림 속으로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7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어디 갔어"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하루하루 금세 크죠.

실수하는 것이 무척 귀여울 때도 있어요.

하지만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정리도 잘 하고 규칙도 잘 지켰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람인 것 같아요.

실수쟁이 우리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것 같은 <어디 갔어>입니다.

어디갔어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품들 책이 정말 좋아요.

그림 속으로 자꾸 빨려 들어가는 느낌...

아이들의 마음도 잘 알아주고 엄마의 입가는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이야기들이랍니다.

소중한 물건은 어떻게 보관할까요?

잘 놓는다고 해도 자꾸 잃어버리는 아이들.

한참 후에야 집안 구석의 귀퉁이에 잃어버렸던 물건이 그대로 놓여있음을 발견하기도 하죠.

어디 갔지? 하면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는데 그런 모습을 그림으로 재미나게 엮었어요.

뭔가를 열심히 찾는 아이.

장난감들이 뒤엉켜 있는 그림을 볼 수 있네요.

아이는 찾는 물건이 안 보이자 "난 왜 만날 잃어버릴까?" 하면서 스스로를 자책합니다.

아이들은 잃어버린 물건이 없으면 엄마에게 물어봐요.

그러면 엄마는 정리도 해놓지 않고 찾기만 한다고 오히려 아이를 타이르죠.

그런 사실감 있는 표현과 내용들이 짧은 이야기로 잘 나와 있어요.

아이는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요.

그런데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성현군이 깔깔깔 웃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엉뚱한 생각을 했을 것 같다네요~

책을 읽는 성현군도 생각을 한답니다.

아이와 똑같은 생각은 아니지만 정리정돈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소시지를 보면서 아이가 흡족해했던 것은 그 모습에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어요.

바로 실로 하나씩 묶으고 묶는 것!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모두 묶었는데 어항 속의 금붕어까지 묶어버렸네요.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 묶은 걸까요?

실로 엮어진 물건들을 보니까 웃음이 나요.

그런데 그 안에서 또 물건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군요.

준비물로 빨간 크레파스를 가져가야 하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아이의 바람은 아침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

아이는 다시 생각하죠.

바로 아침이 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의 상상력은 엄마가 생각할 수 없는 부분들을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이는 저 달을 묶어버리면 아침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달을 향해 날아갑니다.

달이 있는 곳까지 날아가려면 비행기를 타야겠죠?

상상 안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이야기!

아이는 풍선을 이용한 비행기를 타고 소중한 물건들을 줄줄이 묶어서 달까지 날아가요.

아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너무 귀여운 생각 안에서 미소를 짓게 하네요.

앗 그런데 엄마가 부르는군요!!

아이에게 소중한 것은 물건들도 있지만 가족과 집이라는 것도 알려주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마지막 그림에서 또 웃음이 터진 성현군!

바로 뭔가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현북스 알이알이창작그림책 정말 잘 읽고 있는 책인데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으로 <어디갔어> 책을 추천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o*****2 201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7 -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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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7 <어디 갔어>는  검은 끈으로 묶여져있는 여러 물건들과 제목 위에 있는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는 문구에 더욱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인형, 로보트, 큐브등 아이의 여러 물건들이 가득히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이는 무언가를 찾습니다. 카펫 밑을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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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7 <어디 갔어>는

 검은 끈으로 묶여져있는 여러 물건들과 제목 위에 있는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는 문구에 더욱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인형, 로보트, 큐브등 아이의 여러 물건들이 가득히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이는 무언가를 찾습니다.

카펫 밑을 찾아보아도 ...

어항속을 찾아보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아이는 왜 맨날 잃어버릴까?라며 한숨을 쉽니다.

엄마에게 물어봐도 꾸지람뿐입니다.

아이는 줄줄이 소시지를 먹으면서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을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끈으로 물건들을 묶어놓기로 합니다.

이것도 묶고, 저것도 묶고!

인형, 장난감들을 묶어놓습니다.

그러다 아이는 준비물인 빨간 크레파스가 없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는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달님을 묶어 해님이 나오지 못하게 하고 싶어합니다.

 

 

그 순간 엄마는 아가를 잃어버린줄 았았다며 아가를 부릅니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7 <어디 갔어>를 읽고 난 후 물건들을 찾을 수 없다는 문제에

끈으로 물건들을 묶어놓거나

빨간 크레파스를 찾지 못했다며 달님을 묶어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기발한 상상과 순수한 생각들을 엿볼수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아이의 상상과 함께 펼쳐지는 여러 일러스트들이 가슴 따뜻하게 하며,

마지막 장면에서 찾은 빨간 크레파스가 기분 좋게 웃음 짓게 합니다.

 

 

u*******7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어디갔어 : 기발한 아이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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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아이들의 흥미를 모을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보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어디 갔어 > 라는 책 제목은 아이가 가장 요즘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자꾸 자신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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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아이들의 흥미를 모을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보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어디 갔어 > 라는 책 제목은 아이가 가장 요즘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자꾸 자신의 물건을 신 나게 가지고 놀고 정리하지 않으니 다시 찾으면서 하는말..

늘 엄마에게도 찾아보라고 하지만..엄만 인 전....니가 가지고 놀았으니 니가 더 잘 알것이라고..

아이가 스스로 찾길 냅두는 편이랍니다..

사실 아이도 속이 탈 꺼예요..분명 가지고 놀았는데 자기 눈에는 안보이니...

그런 저희 아들의 마음이 똑같은 아이가 책 속에 등장합니다.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니 결국 아이만의 묘한? 대책을 보여주는데ㅎㅎㅎㅎㅎ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풀어낼 수 있는 방법!

 

 

 


많은 물건 속에서 자신의 물건을 찾는 아이..

그림만 봐도 집안이 어떠 할지 상상이 가네요.

저희 집에도 이래요..정말..ㅜ.ㅜ 엄만 치워도 늘 반복되는 일상..

아이에게도 놀다가 정리하지 않고 자신의 물건을 다시 찾는 반복된 일상..

 

 

 

 

​결국 스스로 한탄을 하지요..

엄마에게 말씀 드려봤자..분명 혼 날게 뻔하고..그러니 말하기도 그렇고..

스스로 자신이 정리하지 않고...물건을 잃어버리는 모습에 초라하나봅니다.


아이의 말과 함께 나오는 더 뽀글뽀글한 그림 ㅋㅋㅋㅋ

그 그림속은 아이의 많은 감정들이 함께 토해서 나오는 듯 합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도 저 작은 그림 하나로 공감력을 충분히

끌어 낼 수 있어 매력적인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아이가 이제는 다시 물건을 찾고 싶지 않고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생각한 방법...

모든 물건을 다 묶는 거죠..ㅎㅎㅎㅎ

장난감이나 다른 걸 묶는 것 까지 좋은데...저 어항은..ㅜ.ㅜ

 과연 ㅋㅋㅋ


아이의 나름대로 물건을 다 끈으로 묶었는데 막상

낼 학교에 가기고 갈 준비물인 빨간 크레파스가 보이지 않아요..

결국 아이는 또 좌절모드로 지쳐갑니다.

낼 아침에 학교 가는 게 순간 싫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결국 아침이 오지 못하게 밤이 계속 되고 해가 나오지 못하도록..

달을 잡아 놓기 위해 끈으로 묶을 결심을 하지요.

아주 치밀한? 계획에 맞춰서 사다리를 타고 풍선을 잡고 비행기를 날려....멀리 있는 달까지 가서...

결국 달을 묶는데 성공하지요 ㅎㅎㅎ


후훗! 아이의 깜찍한 발상이 달까지 갔네요 ^^

행동 하나 하나가 왜 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상상으로만 가능한 일이 이리 책으로 나오니 재미 있네요.

 

 

 

 

아가가 없어진 것을 알고 아가를 찾는 엄마..

전 사실 이 부분에서 엄마가 또다른 걸 제시할려나 싶었는데..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듯이 함께 있어 주는 모습이라 참 이쁘더라고요.

 

 

 

 

 

 

아이가 잠을 자기 전에 잠자리 책을 읽었는데 엄청 천천히 보더라고요.

그림 위주라 빨리 볼 줄 알았는데..그림을 보면서 생각하는 모습에...ㅋㅋㅋ

다 보고 나서 나도 달 좀 묶고 싶다는 아들 녀석!


아이의 획기적인 상상력과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였답니다.



현실에 대해 그냥 체념이 아닌 그걸 기회로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 발산 시키는 듯한 느낌이라

책도 좋고...아이의 마음도 엄마의 마음도 따뜻해 보이는 책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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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해 있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이 출간되었어요.<어디갔어>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주하작가님의 작품이랍니다.저도 워낙 잘 잃어버리는지라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 뭐라 말할 처지가 되지 못하는데, 저희 아이들도 저를 닮았는지 잘 잃어버리더라고요~   수많은 물건 속에 있는 주인공을 보니 딱 우리 아이 모습이네요~ 방학이라 매일 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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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_213436.jpg


매 해 있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이 출간되었어요.
<어디갔어>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주하작가님의 작품이랍니다.

저도 워낙 잘 잃어버리는지라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 뭐라 말할 처지가 되지 못하는데, 저희 아이들도 저를 닮았는지 잘 잃어버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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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물건 속에 있는 주인공을 보니 딱 우리 아이 모습이네요~ 방학이라 매일 집에 있음에도 우리 아이는 여전히 일기 쓰려면 일기장부터 연필, 지우개를 매일 찾아요...
매번 쓰는 물건은 늘 같은 자리에 두라고 얘기만 하고 확인하지 않았더니 정리정돈이 습관되지 않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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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맨날 잃어버릴까?

가끔은 나도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는데 우리 아이도 심각하게 고민을 하던 날이 있더라고요~
그 땐 진지한 아이 모습에 웃음이 나와 아이에게 그럴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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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이 그림 같은 모습일거에요..
아이에게 하는 꾸지람이 방학되니 더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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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잃어버리지 않을까?


주인공이 자신의 물건을 소시지처럼 모두 엮기로 결심하는 부분에서 보여 주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이 매우 뛰어납니다
- 앤서니 브라운-

이 부분은 고민만 하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활짝 웃게 되는 부분이더라고요.. 어떻게 소시지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한 건지 대단하다 싶었어요...
 
 

20160122_213837_edit.jpg

소시지처럼 모두 엮고 뿌듯해 하는   주인공이랍니다.  이제 잃어버릴 일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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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선생님이 화 내시는 모습을 표현한 거더라고요.
소시지처럼 엮었는데도 빨간 크레파스가 안 보여요. 준비물을 안 가져가면 선생님이 화를 내시고...

아름답게 그려졌을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션이 재치가 있고 표현력도 좋습니다.
- 앤서니 브라운-
앤서니 브라운이 칭찬할만한 그림이라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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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혼날 생각에 달님을 묶을 생각을 해요~
아이다운 상상력이 충분히 담겨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또 감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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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잃어버린 줄 알았잖아!"

엄마와 함께 달을 묶은 아이가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대조, 끈의 연속성, 공간을 잘 사용하여 전체적인 디자인이 훌륭합니다.
- 앤서니 브라운-

2015년 세종도서 나눔에 현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들은 일단 믿고 보게 되네요.
이번에 만난 책들도 아이들도 너무 좋아 한답니다.

s*******h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