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낸 일본의 국민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90년대 최고 인기 연재작 란마 1/2 36권입니다. 38권이 마지막이니 좀 아쉽긴 하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이 끝나다니.. 이번 36권은 란마와 엄마의 제대로 된 만남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란마 가족의 행복이 시작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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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36권 (완전판) 리뷰입니다. 드디어 엄마에게 정체를 들키기 일보직전이 된 란마. 끝까지 정체를 숨기려 노력하지만 자신을 그리워하는 엄마의 모습에 순순히 정체를 밝힐까 고민하는 란마지만 푼돈에 눈이 먼 아버지가 방해를 하고, 란마를 보고 싶어하는 노도카의 모정이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