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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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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를 하는 주체는 결국 본인이고, 본인이 일의 중요도, 우선순위 등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툴이 있어도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다. 시간 관리의 기본을 다시 배우게 되었고, 활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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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를 하는 주체는 결국 본인이고, 본인이 일의 중요도, 우선순위 등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툴이 있어도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다. 시간 관리의 기본을 다시 배우게 되었고, 활용이 중요하다.
p*****3 202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관리를 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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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새해가 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작년에 나에게 있었던 안좋은 습관을 없애는 거였다.그중에서 미적거리며 미루는 습관, 허둥지둥대는데 실제로 보면 한 게 없는 요상한 시간낭비를 개선하고 싶다.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게 하나에서 시작된 것도 같다. 하기 싫다고 미적거리면서 미루다 보니, 점
"시간관리를 잘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해가 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

작년에 나에게 있었던 안좋은 습관을 없애는 거였다.


그중에서 미적거리며 미루는 습관, 허둥지둥대는데 실제로 보면 한 게 없는 요상한 시간낭비를 개선하고 싶다.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게 하나에서 시작된 것도 같다. 하기 싫다고 미적거리면서 미루다 보니, 점점 시간은 없어지고, 중요한 일보다 쳐내야할 급한 일부터 하기 시작하니 바쁜 것 같아보여도 정작 아무것도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이다. 시간관리만 잘해도 하루의 뿌듯함과 더불어 휴식시간까지 가지면서 여유로워질텐데 나는 반대로 하고 있었다. 쉬는 것도 아니고, 하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이 상태로 25년도 보낼 수 없다. 이러다간 또 연말이 되어 어영부영 할테니까.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가장 먼저 궁금해졌다.

일단 그들은 계획을 세웠다. 그것도 미리미리.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관리'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아침, 10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늘 아침에 출근하기 바빠 허둥지둥 나갔었다. 언제나 미리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늘 들었었다. 아침에 미리 오늘의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보낼지를 생각하며, 여유롭게 시작하는 게 오늘 하루 시간관리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이다.


1. 3가지 질문으로 시작하기

-어제 잘했떤 점은?

-어제 부족했던 점은?

-오늘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은?


2. 간단한 기록 남기기


3.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마무리하기


책을 읽고서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서 명상을 하며 하루를 떠올려 보았다. 어제와 다른 하루가 아님에도 활기찬 마음으로 출근길에 가게 되었다. 



나란 사람은 계획을 늘 그때그때 세웠다. 

그들이 주말저녁, 아니면 월요일 아침에라도 세우는 계획을 나는 책상에 앉자마자 세운거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늘 과도하게 세우곤 했다. 줄줄이 리스트를 적는 것만이 계획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관리' 책에서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게 했다.

1. 급하고 중요한 일

2.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3.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4.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4가지로 구분해서 해야할 일을 정해두면, 내가 에너지가 높을 때 시간에 적적절히 분배할 수 있다.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이란 말이 있듯이 사람마다 에너지가 높은 시간대도 다르다. 저자는 실제로 시간대별로 내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에너지 정도를 체크해서 자신의 에너지 시간대를 파악하라고 한다. 그 뒤에, 내가 적어놓은 리스트 순으로, 에너지가 높을 때는 급하고 중요한 일을, 에너지가 낮을 때는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순으로 처리하는 게 좋다. 나 역시 며칠동안 나의 시간대별 패턴을 적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이른 아침에는 집중력이 그리 높지 않았다. 오히려 11시부터 더 집중이 잘 됐다.


무엇보다 4번,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시간을 꽤 많이 보내고 있었다. 스마트폰, 인터넷서핑, 쓸모 없는 잡담, 걱정과 필요하지 않은 계획 세우기, 다른 사람들의 부탁 등으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책은 불필요한 것들을 줄이는 게 시간관리에도 중요하다고 했다. 우리는 급하지 않은 일도, 다른 사람이 부탁해서, 거절하지 못해서 등의 여러 이유로 갑자기 급한 일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나 회사에서 사람들이 하는 부탁은 내가 생각했을 때 중요하지 않다면, 거절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다음에 도와드리겠다고 정중히 부탁하라고 한다. 모든 걸 내가 해결해야한다는 것도 버려야 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위임하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필요가 있다.

시간 관리는 단순히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의미 있게 일하는 것이


시간을 잘 쓰려는 것도 의미 있게 살고 싶어서다. 간혹 우리는 반대로 시간에만 머물러 오래 앉아 있는 걸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뇌는 생각보다 자주 쉬어줄 때 더 잘 돌아간다. 책에서는 25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고, 5분간 휴식하는 과정인 포모도로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25분이면 생각보다 별다른 일을 못할 것 같아도, 정말 집중해서 25분을 보내고 나면 1시간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5분 집중하기 X 5분 쉬어가기

열심히 하는 것에는 늘 목을 매지만, 잘 쉬는 것에 우리는 인색하다. 충분히 틈틈이 잘 쉬어주면 오히려 집중이 더 잘되는 것이다. 시간에 쫓기기 보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시간을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되는 것이다. 사람마다 맞는 방법도, 패턴도 모두 다르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한 번 가져보면 좋겠다. 왜 이렇게 시간이 늘 없는걸까 고민만하지 말고 말이다.


나처럼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목표는 세우는데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새해는 알차게 보내고 싶은 사람이 읽어보면 좋겠다. 결국 우리에게 공평한 건 시간이고, 시간은 늘 공정하니까. 그 시간을 쓰는 우리가 편파적일 뿐이다.


#자기계발 #시간관리 #일잘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





YES마니아 : 골드 f*******7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 도서 서평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 도서 서평"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 제가 시간 관리를 너무 못해서 일상이 엉망이거든요.일의 효율은 떨어지고 시간만 낭비되는 느낌이라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도서를 만나봤어요.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백미르/다온길일 잘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시간관리법을 담은 도서를 집필하신 백미르 작가님은 경제학, 경영 정보, 회계학을 전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 도서 서평"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제가 시간 관리를 너무 못해서 

일상이 엉망이거든요.

일의 효율은 떨어지고 시간만 낭비되는 느낌이라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도서를 만나봤어요.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

백미르/다온길

일 잘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시간관리법을 담은 도서를 집필하신 

백미르 작가님은 경제학, 경영 정보, 

회계학을 전공하시고 

책을 통해서 삶의 변화와 개인적인 성장을 

추구키 위해 책을 쓰셨다고 해요.

출간한 책으로는 경제기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돈의 흐름을 포착하라 등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공평한것은 딱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건 바로 시간인데요.

여러분은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으신가요?

저도 MBTI가 J인 계획형이긴 하지만 

요즘은 또 그렇지 못한거 같아요.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은 

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있다고 해요.

예를 들으면 한 친구가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를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고 해요.

오늘은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하루가 다 끝날 때쯤이 되면 

일의 절반도 끝내지 못했다고 해요. 

그는 시간이 부족하다 생각했지만 

사실 이는 시간이 아니라 

시간 관리의 문제였다고 짚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시간 관리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작가님이 작가님의 생각들을 

담아보았다고 해요.

그리하여 독자들도 시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하루하루를 더 알차고 보람되게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해요.

시간 관리는 중요해요.

성공하고 성과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시간을 잘 분배하면 일이나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들을 감소하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효율적인 시간관리에는 

단계가 필요해요.

목표를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등의 단계가 필요해요.

우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려면 

정리를 잘 해야 해요.

이는 성공한 사람들도 꼭 짚어지는 부분인데요.

책상이 정리되지 않으면 뇌는 지속적으로 

불필요한 정리를 처리하려해요

예를 들면 책상 위에 서류가 마구 쌓여있다면 

정작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서류를 찾느라고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정리하는 습관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해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보고 싶다면 

처음부터배우는시간관리를 통해서 

시간관리 효율적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s*****6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 백미르 지음 | 다온길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 백미르 지음 | 다온길" 내용보기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가격 : 15,300원총 페이지 수 : 226쪽초판 1쇄 발행: 2025년 1월 10일시간 관리는 현대인의 삶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업무는 점점 복잡해지고, 개인의 역할은 다층화되면서 하루 24시간이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런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살고 있지만 왜 늘 제자리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단순한 일정 정리가 아닌,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 백미르 지음 | 다온길" 내용보기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가격 : 15,300원

총 페이지 수 : 226쪽

초판 1쇄 발행: 2025년 1월 10일


시간 관리는 현대인의 삶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업무는 점점 복잡해지고, 개인의 역할은 다층화되면서 하루 24시간이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런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살고 있지만 왜 늘 제자리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단순한 일정 정리가 아닌, 삶 전체를 조율하는 관점의 시간 관리가 요구되는 이유다.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관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시간을 잘 쓰는 기술이 아니라, 시간을 대하는 태도와 구조를 다시 설계하자는 문제의식을 던진다.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기존 시간 관리 담론이 가진 한계를 정면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 관리 서적이 생산성과 효율만을 강조하며 독자를 압박해 왔다면, 이 책은 왜 관리가 어려운지부터 차분히 짚는다. ‘의지가 약해서’ 혹은 ‘계획을 못 세워서’라는 단순한 설명을 경계한다. 대신 환경, 에너지, 우선순위 혼란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다. 독자는 자신의 실패 경험을 반성의 대상이 아니라 분석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간 관리가 자기비난이 아닌 자기이해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책의 핵심 키워드를 세 가지로 정리하자면 ‘기준’, ‘선택’, ‘지속성’이다. 저자는 시간을 관리하기 전에 먼저 삶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기준이 없으면 일정은 남의 요구로 채워지고, 결국 번아웃으로 이어진다. 또한 모든 시간을 다 잘 쓰려는 욕심 대신, 무엇을 하지 않을지 선택하는 용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단기간의 결심보다 오래 유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이 세 키워드는 시간 관리를 일회성 기술이 아닌 장기적 생활 설계로 확장시킨다.


구성 면에서도 이 책은 초보자에게 친절하다. 복잡한 이론이나 과도한 성공 사례 대신, 일상에서 바로 점검해볼 수 있는 질문과 예시가 중심을 이룬다. 특히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방식은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독자는 책을 읽는 동시에 자신의 시간 사용 패턴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된다. 이는 독서와 실천의 간극을 줄여준다. 결과적으로 책을 덮은 뒤에도 내용이 생활 속에서 계속 작동한다.


결론적으로 『처음부터 배우는 시간관리』는 바쁜 사람을 더 바쁘게 만들지 않는 시간 관리서다. 효율을 강요하기보다 방향을 바로잡는 데 집중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분명하다. 시간 관리에 번번이 실패했다고 느껴온 독자일수록 이 책의 접근법이 위로와 해답으로 다가올 것이다. 시간을 통제의 대상이 아닌, 조율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단단한 기준 위에서 선택하고 지속하는 삶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된다.

출판서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