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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참신하고 약간 현대 판타지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단편집이네요. 귀신이나 퇴마 소재도 등장하고 통통 튀는 느낌의 단편이 많아요. 개인적으로 뭔가 십년 전에 읽었으면 더 재밌게 읽었을 것 같은 느낌ㅎㅎ 약간 그런 감성이 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처음에 나오는 아가씨랑 아가씨를 모시는 시종 이야기 |
| 에다 작가님의 국가심중 샀다. 아오노 군의 작가님이 강력 추천한 작품이라고 넷상에서 화제길래 바로 구매 때려버림. 단순한 그림체에서 오는 강렬함. 재밌고 흥미로운 단편집이였다. 특별한 이야기들의 모음집같은 느낌. 잘 읽었어요 작가님 |
|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고 분위기도 독특하고 좋았어요. 단편이 하나하나 다시 곱씹어볼만한 것들이었고 그림도 단순하면서 화려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독성도 좋았어요. 너무 매니악 하지도 않으면서 뻔하지 않은 이야기들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