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글과 사진 속에 이웃과 자연에 대한 저자의 사랑이 느껴져 읽는 동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요즘처럼 돈이 최고가 된 시대에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게 뭔지, 사람답게 사는 것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책 속 풍경과 마음을 가만히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첫 장부터 감동적이었습니다. ![]() ‘녹명’이란 아름다운 단어를 알게된 것도 좋았습니다. ![]() 때때로 책을 들어 한 장 한 장 천천히 음미하기에도 좋은 포토 에세이 입니다.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
![]() 힐링이 되는 사진과 글이 담겨있습니다. 사진과 글 보고나니 구례 여행을 하고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언제고 책을 들춰보면 자연을 감상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정성껏 찍은 사진과 쓰여진 글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이 가벼우면서도 사진이 감상하기 좋게 인쇄돼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