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뭔가 아쉬운...
"뭔가 아쉬운... " 내용보기
전편과 달리 두꺼워진 해리포터 시리즈... 4권을 다 읽기 위해 밤을 세워 읽었습니다. 너무 많은 암시... 그것을 놓치지 않기위해 집중을해서 읽었그요. 물론 다른 시리즈와 같이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어쩜 스토리라인이 전편과 비슷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범인인듯 한 사람을 몰아넣고, 아닌듯한 사람
"뭔가 아쉬운... " 내용보기
전편과 달리 두꺼워진 해리포터 시리즈... 4권을 다 읽기 위해 밤을 세워 읽었습니다. 너무 많은 암시... 그것을 놓치지 않기위해 집중을해서 읽었그요. 물론 다른 시리즈와 같이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어쩜 스토리라인이 전편과 비슷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범인인듯 한 사람을 몰아넣고, 아닌듯한 사람이 범인이고... 그래서 약간의 추리의 긴장감이 떨어졌어요. 아마, 해리포터 시리즈 속성상 다음편에도 이렇게 전개되겠지만 조금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e 2005.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스시리즈보단 양장본,,^^
"박스시리즈보단 양장본,,^^" 내용보기
양장본 너무 좋은것 같아요  ~ 권권번갈아가며 읽는것보단 깔끔히 한권들고 읽는게 훨씬있어보이기도 하고 깔끔하고 예쁘네요 책장에 꽂아두니 넘 예뻐요 하지만 아무래도 무겁다는 ^^; 단점은 있을수있겠네요 책 넘길때도 불편하기도 하고 ...ㅎㅎ
"박스시리즈보단 양장본,,^^" 내용보기

 

양장본 너무 좋은것 같아요  ~

권권번갈아가며 읽는것보단

깔끔히 한권들고 읽는게 훨씬있어보이기도 하고

깔끔하고 예쁘네요

책장에 꽂아두니 넘 예뻐요

하지만 아무래도 무겁다는 ^^;

단점은 있을수있겠네요

책 넘길때도 불편하기도 하고 ...ㅎㅎ

w*******n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의잔.....
" 불의잔..... " 내용보기
금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에 받았어요. 너무 기대한나머지 ㅎㅎ 박스를 뜯고~ 책 두권을 꺼냈는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비밀의방 양장본이랑 같이 시켰거든요. 비밀의방은 그냥 보통 두꺼운책? 인 반면에 불의잔은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마치 엄청난 두께의 국어사전정도? -_-; 학교에 가져가서 읽으려고했는데~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책가방의 무게가 장난아니라
" 불의잔..... " 내용보기
금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에 받았어요. 너무 기대한나머지 ㅎㅎ 박스를 뜯고~ 책 두권을 꺼냈는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비밀의방 양장본이랑 같이 시켰거든요. 비밀의방은 그냥 보통 두꺼운책? 인 반면에 불의잔은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마치 엄청난 두께의 국어사전정도? -_-; 학교에 가져가서 읽으려고했는데~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책가방의 무게가 장난아니라서 ㅎㅎ ; 그리고 박스랑 책사이즈랑 딱맞아가지고 살짝 종이가 눌리긴했더라구요.. 그래도 페이퍼백은 읽으면 자국남고 헌책되는거같아서 싫었는데 하드커버니까 정말 언제읽어도 새책같더라구요~ 좋아요.. 책 전권 한국판,영국판(또는 미국판)다 소장하려고하는데.. 얼른 소장하고싶네요~ 저만 느끼는건진 모르겠지만 영어가 좀 되시는분들은 한국판 읽지 마시길 권장해요... 불사조기사단에서 확 느끼는거지만~ 번역이 정말 엉망이거든요 어색하기 짝이없는 문장.. 불의잔에서는 조금~ 느끼네요. 직역한문장도 정말 많으니 유의하시길 바래요..

[인상깊은구절]
(해그리드의 말대로) 어차피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야.. 그리고 그 일이 닥치면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거야 (불의잔 4권 마지막문단)
s*****3 200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포터~
"해리포터~"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해리가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하면서 시작된다. 그것은 불의 잔에 의해 선택되어졌기 때문이었다. 이번에도 해리의 탁월한 재능때문에 그가 선택되어진 것일 거라고만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해리를 향한 엄청난 저주가 숨어 있었다. 처음부터 그에게 든든한 방어벽처럼 행동해왔던 매드아이 무드 교수에 대한 엄청난 반전이 재미를 더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세
"해리포터~"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해리가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하면서 시작된다. 그것은 불의 잔에 의해 선택되어졌기 때문이었다. 이번에도 해리의 탁월한 재능때문에 그가 선택되어진 것일 거라고만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해리를 향한 엄청난 저주가 숨어 있었다. 처음부터 그에게 든든한 방어벽처럼 행동해왔던 매드아이 무드 교수에 대한 엄청난 반전이 재미를 더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세번째 시합까지 무사히 치른 해리포터는 케드릭 디고리와 함께 승리의 상징인 트리위저드컵을 잡게 된다. 그 순간 포트키였던 그 컵을 따라 볼트모트에게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해리포터의 피까지 한 몫을 하여 결국 그는 부활하게 된다. 그리고 둘은 결투를 맞이하게 되는데, 뜻밖의 일이 일어난다. 그것은 같은 불사조 깃털로 만들어진 둘의 지팡이가 신비한 힘을 이끌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로 인해 다시 한번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해리는 케드릭 디고리의 시신을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주어진 볼트모트와의 싸움은 어떠한 국면으로 이끌어나가게 될지 의구심을 남기며 끝이 난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영화로도 보게 되었는데, 책에서의 내용보다 너무나 압축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되었다. 분량 때문인지 함축되고 삭제된 내용이 더러 있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해리의 이야기와 함께 자라난 주인공들의 활약도 지켜 볼 만 한 것 같다.
w********h 2005.12.1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