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카조 히사야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9권이다. 나카츠는 시험시간 커닝을 했다는 의심을 받게 된다. 표지처럼 세명의 기숙사장이 벚꽃회를 결성하게 되는데 이번 권 역시 흥미진진했다. 벌써 9권이라니. 기숙사 이야기는 다시 한 번 너무 재밌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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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츠에게 위기가 닥쳤지만 본인의 성격대로 티내지 않고 밝은 표정 짓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보면서 좀 자유로운 학교구나 싶긴 했는데 반대하는 선생님들도 있긴 있구나 싶네요 근데 적당한 자유를 주니 학생들도 잘 지키고 학교생활에 만족스러운 것 같아서 그게 참 부럽네요 포토그래퍼도 등장했고 그때 유도 연습하는 아시야의 모습도 멋있었어요 그리고 각 1 2 3 기숙사장들의 결단력도 좋고 친한데 서로 장난치는 ? 그런 모습들도 좋네요 또 양호선생님과 아시야의 관계성도 참 좋아요 적어도 누군가에게 믿고 내 이야기를 할 사람이 있다는 것도 좋고 그걸 잘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양호샘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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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9 남장하고 언제 정체가 들킬지 몰라 전전긍긍 이런게 전혀없는 태평한 여주인공 같이 한방을 쓰고, 여자란걸 알고 있는 사노가 더 전전긍긍 태평한 성격이니 학교도 들어가고 아무일없이 생활할수 있는걸까? 나같으면 얼굴에 드러나서 벌써 들켰을지도 모름. 이 쪼매난 간과 전전긍긍으로. 사진을 찍고 또 정체를 들킬우려가 생기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