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두뇌 게임과 폭력에 대하여
"두뇌 게임과 폭력에 대하여" 내용보기
이 영화가 처음 나와서 상영 되었을 때는 포스터와 영화 광고가 고루해 보여서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우연한 기회에 영화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처음 도입부에서는 다른 영화와 채널을 돌려가면서 보다가 중반부터는 이 영화로 채널을 고정시켜 보았다. 크리스토퍼 워큰과 다른 주연급 연기자들의 연기도 마음에 들었고, 영화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하나씩 숨겨져 있던 연결고리들
"두뇌 게임과 폭력에 대하여" 내용보기
이 영화가 처음 나와서 상영 되었을 때는 포스터와 영화 광고가 고루해 보여서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우연한 기회에 영화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처음 도입부에서는 다른 영화와 채널을 돌려가면서 보다가 중반부터는 이 영화로 채널을 고정시켜 보았다. 크리스토퍼 워큰과 다른 주연급 연기자들의 연기도 마음에 들었고, 영화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하나씩 숨겨져 있던 연결고리들이 드러나면서 영화가 끝날때까지 '억지'반전이 아닌 '그럴 수 밖에 없는' 반전들이 이어져 나가 티저 광고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게 보았다. 선과 악을 확연히 구분해야 속이 시원한 사람은 이 영화를 보다가 분통을 터트릴 것이나 -예를 들어, 폭력의 불똥이 엉뚱한 사람에게 튀거나 폭력으로 폭력을 해소시키려 드는것- 세상사가 어디 그렇게 흑과 백이 분명하게 가려지는 경우가 다이던가. 일류급의 고등 교육을 받고 있는 부잣집 도련님들과 은퇴 마피아와의 두뇌 싸움- 내게는 별로 흥미를 당기지 않던 시놉시스나 영화만큼은 재미있게 보았다.

[인상깊은구절]
구절은 아니나 크리스토퍼 워큰이 꽁꽁 묶여 있으면서도 부잣집 도련님들을 살살 얼러 자기네 이야기를 슬슬 풀어내게 하다가 도련님들의 치부가 하나씩 드러나자 서로가 서로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던지던 장면.
k********c 200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