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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누계 270만부를 돌파한 일본 최고의 화제작!! 왕의 가혹한 명령으로부터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왕 게임의 수수께끼를 파헤치기 위해 요나키 마을로 향한 노부아키, 켄타, 미즈키. 반 친구에게 ‘죽어’라는 문자를 보내야만 하는 미즈키와, ‘미즈키의 목숨을 지킨다’라는 명령을 스스로에게 내린 켄타. 서로의 마음을 깨달은 두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상대방을 구하려 한다. 노부아키는 겨우 두 사람을 찾아내지만 나츠코는 그런 세 사람을 비웃는 듯이 명령에 따른다. 아 제발 작가분 자비 좀... 조금 활약해 마음에 든다 싶으면 리타이어 시키다니 그에 비해 부연 설명이 좀 부실해서 감정 이입도 힘들고 결국 노부아키 혼자 뺑이 치는구나 진짜 동정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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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노부아키를 좋아하고 있는 소녀로 명령 6에서 왕을 찾기 위해서 반 친구들을 터치하는데 왕은 없었고 결국 실명을 당하는 벌을 받게 되어서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고 이후 명령 7에서 노부아키의 소중한 것이 되었고 바다에 뛰어 들어서 자살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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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게임 - 종극 3권 리뷰입니다. 쿠리야마 렌지 작가님이 그림을 담당하셨습니다 카나자와 노부야키 작가님이 원작인 글을 담당하셨습니다. 노부아키와 친구들은 과연 왕게임은 무엇일까.. 이걸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며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요나키 마을로 가기 됩니다. 이번에는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왕 게임은 계속 진행이 되고 서로를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행동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