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동시의 탈을쓴 한편의 영화 시나리오같다ㆍ시인은 한권의 책에 동심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환경을 걱정하는 마음,그냥 천진난만한 매력이 책장을 2배속으로 넘기게 한다ㆍ소설도 아닌데 자꾸 뒷장이 궁금해지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빠져들어 홀린듯 허겁지겁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글이다ㆍ울다 웃다 마지막장이 아쉬워 책을 탈탈 털어본다ㆍ진심으로 감동적이다ㆍ김종경시인은 몽달작가님이랑 어서 후속시집을 내손에 쥐어주시오ㆍ하얗고 이쁜 스피츠를 키우는 애독자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