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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전기 능력이 새롭게 발현되 주인공의 엄마에게 도움을 받아 능력을 제어하는 방법을 차츰 찾아가게 된다. 그러던 중 마에다라는 친구에게 미움의 눈초리를 느끼게 된다 신경이 쓰이던 루리는 미움받는 이유를 알고잎어 마에다와 단둘이 있던 때에 자초지종 이유를 묻는다 마에다의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아무리 루리를 껄끄럽게 여겨도 그렇게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내야 하는지... 그래도 후반에 둘이 서로 터놓고 대화하여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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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루리는 여전히 어설프고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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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도중 갑자기 몸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방전 현상이 일어나며 루리의 새로운 드래곤 체질이 판명됩니다. 루리는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지만, 학교 안에서는 루리를 멀리하려는 아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변화하는 루리의 일상과 인간관계가 중심적으로 그려집니다. |
| 드래곤이 소재라는 이유만으로 구매할 수 밖에 없고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작품인 루리 드래곤. 1권 이후의 행보 탓인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어 높게 평가를 받는 것 같다. 만화는 모든 작품이 대단하게 여겨지지만 루리가 귀엽다는 것 외에는 드래곤의 매력이 아직은 덜하다고 생각된다. |
| 루리드래곤 꽤나 인기 좋은 작품입니다. 여고생 루리가 어느날 뿔이 자라고 드래고 특징들이 점점 생기는걸로 시작하는데 읽어보니 재밌고 풋풋하고..그림체도 좋고 특전도 잘주고..아무튼 정말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구매할거 같아요. |
| 다른 만화책 사면서 배송비 맞추려고 다른 만화책을 찾아보다가 같이 주문했는데 주인공이 힘을 각성하는 일상물 같은데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더 구매할 거 같아요 다만 연재 속도가 느린 점이 아쉬운 거 같습니다 애니화까지 된다고 하던데 기대되네요 |
| 루리 드래곤을 읽다보면 기본적 토대는 용으로서 변한 루리에 대한 학창 이야기다. 그러나 작가는 루리를 통해 친구와의 다툼 등 우리가 경험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게 이 만화를 보며 용이라는 소재에도 불구하고 루리에게 많이 공감하게 되고 응원하는 이유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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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초판으로 못 구매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구매했는데 2권부터라도 구매하길 잘한 것 같아요 2권은 초판때 구매해서 특전으로 표지랑 동일한 일러스트 카드와 pop스탠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책 내용도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초판이랑 띠지 정말 잘 나왔어요 이번에 애니화 발표라니 미쳤다~~ 인기도 날마다 엄청 높아지네요. 본것같은 클리셰지만 드래곤 + 여고생 일상물이면 당연히 존잼! 풋풋하기도 하고 귀엽고 매니아층 울리는 만화책이네요. 일상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무조간 추천핮니다 |
| 루리 드래곤 2권을 읽었다. 용으로서 몸이 변하고 있는 루리를 보면서 당황하는 친구들과 적응해나가려는 모습들이 무척 재미있었다. 물론 긍정적인 반응만 있지는 않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나름대로 일상을 살아가려는 루리의 모습이 무척 대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