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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사회는 교과 개념도 넓어지고 생소한 용어가 많아지는데, 독해 지문으로 접하니 아이가 부담 없이 잘 받아들이네요. 지역 문화나 환경 같은 교과 연계 주제들이 흥미롭게 담겨 있어서 배경지식 쌓기에 딱 좋습니다. 어려운 어휘 풀이부터 핵심을 짚어주는 문제까지 깔끔하게 짜여 있어 스스로 풀어나가는 습관 잡기에도 제격이에요. 사회 자신감과 독해력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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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빠작 통합사회 학습단을 신청하여 과목이 늘어나고 책을 다양하게 읽지않다면 점점 개념도 생소해지는 사회, 꽤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을거라고 생각된다 물론 그 중 한 아이가 우리집 첫째! 과학은 좋아하고 사랑하고 관심도 많지만 사회는 뚝... 과학도 사회도 욕심내어 두권모두 학습단을 이유로 아이에게 접하게했다 수학 과학을 좋아하고 그 분야의 책만 읽는 아이에게 사회 지문이라도 읽게 해줬던것에 대해 일단 만족! 그리고 한주한주 학습단 리뷰를 하며 내가 기억하지못했던 상식이나 아이가 알았으면 좋겠다 하는부분을 가볍게 문제풀이 해볼수있는 기회라 더더욱 만족! 1월 한달동안 평일 주말 할거없이 꾸준히 해냈다! 3 4학년 책도 학습단으로 만나봤기에 5 6학년 목차도 한번 훑어보았다 5학년은 역사부분이 많고 6학년은 지리 일반사회가 비중이 많았다. 기회비용을 고려한 선택 우리를 유혹하는 묶음판매 산업의 분류 독해문제를 풀때 문학 비문학 어휘 골고루 빠작을 다 만나보았지만 사회지문을 접해보는것도 참 좋은경험인거같다! 모든걸 흡수하지않았더라도 4학년 생활하며 생소한 용어는 없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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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을 시작하기로 한 것은, 4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아이들의 교과서가 확연히 지문이 많아지고 어휘가 어려워진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었어요. 처음엔 어휘문제집이나 사서 풀게 할까 하고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문제지들을 고르다가 빠작 비문학독해가 좋다는 말이 문득 떠올라 방학동안에 해보는게 좋을지도? 라는 충동적인 마음으로 구입해 아이들과 시작했지요. 그런데 사회교과 미리 공부하고, 비문학독해도 해보고 하면 좋지 하고 별생각없이 펼쳤는데, 지문을 보고는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진짜 어렵더라구요. 어려워진다는게 이정도로 수준이 점핑되는줄 몰랐던 터라 아이들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스러웠더랬죠. 그나마 다행인게 빠작의 구성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사회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딱딱한 설명문이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최신 사회 현상이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어서, 그냥 교과서보다는 덜 답답한 내용이랄까요. 그래도 아이들은 어렵다고 투덜대긴 했지만, 진행할수록 조금씩 글을 읽는걸 편하게 하더라구요. 빠작은 단순한 읽기 능력을 넘어, 글 속 정보를 분석하고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독해력을 위한 학습 흐름을 정확히 짚어낸 구성을 하고 있었어요. 독해를 단순한 문제 풀이로 끝내지 않고, 교과 개념 이해의 도구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제가 원하는 학습에 맞다 여겨졌어요. 그리고 문장을 읽고 풀기가 끝나면 배경지식을 활용한 개념 설명하는데 이게 또 좋았어요. 해당 학년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사회 교과 개념을 글과 그림으로 함께 제시함으로써, 시각적으로도 언어적으로 쉽게 이해시키려 하더라구요. 특히 교과 개념을 압축적으로 정리한 이미지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하는게 디테일하고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노트필기도 영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개념이나 중요 어휘 단어도 스스로 채울줄 몰라요. 그걸 분석하려는 행동도 하지 않고, 학교에서 과연 무얼 배우고 있나 답답하기도 했어요. 그간 어려서 그렇다 하고 넘겨왔지만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 지금, 빠작을 만나길 잘했다 싶었어요. 분량도 방학동안 한권 떼기 좋아서, 예습이 되겠다 싶어서 안심이 되는거 있죠. 확실히 앞으로도 챙길만한 학습지라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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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4라서 사회를 예습하려고샀어요 문제만 계속있는게 아니고 배경지식도알려주고 독해처럼 읽풀수있어서 너무좋아요 딱원했던 문제집이었어요 부담도없어서 하루에 하나씩 겨울방학동안 30개 다 한번 보고 새학기 시작할수있을것같아요 과학도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
| 아이가 사회 과학 시험을 보면 유독 사회가 점수가 안나오더라구요. 교과문제를 단순하게 단원별로 풀기보단 줄겁게 접하기 위해 빠작을 선택해보았어요.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지문에 녹여 문제풀이를 시키기 서로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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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문제집 이것저것 풀다가 빠작으로 정착하여 1단계부터 쭉 풀어왔어요 통합관련 책이 나와서 단계맞춰 풀어봤어요 교과연계 지문과 비문학 지문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크게 복잡하지 않고 쉽게 풀수있어서 아이도 좋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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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와 함께 <빠작 초등 비문학 독해 통합사회 4학년> 교재를 완북했어요! 다음 주부터 방학이라 이번 주 안에 웬만하면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계획대로 잘 끝내서 너무 뿌듯하답니다. 이번 교재는 ‘인구 문제’, ‘선택의 문제’, ‘산업의 분류’, ‘지역 간 교류’, ‘국가의 주인’, ‘주민 참여’, ‘환경 문제’ 등 사회 교과와 밀접하게 연결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실제 생활 속 사회 현상과 제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개념을 외우는 게 아니라, 독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이 스스로 중요한 문장에 밑줄을 긋고, 본문을 근거로 답을 찾아가는 습관이 조금씩 자리 잡는 모습이 가장 기특했어요. 문제 풀이에서는 가끔 비슷한 보기 때문에 헷갈려 실수하기도 했지만, 다시 지문을 꼼꼼히 읽으며 스스로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독해력도 많이 성장했답니다. 특히 ‘식탁에서 만나는 지역 간 교류’ 단원에서는 원산지 표시를 떠올리며 직접 경험과 연결해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이번 완북을 통해 아이가 교과 지식을 다지는 동시에, 사회 현상을 스스로 바라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꾸준히 하루 한 장씩 실천해온 결과라 더 뜻깊습니다. 이제 방학 동안은 복습과 심화 학습을 함께 진행해 보려고 해요. 우리 아이, 정말 열심히 했고 끝까지 해낸 것 자체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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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의 성취도도 높이고 학교내용 복습할겸 비문학 통합사회를 선택했는데 문제 난이도도 적당하고 교과내용도 수록되어있어 오답이 거의없이 풀고있다.책도 두껍지않아 짧은 여름방학동안 거의 완북할수 있을 수준이라서 짧은시간동안 독해할수있는 교재로 추천한다어느덧 4학년이되고 빠작을 시작한지도 4년이 되어가는듯하다. 올해 빠작이 가장 오답없이 지나가서 아이가 가장 행복하게 마무리했던거같다.(문제가쉬운가 ㅋ) 교재구성에 사회관련 개념이 따로 정리되어있어서 그것도 좋았다. 또 앞에 학년별로 역사 지리 사회가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소개되어있어서 미리 알수있어 도움이 됐다. 책도 두껍지않아 짧은 여름방학동안 거의 완북할수 있을 수준이라서 짧은시간동안 독해할수있는 교재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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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방학은 빠작 비문학통합사회를 한권다 푸는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월화수목금 매일매일 빠작푸는것을 습관화시키려구요. 평소 사회를 어려워하던 아이였는데 1학기복습겸 2학기예습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네요^^ 단순하게 지식을 외우게하는게 아니고 지리,역사,일반사회에 관련된 부분을 비문학지문으로 읽고 그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라 더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단순지식암기보다는 긴글에서 정보를 발췌하는게 AI시대에 훨씬더 요구되는 능력이니까요~~남은 2주의 방학도 빠작과 함께하면서 2학기사회예습을 마무리지어보렷닙니다~~ 이번방학도 빠작과 함께여서 한뼘더 성장했네요^^ 빠작 추천 꽁! |
| 교과서와 연계 되어 있는 사회과목을 따로 문제집을 많이 풀지 않아도 파 작 사회로 아이가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와있는 파트대로 여러 지문을 읽을 수 있어서 재밌는 글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