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란 무엇인가에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먼저 고대부터 중세, 르네상스, 신대륙 발견, 근대까지 각 시대별 여행을 알아보고,
다음으로 무엇 때문에 여행을 하는지,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를 통해 여행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흥미롭게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여행을 떠날때 나는 어땠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