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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영맨이 악당으로써 활약하는 첫번째 에피소드. 보물찾기 시리즈는 유물에 대한 상식이나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을 쌓는 점도 물론 장점이지만, 만화의 흐름과 유머방식이 참 마음에 든다. 백지수표 드립은 이 에피소드를 통해 처음 접했다.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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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영맨이 가장 악당으로써 빛나는 에피소드. 보물찾기 시리즈는 유물에 대한 상식이나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을 쌓는 점도 물론 장점이지만, 만화의 흐름과 유머방식이 참 마음에 든다. 네덜란드에서 보물찾기 이후 보물찾기 시리즈가 표류하는 것은 기분 탓일까. |
| 보물찾기 시리즈 중 다른 내용의 책을 쌓아놓고있다가 호주에서 보물찾기를 일고 싶다며 강력히? 요구해 사주었다 어찌나 깔깔거리고 읽는지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관심이가는 나라는 읽고 또 읽는 모습에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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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는 기억속에 오래남는 것 같다. 특히 그 중에서도 보물찾기 시리즈 중 첫번째인 <이라크에 보물찾기>는 더욱 그러하다. 2000년대 초반이나, 2020년대 중반이나 벌써 20년이 넘게 흘렀지만 만화 속 정세는 지금도 그대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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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화, 그리고 그 안에 녹아있는 권위주의적 면모도 볼 수 있는 만화책. 어렸을 때는 만화만 보고, 챕터 사이사이 설명은 보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같이 본다. 참고문헌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ㅋㅋㅋ. 추억의 만화. 지금도 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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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배우는거 있고, 재미있어합니다. 보물찾기시리즈 싫어하는 어린이들은 못본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용으로 적합해요. 흥미있는 나라위주로 먼저 한권씩 소장하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어요. 여행갈때도 찾아읽을 수 있고, 만족합니다. |
| 이 글은 강경효 작가님의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2권을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이므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초반에 나온 시리즈라서 그런지 내용도 알차고 좋아요. 이 책을 보면 이탈리아에 가보고 싶어지는 기분이예요. |
| 이 글은 강경효 작가님의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1권을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이므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딸 최애 시리즈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중고책도 요즘은 많이 구매하던데 그냥 새 책으로 구매했어요. 잼씀 |
| 튀르키에라는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는 알고 가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만화라 부담없이 짧은 시간 안에 초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돌려가며 모두 읽고 여행을 갔더니 여행이 훨씬 풍요로워진 것 같습니다. 10일간의 짧은 여행으로 그 나라를 알고 이해하기는 불가능하겠지만, 기본 정보를 알고 가는 것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는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전 보물 찾기 시리즈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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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카트린느와 도토리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그리고 봉팔이와 그의 부하도 악당으로 나온다. 카트린느는 봉팔이에게 속아 납치당하지만 집사가 그들이 찾고 있던 보물의 단서를 주어서 카트린느를 구한다. 이책을 통해 캐나다에 대해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