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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할지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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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라는 책을 읽어봤어요.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고, 롤프 젤린 작가의 저서예요. 이 책의 작가인 롤프 젤린은 독일인이에요. 독일에서 최고의 관계심리학자라고 불리고, 심리학을 먼저 전공한 게 아니라 건축학을 전공한 이후에 심리학을 전공해서 심리학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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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라는 책을 읽어봤어요.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고, 롤프 젤린 작가의 저서예요. 이 책의 작가인 롤프 젤린은 독일인이에요. 독일에서 최고의 관계심리학자라고 불리고, 심리학을 먼저 전공한 게 아니라 건축학을 전공한 이후에 심리학을 전공해서 심리학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의 작가인 롤프 젤린은 이 책 뿐 아니라 예민함이라는 무기,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등 심리학과 인간의 정신에 관련된 많은 저서를 저술했어요.


고통과 상처에 대한 심리학적 처방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상처를 받는 이유와 상처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반응 그리고 상처를 이겨내기 위한 응급처방, 장기적인 상처 치유 방법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는 책이에요. 상처를 받는 사람의 마음에 관해서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책 중간중간에 독자에게 물음을 던지며 생각하기를 유도하고, 독자는 저자의 물음에 따라서 생각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중간에 실제로 누군가의 예시가 자주 나와요. 가장 처음으로는 일로나라는 여성의 예시가 나오는데, 이 여성이 상처를 받았던 상황이 나오고 이 여성은 결국 이 상처를 받는 관계와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해요. 일로나라는 여성은 이 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고, 실천해서 상처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받지 않도록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간단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았을 때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방법들을 미리 연습해놓았다가 상처받은 상황에서 사용해보기를 권하고 있어요. 그리고 책을 읽다가 너무 힘들면 중간에 잠깐씩 쉬어도 된다고 하며 독자가 편안한 상황에서 책을 읽고, 상처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어요.


‘무슨 뜻으로 한 말이에요?’라는 문구는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당신이 이 질문을 한다고 해서 잘못하는 것은 전혀 없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이 문구는 책에서 알려주는 문구로, 상처받는 상황에서 반응하기 좋은 말이에요. 이 말을 하면 아무 반응 없이 해당 상황을 넘기지 않고, 상대방에게 의도를 해명하도록 함으로써 나에게 시간을 주고, 상대방에게는 조치를 취하도록 해요. 이런 식으로 아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줘서 상처받고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인간관계를 하다보면 의도적으로, 혹은 의도치 않게 서로 상처를 주고 받게 되죠.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상처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상처를 통해서 내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알려줘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서 실제 상황에서 실천해보기도 정말 좋아요. 인간관계가 힘들고, 상처를 많이 받아서 삶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직접 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k******3 2025.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내용보기
???그녀는 자신의 '상흔',즉 자신의 가장 예민한 부분을 발견했고, 시누이가 늘 그곳을 바늘로 찔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자신이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었다면, 아무리 바늘로 찔러도 마음을 다치지 않았을 것이다. (-13-)혼잣말을 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에게 높임말을 사용한다면 이러한 악순환을 훨씬 쉽게 끊을 수 있다.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자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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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상흔',즉 자신의 가장 예민한 부분을 발견했고, 시누이가 늘 그곳을 바늘로 찔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자신이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었다면, 아무리 바늘로 찔러도 마음을 다치지 않았을 것이다. (-13-)





혼잣말을 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에게 높임말을 사용한다면 이러한 악순환을 훨씬 쉽게 끊을 수 있다.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자기 자신을 의식적으로 대하게 되며,나이가 오래도록 되풀이된 습관을 무력하게 만들 수 있다. (-65-)




정신적 상처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에서 상반된 두 가지 충동을 느낄 수 있다.하나는 이 세상과 모든 사람들에게서 물러나고 싶은 충동이다. 병들어서 숨어 지내는 동물처럼 말이다.또하나는 어렸을 때 부모에게 그랬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서 은신처를 찾고, 그들에게 자신이 당한 이야기를 하여 그들을 끌어들임으로써 마음의 짐을 덜고 싶은 충동이다. (-137-)






뇌는 우리에게 익숙해진 세상을 되도록 단순하게 구성하고, 세상의 복잡함을 포괄적으로 축소시키려고 한다. 우리에게 이미 학습한 것을 재인식하는 편이 모든 것을 끊임없이 처음으로 관찰하고 완전히 새롭게 대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경제적이다. (-204-)





살면서 상처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성인이라 하더라도, 세상과 거리를 두는 스님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상처를 마주하고, 상처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며 살아간다.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대화의 주제는 나 자신이 상처받았던 경험이며,누군가에 대한 뒷담화다. 책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을 읽는 이유는 매일 느끼는 상처에 대해서,의연하게 대처하거나,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처세를 얻기 위해서다.





상처에 대해서,사람마다 다르게 처리한다. 어떤 사람은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둔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어떤 사람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보여주는 이유도 그 사람에 대해 치명적인 상처와 배신감을 느꼈기 때문이다.나를 송곳으로 찌르는 말한 마디가 그 사람을 원수처럼 각인된다.





상처와 거리 두는 방법이 있다. 어떤 상처에 대해서,그 상처를 나와 무관한 것으로 취급한다면, 상처의 부작용을 덜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상처는 절망과 무력함을 느끼게 하며,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 판단을 흐리는 경우도 있다. 가족이 행하는 말의 폭력성은 상처의 고리를 끊어내는 나의 습관을 되돌아 볼 수 있다.





나를 존중하면, 상처와 멀어질 수 있다.예을 들어서, 상처를 느낄 때,분노하게 되면, 나 자신을, 존중하는 언어를 쓰는 게 힘들어진다. 비속어를 쓰는 대신 영어체,높임말을 써서,나의 상처의 원인을 관찰하고,그 상처에 대해서, 정서적인 연고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속담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는 나 스스로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줄여 나가면서, 상처를 느낀 그 순간, 상대를 더 존중하고,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가지면, 현재보다 더 나은 삶, 상처를 줄이는 긍정적인 습관을 유지할 수 있으며 행복한 삶, 나를 위로하는 삶을 얻을 수 있다,.
k*******2 2024.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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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롤프 젤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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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대학 때 배운 심리학 수업에서 감정의 의미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이러한 감정은 인지, 즉 사고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의 사고는 우리가 경험하는 사건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는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 예를 들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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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 때 배운 심리학 수업에서 감정의 의미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이러한 감정은 인지, 즉 사고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의 사고는 우리가 경험하는 사건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는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특정 시험에 떨어졌다고 해서 우울해지는 것은 시험에 떨어진 사실 자체보다는 그것이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감정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행동을 유도하거나 방해한다. 두려움을 느끼면 도망가거나 피하려고 하고, 기쁨을 느끼면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게 된다. 또한 감정은 인지에도 영향을 미쳐 우리의 사고를 왜곡하거나 편향시킬 수 있다. 우울한 사람은 자신이나 세상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불안한 사람은 위험한 상황을 과장하거나 과도하게 예측한다. 감정과 인지와 행동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비합리적인 인지를 수정하고, 합리적인 인지로 바꾸는 방법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으로 부터 여러가지 상처를 받는다. 어떻게 보면, 상처는 인간 존재의 필연적인 부분이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상처를 경험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우리의 감정과 관계는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특히,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외부의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마음은 때로는 지나친 자책, 부정적인 자기 인식, 그리고 고립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상처를 외면하지 말고 직면해야 겠지만 쉽지만은 아닌 것 같다. 이번에 우리가 겪는 상처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자신으로 성장할 수 있는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롤프젤린의<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이다. 상처받기 쉬운 마음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 상처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이를 통해 우리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인 롤프젤린은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다. 건축학을 전공한 뒤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중 자신의 예민한 기질을 깨닫고 예민함이라는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지각, 사고, 감정, 의사소통, 에너지를 다루는 방법과 기술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현재는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슈투트가르트 HSP 연구소 Highly Sensitive Persons Institute를 운영하면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치료와 코칭,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상처의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예민함이라는 무기》 등이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서고 싶은 당신에게

당신의 상처받기 쉬운 마음에 대해

합리적 사고를 강요할수록 정신적 고통은 더 깊다

우리는 왜 상처를 받을까: 삶과의 충돌

가슴으로 스며든 정신적 고통

상처를 입었을 때 스스로 하는 응급 처치

버림받고 고립되었다는 것은 오직 당신의 생각이다

상처가 나를 무력하게 만든다

상처는 어떻게 각인되고 되살아나는가

새로운 관점으로 나와 다시 마주하기

상처를 치유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시작하다

불안과 고통 이면에 존재하는 새로운 동력




인간의 마음은 복잡하고 섬세하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은 우리 정신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갈등을 겪거나,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쉽게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상처받기 쉬운 마음의 특성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준다.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여러 가지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먼저, 개인의 경험과 배경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나 중요한 관계에서의 상실은 사람의 정서적 반응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상처는 종종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여, 현재의 상황에서도 과거의 아픔을 재경험하게 만든다. 둘째, 외부의 반응에 대한 민감성이다. 사회적 인정이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지 못할 때 느끼는 실망감은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더욱 부각시킨다. 사람들은 자신이 기대한 존중이나 사랑을 받지 못할 때, 그 실망감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의 충돌은 개인의 자존감을 해치고, 결과적으로 더 큰 정서적 고통을 초래한다.셋째, 비교와 경쟁심이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 이러한 비교는 종종 불필요한 경쟁심을 유발하고, 자신을 타인보다 열등하게 느끼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더욱 확대되며, 외부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종종 외부의 요인에 의해 더욱 강화된다. 특정 집단이나 개인이 우리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일 때, 우리는 그로 인해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상처는 우리의 자아 이미지와 충돌하게 된다. 자신이 기대했던 존중과 사랑이 결여된 상황에서 우리는 실망감과 함께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 먼저, 자기 자신과의 갈등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기대했던 것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경험하며, 이로 인해 자기 비하에 빠지거나 불안감을 느낀다. 다음은 타인과의 갈등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상처를 받았을 때, 그 상처는 종종 그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결국 고립감을 느끼게 한다.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종종 내면의 공격자와 연결된다. 내면의 공격자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하는 부정적인 평가와 비난을 의미한다. 이러한 공격자는 외부의 적보다 더 위험할 수 있으며, 우리는 그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없다. 이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나타난다. 내면의 공격자로부터의 상처는 종종 인식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살아간다. 이러한 자각이 결여된 상태에서는, 우리는 외부의 요인에만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내면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더 큰 문제임을 간과하게 된다.


불안은 상처받기 쉬운 마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불안은 본래 생존을 위한 경고 신호로 기능하지만, 이를 잘못 인식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를 지배하게 된다. 불안이 우리를 지배하게 될 경우, 우리는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거나 대처할 수 없게 된다. 이는 다시 말해, 우리가 불안의 신호를 잘못 해석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불안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나는 너에게 파수꾼과 같은 존재이며, 네가 삶을 살아가고 네 앞에 놓인 도전을 성공적으로 행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불안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 신호를 무시하거나 잘못 해석하게 되면, 불안은 우리를 더욱 고립시키고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고통은 우리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요소이다. 고통은 종종 우리가 느끼는 정신적 상처와 함께 존재하며, 이는 우리에게 현실을 인식하게 해준다. 다른 사람의 고통, 주변의 고통은 우리에게 우리가 속한 세계의 한계를 상기시킨다. 이러한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인간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하고, 나아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정신적 상처가 우리가 더 나은 존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이는 결국 우리를 더 강하고 지혜로운 존재로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는 처받기 쉬운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접근법이 필요하다. 먼저 자기 인식이 중요하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인식하고, 그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우리가 내면의 공격자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긍정적인 피드백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주변의 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우리의 자존감을 높이고,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불안과 고통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불안을 피하기보다는, 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잘 해석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총리뷰

상처받기 쉬운 마음은 우리 모두가 겪는 보편적인 경험이다. 이러한 마음은 때로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동시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지만,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상처는 우리에게 인생의 깊이를 더해주고, 인간으로서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p****r 2024.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생각]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나무생각]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조그만 일에도 금세 눈물부터 차오르는 여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일이 많았는데 저희 아이는 저보다 더 한 것 같더라구요.오늘도 친구문제로 상처입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서 보기 힘들더군요.어떻게 하면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서
"[나무생각]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조그만 일에도 금세 눈물부터 차오르는 여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일이 많았는데 저희 아이는 저보다 더 한 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친구문제로 상처입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서 보기 힘들더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서평 코너에서 [나무생각]에서 출판한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를 발견했어요.
울한데 더 우울한 이야기가 실려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고통과 상처에 대한 심리학적 처방]이라는 문구에 끌려 서평신청을 했어요.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는 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인 롤프 젤린(Rolf Sellin)이 쓴 책으로 감정적으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입니다.
이 책은 감수성이 높고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감정적으로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하고 그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에서는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자기 이해와 수용을 제시합니다.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지나치게 비판하며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상처를 잘 받는 사람들은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지나치게 반응하기 때문에, 그들의 감정을 지키기 위한 경계 설정이 필요한데 경계를 설정한다는 것은 타인의 말이나 행동이 자기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감정적으로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경계 설정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지나치게 타협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중요 한 기술이며 이런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감정적으로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한 중요한 방어 메커니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상처를 치유하고 감정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알려 주는데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노력으로 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첵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상처 받지 않기 위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익혀 인간관계에서 힘들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고통에서 벗어나시기를 바랍니다.


c**********3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무생각]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서평/나무생각]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쉽게 상처 받는 나의 마음이 궁금해서 읽어보기 시작한 책,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입니다.타인의 말 한마디에,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왜 그럴까 하는 이유를 곱씹으며, 그 의미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날이 수없이도 많이 있었네요. 타인으로부터 미움을 얻지 않기 위해 한 노력들이 결국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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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쉽게 상처 받는 나의 마음이 궁금해서 읽어보기 시작한 책,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입니다.

타인의 말 한마디에,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왜 그럴까 하는 이유를 곱씹으며, 그 의미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날이 수없이도 많이 있었네요. 타인으로부터 미움을 얻지 않기 위해 한 노력들이 결국에는 나에게 상처로 돌아 온다는 것을 몰랐던 것 같아요. 


어쩌면 스스로도 상처받기 쉬운 인간타입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도 없고, 상처를 치유할 능력이 없다보니, 늘 상처를 곱씹었던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상처 따위 별거 아니라는 듯이 툴툴 털고 일어서기도 하지만 상처에 빠져들이 자기 연민으로 주저앉는 사람도 있을 테니 말이에요.


스스로 상처를 주는 내면의 공격에 더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신적 상처와 같은 공격이 자신을 향하게 되면 내면의 갈등을 부추기고 상처가 더 깊어져요. 스스로를 상처주며, 자신감을 빼았고, 무력화시키며, 또 다시 스스로를 상처주는 악순환에 빠지기 때문이죠. 그럴 수록 자기 자신을 정중하게 대하면서 이제는 스스로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멈춰야해요.



상대가 주는 상처 또한 거리를 두고 바라보며, 고정된 패턴을 발견하고, 어떤 부분에서 상처를 받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제는 자제심으로 상처에 크게 아파하지 않으며, 얼른 상처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스스로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죠.


상처받기 쉬운 마음에 맞설 수 있는 무기는 상처에 대한 각성과 자기 보살핌, 그리고 치유라고 해요. 책에서 타인으로 부터 상처를 받을 시 즉시 반응하고, 거리를 두며, 거리를 두고 자신을 관찰하기를 권유해요.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누운 8자 그리기와 손을 가슴 위에 얹는 행위로 자기편이 되어주고, 자신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기를 조언하는데, 오늘부터 저 또한 노력해봐야 겠어요. 더 이상 쉽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r******6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롤프 젤린 지음, 김현정 옮김 / 나무생각 / 2024)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롤프 젤린 지음, 김현정 옮김 / 나무생각 / 2024)" 내용보기
나는 언제 가장 깊이 상처받는가 최근 아버지께서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으신 후 교회에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가운데,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게 되었다. 몇 해 전, 비슷한 상황에서 교회의 큰 도움을 받았던 친한 언니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필자 역시 성도의 아픔을 이해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며 기도해 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교역자의 사무적인 태도와 형식적인 일 처리는 큰 실망을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롤프 젤린 지음, 김현정 옮김 / 나무생각 / 2024)" 내용보기

나는 언제 가장 깊이 상처받는가



최근 아버지께서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으신 후 교회에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가운데,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게 되었다. 몇 해 전, 비슷한 상황에서 교회의 큰 도움을 받았던 친한 언니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필자 역시 성도의 아픔을 이해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며 기도해 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교역자의 사무적인 태도와 형식적인 일 처리는 큰 실망을 안겨줬고, 그때 언니와 필자의 경험을 비교하며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그러다 문득, 상처의 근원이 현재에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 깊이 느껴지는 상처의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가장 깊은 내면으로 향하다



학창시절 따돌림을 경험했다. ‘무리’에 속하지 못하는 정서적 불안과 외로움은 사람에 대한 신뢰와 자아존중감을 결여시킨다. 앞서 언급한 교역자의 언행은 가정형편 상 교회 일에 적극적이지 못해 소속의 결핍을 느끼고 있던 필자의 위축된 마음을 자극했고 괜찮아졌다고 믿었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과거로 돌아가 14살 꼬맹이가 되어 ‘무리’에서 배제된 것처럼 느껴지는 원인을 찾으려 애썼다. 남편의 반대로 헌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적극적인 교회 활동 참여의 어려움, 내성적인 성격 등등 스스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겨지는 주관적 생각들은 마음 닫기의 극단으로 나아갔고 기도 제목을 전면에 드러낸 본인을 탓하며 늘 그래왔던 것처럼 상처를 회피하기 위해 교회와 관련된 모든 것을 차단해야겠다는 자동화된 생각이 뒤따랐다. 그때, 롤프 젤린의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가 눈에 들어왔다.


고통과 상처에 대한 심리학적 처방



롤프 젤린의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는 일상 가운데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상처 치유에 효과적인 방법을 전략을 찾아 불안과 고통을 잠재우고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안내서다. 저자는 마음의 상처를 마주하고 들여다보려면 용기가 필요하다고 전하며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가 독자의 내면에 뿌리내린 상처를 감지하고 그 상처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식하고 앞으로 독자들이 마주하게 될 상처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이라 말한다. ‘당신의 상처받기 쉬운 마음에 대해’에서는 사람마다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정통 심리 치료 학설보다 인지에 기반한 실제적 변화를 통해 당사자가 상처를 해결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자가 치유의 검증된 해결 방법을 제시할 것을 예고한다. ‘합리적 사고를 강요할수록 정신적 고통은 더 깊다’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평가하고 검열하는 것이 더 많은 육체적 고통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우리는 왜 상처를 받을까: 삶과의 충돌’에서는 객관적인 파악이 어려운 정신적 상처의 능동적·수동적 원인을 알아보고 상처를 의식적으로 대비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양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익힌다. ‘가슴으로 스며든 정신적 고통’에서는 아이의 상처를 대하는 부모의 간섭과 문제 해결 시도가 오히려 부모에게서 2차 정신적 상처를 입을 것을 우려하며 상처에 건설적으로 대처하는 구체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을 목록을 통해 확인한다. ‘상처를 입었을 때 스스로 하는 응급 처치’에서는 고통을 해소하는 기본 규칙을 알아보고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상처를 8개의 영역으로 제한한 뒤 정신적 상처가 삶의 다른 영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돕는 응급 조치를 가르친다. ‘버림받고 고립되었다는 것은 오직 당신의 생각이다’에서는 정신적 상처를 받은 사람의 마음속에 생겨나는 단계별 반응을 알아보고 자신을 살피며 안정감을 되찾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본다. 더불어 고통을 말로 표현하고 상처를 들여다봄으로써 상처와 정보를 분리하고 이전의 방식과 다른 패턴을 연습한다. ‘상처가 나를 무력하게 만든다’에서는 양자심리학(Quantum Psycology)을 통해 최면 해소 기술을 알아보고 최면 상태를 예방하기 위한 사례를 알아본다. ‘상처는 어떻게 각인되고 되살아나는가’에서는 기억의 불확실함과 일방적이고 편협한 관점으로 형성되는 왜곡된 행동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음을 경계한다. ‘새로운 관점으로 나와 다시 마주하기’에서는 상처를 객관적으로 조망하기 위한 공간적·시간적 거리두기와 여러 관점에서 상처를 말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과거를 성찰하고 삶에 대한 관점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상처를 치유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다’에서는 전형적인 상처의 기본 패턴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가치를 내면에서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자가 치유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시작하다’에서는 미성숙한 내면세계를 고려하지 않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의 짐이 감정적으로 자각되지 않는 원인을 살펴보고 관용을 베푸는 활동을 통해 인지를 촉진시켜 내면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불안과 고통 이면에 존재하는 새로운 동력’에서는 불안과 고통의 이면에 존재하는 것을 알아보고 정신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지속적인 원동력이 더 많은 인간성을 실현하고 생동감을 유지시켜 발전을 이루게 하는 것이 고통임을 알게 한다.


실제적 방법을 제시하는 길잡이


작가 롤프 젤린은 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로 건축학을 전공한 뒤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중 자신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지각, 사고, 감정, 의사소통, 에너지를 다루는 방법과 기술 등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현재는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슈투트가르트 HSP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심리치료와 코칭,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중이다.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상처의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예민함이라는 무기》 등이 있다. 번역가 김현정은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예나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혼자가 더 편한 사람들의 사랑법》, 《거짓말하는 사회》, 《어리석은 자에게 권력을 주지 마라》, 《두려움의 열 가지 얼굴》, 《범인은 바로 뇌다》, 《지식의 사기꾼》, 《비트겐슈타인》, 《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 할까?》 등이 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의 짐으로부터 해방되기


앞서 교역자의 사무적인 태도에 과거 공동체로부터 배제되어 상처입었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전의 필자였다면 곱씹음에 질려 관련된 모든 것을 차단하고 회피했을 테지만 저자는 자신을 보호하리라 믿었던 행동이 마음의 문을 닫음과 동시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운 것으로부터도 자신을 차단시키기 때문에 더 이상 아름다운 경험도 할 수 없음을 경계한다. 필자 또한, 시간이 흐른 뒤 과연 그 행동이 최선이었을까에 대한 후회가 있었으므로 과거와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는 건 뒤로 미루고자 한다. 그렇다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의 짐으로부터 해방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과거의 익숙한 정체성이 다시 지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것을 완전히 다르게 보고 다른 접근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한다. 215p에 언급된 엘프리데처럼 배제된 상황에 움츠리고 일 년간 구축했던 관계를 일순간에 회피한다면 교역자와 직접적인 관계도 아닌 사람들의 선의를 무시하고 실망감을 안겨줄 뿐이다. 저자의 해결법 중 가장 빠르게 실행해볼 수 있었던 것은 과거의 상처를 말로 표현해보는 것이었다. 이렇게 서평을 쓰며 며칠에 걸쳐 3자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다 보니 분노는 사그라들고 교회와 관련된 모든 걸 등질 만큼 중대한 일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직접적으로 연관된 목장 공동체가 보였다. 



저자는 정신적 상처의 타격을 받지 않고 무사히 남아 있는 것을 인지하라고 권한다. 목자님을 비롯한 목원은 필자를 위해 기독교 정신으로 기도하고 베풀어주었다. 받을 때의 감사함만 기억하지 않고 실천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마태복음 18장 21-22절 말씀은 필자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이렇게 큰 미움은 사라지고 공동체에 대한 진정한 감사만 남았다.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자신의 정신적 고통을 광범위하게 변화시키고 해소하고 나아가 치유를 위해 마음을 활짝 열었다고 해도 여분의 고통은 계속 남아 있을 수 있을 것이란 저자의 말처럼 교역자에 대한 껄끄러운 감정까지 없어진 건 아니다. 교역자와 터놓고 이 일에 관한 대화를 나누어보라는 조언도 들었지만 앞으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과거와는 달라졌다는 것이다. 상처받고 싶지 않아 관련된 모든 것을 차단하고 어둠 속으로 사라지길 자처했던 그때의 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를 통해 상처의 분명한 한계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고 피해자만의 가시밭길에서 벗어나 빠르게 평안을 구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사람에게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는 미움의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구제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한다. 필자처럼 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인식하는 사람이라면 부자연스러운 행동 패턴의 반복으로 정신적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끊임없이 자학하며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정신적 고통과 불안은 한순간에 해소되지 않는다. 속뜻을 파악하려 하지 않고 문제 상황에서 살짝 뒤로 물러서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거와는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용서의 강박에서 벗어나 삶의 중심을 자신에게 두는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롤프 젤린의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는 현명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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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2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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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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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서 생할하는것이 아닌 군거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하지만 , 모든 사람들은 나와 마음이 통하는건 아니지요. 기쁜 일도 많지만 상처받을 때도 많지요 .나와 타인 사이를 의식하고 인지해야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할수 있지요 목차를  쭉 훓어보면서 우리가 왜 상처를 받고, 어떻게 처리하며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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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서 생할하는것이 아닌 군거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

하지만 , 모든 사람들은 나와 마음이 통하는건 아니지요. 

기쁜 일도 많지만 상처받을 때도 많지요 .


나와 타인 사이를 의식하고 인지해야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할수 있지요 



목차를  쭉 훓어보면서 우리가 왜 상처를 받고, 

어떻게 처리하며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어떤 분은 사소한 표정, 말투에도 쉽게 상처받고 

반면 어떤 분은 상처를 쉽게 받지 않지요. 

이런 차이는 뭘까요?

상처를 잘 받는다는것은 약하다는 의미랍니다.

저도 모르게 어떤 트라우마가 생겨서 

같은말도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마음의 기준이 생기지요.


부정적인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그런 정서가 누적되면 점점 힘들어 지고 상처가 된답니다. 

그런 기억이 연상되는 말만 들으도 

부정적이 감정이 일어나서 많이 불편하게 되지요.


누구나 상처를 받고 싶어 하지않지요. 

상처 자체만으로 우리들의 마음은 충분히 힘드니깐요.

상처를 피할수 없다면, 상처를 인정하고 

잘 이겨내야 방법을 알아야 한답니다. 

책을 읽고 어떻게 하면 상처를 딛고 나아갈수 있을지 알아볼수 있어요


인생에서 경험하는 수많은 상처 앞에서 

반응하는 모습이 서로 다른데요

중요한건 남들보다 더 쉽게 상처를 받고 

그로 인해 아파하는 기간이 긴 경우가 있어요.

그럼 다른 사람보다 상처를 쉽게 받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통 앞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볼수 있지요.

상처를 받아들이고 이를 해소할수 있어야 하지요.

책에서는 고통을 해소하는 5가지 기본 규칙을 알아볼수 있는데요


내가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상황에 상처를 받았다면 

가장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하지요. 

보통은 그런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외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것은  무조건 인정하고 반응해야 한답니다.


상처를 받았다면 인지하고 그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지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받았으면서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 나를 그렇게 대해도 좋다는 신호를 보내는것으로 되기에 

꼭 반응을 해야 하지요 


상처에 응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또 회복하는 시간 또한 서로 다르지요.

상처를 외면하려고 하지 않고  직접 대면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읽어보면서 

나한테 맞고, 상황에 맞는 조언을 골라 실천해 볼수 있어요. 




자신이 직면한 고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내가 어떤 상처를 받았으며 그 고통으로 인해 어떤 문제가 생길수  있는지 

현실적인 부분들을 인식해 볼수 있어요 






상처를 받은 후 더 강해 지는 사람이 되는 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고통에서 회복되고 극복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장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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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상처받는 당신의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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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저는 마흔이 넘었지만 주변 상황에 눈치를 보고 스스로 상처를 받고 상처 받고도 상처 받았다고 말하는 것조차가 쉽지 않아요.상처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면 조금은 소심하고 예민한 사람처럼 바라보는 시선도 싫었기 때문에 말 안하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를 안 받는 것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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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저는 마흔이 넘었지만 주변 상황에 눈치를 보고 스스로 상처를 받고 상처 받고도 상처 받았다고 말하는 것조차가 쉽지 않아요.

상처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면 조금은 소심하고 예민한 사람처럼 바라보는 시선도 싫었기 때문에 말 안하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를 안 받는 것도 아니고 상처를 받게 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이 책을 선택하고 읽은 이유는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고 이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 되는지 스스로 찾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왜 우리가 상처를 받을까? 그리고 상처로 인한 스트레스 상처를 입었을 때 스스로 하는 응급처치와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요.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사람마다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은 다르다고 해요. 비교적 사소한 원인이어도 어떤 사람에게는 깊은 상처를 줄 수 있고 중대한 사건이어도 미미한 고통으로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한마디로 정신적 상처 입은 사람의 입장에서 고통의 깊이 작용하는 방식 괴로움 정도는 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 책은 의식적으로 고통을 대처하며 상처에 대한 각성책임 자기 보살핌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이야길해요.각자 상처 받는 것은 다 다르거든요. 그리고 상처의 방향도 달라요. 이 상처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더 상처를 주기도 하고 스스로를 막 대하기도 하는데요. 먼저 자기 자신에게 정교하게 대하면서 그 정신적인 상처에 대해서 더 너 그러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우리가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외면하지 말아야 되는데요. 정신적인 상처를 받았을 때는 문제의 사건을 객관적으로 인정하는게 참 좋아요. 그냥 덮어놓고 지나간다면 계속된 문제로 상처를 받거든요.보통 치유라고 하면 더 이상 고통이 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신적인 상처의 치유는 상처 형태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 생산적인 처리 통합을 통해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어요. 상처는 모두 연결돼 있기 때문에 스스로 질문해보는 게 참 좋을 것 같아요. 상처가 어느 정도 반복이 되는지 상처의 하나의 패턴을 발견하게 되면.

그것을 끊어낼 수 있는 용기도 생기거든요.

이 책에서는 용서에 대해서도 나와요. 

이전에 교회 셀 모임에서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한참 개인적인 일로 상처를 받고 우울증이 있었을 때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항상 늘 고통스럽더라구요.

그건이 저에게 더 상처가 되었구요. 

또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내면안에는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스스로를 먼저 용서하고 현상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마지막 매일 영혼 청소를 하는 것은 잊지마라라는 날이었어요. 상처받은 마음으로부터의 자신의 고통을 구제하고 내 마음을 지지해주는 것

상처가 더 나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신 그 상처에 계속 걸고 넘어지면 안 좋지만, 그것을 원동력으로 내가 더 잘하고 단단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s*******4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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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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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오늘도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마음속으로 쉽게 상처를 받았다.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걸 왜 나는 깊게 고민하게 되고 상처를 받게 될까?혼자 말 못 하고, 머릿속으로 마음 속으로 끙끙  앓다가 말도 못하고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다.그러면서 왜 난 쉽게 상처를 받을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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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오늘도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마음속으로 쉽게 상처를 받았다.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걸 왜 나는 깊게 고민하게 되고 상처를 받게 될까?
혼자 말 못 하고, 머릿속으로 마음 속으로 끙끙  앓다가 말도 못하고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다.
그러면서 왜 난 쉽게 상처를 받을까?
가만히 생각하다가 문득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심리학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책 제목 만으로도 끌림이란?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고통과 상처에 대한 심리학적 처방 [ 개정판 ]롤프 젤린 저/김현정 역 | 나무생각





친구들과, 이웃과, 회사에서 이야기 하다보면 마음의 상처를 받곤 한다.그 앞에서 말 못하고 ,설령 말한다고 해도 좋은 시선으로 보지 못하고
예민하거나, 주의의 시선은 아랑곳  않고,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좀더 무뎌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내 스스로가 자책 하거나,
혼자 땅굴을 팔 때가 종종있다.



내가 예민해서 일까 아니면 민감해서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일까?
말 그대로 쫌생인건지? 



심리학 책은 요즘 나에게 돌파구나 마찬가지다.
책을 읽음으로 나를 좀더 성장하고,
나를 좀 더 알아가며 처세술도 알려주고 마음 상담도 해주니 말이다.



딱 책 제목에 이끌려서 읽는데, 책의 깊이를 떠나 쉽게 읽히니 아주 좋다.
책의 차례만 보아도
쭈욱 읽어보아도 확실히 내가 읽어보고 싶은 차례가 눈에 띈다
쉽게 읽힐 수 있겠다 싶었다.


책 중간 중간을 읽으면서도 
오히려 나를 공감해주는 것 같았다
타인이 다가올 수록 상처가 깊어지는 것
서로간의 예의도 있겠거니와 기대치가 있다보니
상처 받을 수 있다는 것.
알면서도 힘든 인간 관계이다.


그래서 읽다보니 의식적으로 대비하는 책 포인트가 눈에 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처세술이 아닐까?


상처받는 나에게  고통을 해소하는 기본 규칙
작은 상처에서부터 하나씩 해소 하는 방법 이것도 나에겐 읽으면서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는 듯 했다
사람과의 트러블이 있거나, 마음의 상처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상대방과의 대화로 푸는 기술도 필요하겠지만 나 스스로 해소하고 대비해보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



#쉽게상처받는당신의마음에대하여 #나무생각 #롤프제린 #심리학
#상처 #마음의상처 #상처받는나에게 #공감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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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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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롤프 젤린 저/김현정 역나무생각저는 굉장히 민감한 편이에요. 그렇다보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인간관계에서 비롯되어 상실감이나 실망감을 많이 느끼는 편인데요.쉽게 상처받는 저의 내면을 단단하게 해주기 위해서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도서를 읽어보기 시작했어요.쉽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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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롤프 젤린 저/김현정 역나무생각
저는 굉장히 민감한 편이에요. 그렇다보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인간관계에서 비롯되어 상실감이나 실망감을 많이 느끼는 편인데요.쉽게 상처받는 저의 내면을 단단하게 해주기 위해서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도서를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도서에서는 실제로 상처받기 쉬운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개인마다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 자체가 다르다보니고통을 해소하는 기본규칙을 따라서 최소한의 정신적인고통은 너무 깊게 겪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죠.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꼭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부터 생각해보았어요.'육체적인 상처와는 달리 정신적인 상처는 쉽게치유되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되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면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보니이 또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죠.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도서에서도나와 너를 위한 약간의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상대방과 서로 너무 가까이 다가가다보면 항상 화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 생기다보니 그만큼 이러한 내용에서도공감이 되더라구요.
쉽게 상처받는 당신의 마음에 대하여 / 나무생각 도서의고통을 해소하는 기본규칙에 대해서 실천해보려고 하는데요.외면하지 마라, 반드시 반응하라, 거리를 두어라 등의활동을 통해서 자신에게 가장 효과있는 방법들을 실천해보려고 해요.그중에서도 스트레스 해소로 누운 8자그리기 정말 흥미롭더라구요. 여지껏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다보니그만큼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서 재미있게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여러 상처들을 쉽게 받지 않고내면의 힘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는 상처받은 가치를 재건하며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치유하기 위해서기꺼이 노력하는 자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d*****d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