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리스 신화는 퍽이나 어려웠던 책이었다.
너무 많은 방대한 내용과 수많은 신들이 잘 정리되지 않았다.
대략적인 줄거리들은 이해를 하지만
가끔가다가는 헷갈리기도 한다.
신화의 도시이면서 그에 따른 예술의 도시이기도 한
아테네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리스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으며
언젠가 한번은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가 보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