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는 근사록 서문에서 초학자들이 들어갈 곳을 모르게 될 까 걱정하였다. 그래서 학문의 대체와 관련이 있으면서 일상생활에 절실한 것을 선택하여 이 책을 편찬하였다고 하며, 여조겸은 근사록 후기에서 만일 비근한 것을 싫어하여 고원한 데로 달려가 등급을 뛰어넘고 절차를 무시하여 공허한 데로 흘러 의거할 바 없게 된다면 어찌 가까운 데서 생각하는 것이 있겠는가라고 말하고
주희는 근사록 서문에서 초학자들이 들어갈 곳을 모르게 될 까 걱정하였다. 그래서 학문의 대체와 관련이 있으면서 일상생활에 절실한 것을 선택하여 이 책을 편찬하였다고 하며, 여조겸은 근사록 후기에서 만일 비근한 것을 싫어하여 고원한 데로 달려가 등급을 뛰어넘고 절차를 무시하여 공허한 데로 흘러 의거할 바 없게 된다면 어찌 가까운 데서 생각하는 것이 있겠는가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