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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 해서 좋은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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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Best!! 정말 좋다.. 표지 디자인은 쿨답게 코믹하게 채워져.. 보는 순간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노란색의 자켓이 발랄한 느낌마저 든다. 음악은 여전히 그들의 색깔을 유지한채.. 달라진 점이라면..가창력이 조금 좋아졌다는.. 타이틀인 아가씨와 건달들은 여전히 경쾌하고, 나머지 곡들도 물론~쿨의느낌이 잘 산다. 개인적으로 김성수의 랩이 무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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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Best!! 정말 좋다.. 표지 디자인은 쿨답게 코믹하게 채워져.. 보는 순간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노란색의 자켓이 발랄한 느낌마저 든다. 음악은 여전히 그들의 색깔을 유지한채.. 달라진 점이라면..가창력이 조금 좋아졌다는.. 타이틀인 아가씨와 건달들은 여전히 경쾌하고, 나머지 곡들도 물론~쿨의느낌이 잘 산다. 개인적으로 김성수의 랩이 무지 귀여운(?) 발라드인 "Falling in Love"가 무척 마음에 든다. 쿨의 노래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물론 그들의 분위기도 한 몫을 했겠지만..^^ 난 쿨의 음반을 사고 후회해 본적이 없다 기대치보다 더한 즐거움을 주는 그룹이니까.

[인상깊은구절]
"Falling in Love" 가사중에 김성수 랩부분 :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잃어버리고 눈이 오는 날이면 집에서 잠을 자고화창한 날이면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던 내가 널 만난 이후로 다 사라졌어 나의 깊은 병을 치료해준 넌 나만의 의사선생님~
YES마니아 : 플래티넘 a****7 2004.07.19.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