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의 연속이였어요 이번권은 그리고 수위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너무 높아져서 이래도 되나 싶었습니다 머리 아프고 기빨리지만 재밌긴 하네요 사람 심리에 대해서 잘 다뤄서 오싹했어요 엄마 이야기도 무서웠는데 언니 속마음도 놀라웠어요 예리하더군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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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미있다 누군가에게 닿고 싶어서 죽고 싶다고 느낄만한 사랑이 존재한다는게 대단 요새 보는 MR.플랑크톤이라는 드라마를 보고도 저런 사랑이 존재하는구나 대단하다 싶었는데.. 뭔가 요새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끔 하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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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다 읽자마자 흐름 끊기기 싫어서 바로 12권 집어 들었습니다. 특유의 호러틱한 연출과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다니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유리와 아오노 군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조마조마하면서 보게 되네요. 그림체도 갈수록 더 매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고, 몰입도 최강입니다. 밤에 혼자 읽으면 살짝 오싹하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 리뷰입니다. 장르는 청춘 호러 코믹 캠퍼스물? 의 만화책입니다. 호러 비중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재미 있구요. 인물간의 심리 묘사도 좋았습니다. 독특한 구성인 만화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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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힘든 장면이 계속되고 있었던 것도 있고, 두사람의 웃는 얼굴과 행복한 모습을 보았을 때는 저역시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것 또한 앞으로 다가올 힘든 장면에 대한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눈을 뗄 수가 없어요.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군에게 닿고싶으니까 죽고싶어 12권 리뷰입니다. 이번 12권의 표지가 마음에 드네요. 포스터가 있다면 방에 붙이고싶어요. 벌써 아오노군을 12권까지 읽었네요. 빨리 다음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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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며 분위기가 굉장히 어두워지고 주인공인 유리에게 너무 동정심이 생기네요 화려하고 이쁜 표지가 오히려 더 불안함이 증폭되며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됩니다 발매속도 빼고는 전부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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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우미 글 그림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 입니다. 에구구 유리의 머리카락을 보니 딱하네요.. 사실 내용이 좀 자극적인지라 이게 전체이용가? 라는 생각이... 연령대를 좀 조절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
| 이 리뷰는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그냥 좀 음침하지만 가벼운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충격적이고 이야기가 무거워져서 작가님이 어떤 분이실지 궁금해집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1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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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된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발 빠르게 나와주더니 이제 다 따라잡았네요. 13권 너무 기다려져요. 갈 수록 흥미진진해져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