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이나 물류, 유통, 광고 관련 회사에서는 수익을 얻기 위한 아이템을 잘 선정해야 하는 게 중요하다. 요즘 소비자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 그들이 구매할 수 있는 여러 특정 조건들이 부합되는 게 우선시가 있어야 하므로, 협업해야 할 업체와 팔만한 아이템을 잘 고려해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업체와 상품의 가치에 대한 정보 및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잘 적는 게 필요하다. 글에 조금이라도 잘못된 정보나 설득이 되지 않는 문구가 적어진 경우 경쟁입찰에서 바로 퇴짜맞기 쉽다. 제안서는 돈과 결부된 아주 중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거라 글을 작성할 때 주의할 게 상당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안서를 쓸 때 어떤 양식을 쓰고, 경쟁입찰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쓰는 일잘러 시리즈> 중 하나로, 실무에서 제안서를 만들기 위한 올바른 방향점과 실전에 적합한 업무스킬을 일러주는 직장인 업무능력 보충 교재다. 이 책을 처음에 딱 본 순간, 직장인으로서 행해야 할 기본능력 스킬도서로 보여졌다. 실제 회사에 들어가서 선임이나 상사가 이렇게 상세한 전략을 듣기가 어려운 부분을 이 책에서 접근하는 게 무척 고마울 따름이다. 업무는 곧 실전이고 엄청난 책임이 뒤따르는 것이기에 실수가 줄어들기 위한 방어책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어 보인다. 이 책을 활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만한 유익한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 볼 수 있겠다. 제안서를 쓸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게 무엇인가. 이 상품을 팔만 한 가치가 있는지, 우리 회사에 이걸 투자하면 이득되는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자료가 잘 들어간 질이 중요하다. 겉만 화려하게 포장된 형식으로 미덥지 않은 표현을 쓰다간 오히려 경쟁입찰에서 불이익을 얻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제안서에 대한 기본개념 및 방향점을 바로 잡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 이 책에서 제시한 것들은 하나같이 제안서에서 비추어야 할 성공 양식들을 일러주는 내용들이 상당하다는 걸 볼 수 있다. 본문에 담아진 내용 대부분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그걸 인지하고 작성하기 위한 교정법을 말해준다. 저자가 전하는 말들을 살펴보면 단어 하나하나가 귀에 꽂을만한 주요 키워드를 딱 짚어주며 일목요연하게 귀깔난 설명이 잘 나와 있는 점으로 보아 저자가 상당히 글을 많이 써본 노력파라는 느낌을 들게 된다. 글을 작성할 때 상대방에게 솔깃하게 다가오게 쓰려면 그만한 글쓰기가 기본적으로 연습이 많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느껴지게 된다. 업무는 실전이고, 수정이 없기에 반드시 제안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확실히 일깨워주는 포인트를 알려주어서 꼼꼼하게 들여다보게 된다. ![]()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은 저자의 실전 경함담이 담아진 <실무 노트>라는 전략을 살펴보는 게 좋다고 느낀다. 글을 쓸 때 기억해야 할 점과 실무에서 생각해야할 점을 추가적으로 보충하도록 제시한 정보라 업무능률에 부합할만한 내용으로 보여져서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해보면서 느꼈던 성공담이기도 해서 이 점을 참고하여 제안서를 쓰는 요령을 알아가는데 쓸모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제안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 물론 비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맞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제안한 건으로 이 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마땅한 근거가 될만한 사항들이 충분히 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저자가 강조한다. 아이템이 좋다는 건 알겠으나, 만약 협상이 결렬되고 불만사항이 많아질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도 생각해봐야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이 상품을 팔 수 있다는 전제조건으로 밀어붙인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없다. 제안서를 쓸 때 누구나 이 제안서를 봐도 충분히 사업하기에 괜찮은 내용인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게 급선무라고 느끼게 된다. 문제를 접근할 때는 가장 중요한 건 생각의 방향과 관점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글이 달라지는 걸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고객사의 마음을 훔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거라 설득력있는 두괄식 표현과 구조화하게 글을 작성해야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된다. 제안서를 오랜 고민 끝에 고생해서 썼어도 마무리 발표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이건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하게 되는 업무 중 하나이지만, 제안서는 상당히 설득을 요구되는 건이라서 말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승낙이 달라진다. 따라서, 내가 쓴 제안서를 가지고 프레젠테이션 발표할 때 무엇이 주의해야 할 사항인지 저자가 일러준 포인트를 활용하여 준비를 확실히 해두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제안서를 만드는 거 자체가 사업의 시작하기 전 준비 단계다. 내가 한 제안을 가지고 어떤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고객사의 입장을 생각하여 어떤 이득을 얻게 할 것인지 핵심을 생각해보는 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나만 이득이 아닌 서로간의 이득이 되어지는 거래이기 때문에, 상당히 메세지를 잘 전달되는 표현들을 생각해두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직장인 실용서라 말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잘러의제안서작성법 #박서윤 #제이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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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스타트업으로 창업을 했거나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각종 제안서를 비롯해 보고서, 결과보고서 등을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과거에 취재를 다닐 때는 취재계획서에 취재의뢰서를 작성할 때도 제안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요즘 많이 하고 있는 일이 컨퍼런스 기획과 교육인데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에서 설명한 일잘러가 알려주는 제안서 작성법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제안서 작성법으로 경쟁력 있는 제안서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특히 제안서과 통과되어야 하는 일에서 자꾸 떨어지는 제안서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분석해 주고, 실사위원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제안서 작성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 책은 10여 년간 다양한 기업의 제안 컨설팅을 담당한 전문가의 경쟁입찰 승리 공식을 담아 소개했다. 고객사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제안서에 설득력 있게 담기 위한 차별화 전략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직장인, 기획자, 영업 담당자 등 제안서 작성이 중요한 사람들은 물론 경쟁 PT나 제안서를 자주 제출해야 하는 실무자라면 어떤 직종에서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설득력 있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제안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구성해야 한다. 또한 효과적인 슬라이드 구성 및 전달력을 높이는 디자인 전략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제안서는 심사위원이나 제안 담당자의 눈에 들어야 한다. 따라서 설득력 있는 발표 기술과 논리적인 자료 정리법도 필요하다.
이 책은 제안서 작성의 기본 원칙부터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작성법,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준비 과정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과 함께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기획서 작성법>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업무 효율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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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입찰에서 승리하는 법칙’ _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다들 수많은 경쟁을 경험하셨을겁니다. 입시를 할때부터, 입사를 할때부터,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고객사의 수주를 받기 위한 무한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일을 할때는 이것을 ‘제안서’라는 포장을 하는 것이지만, 결국 대학교 입학이나 취업을 하기 위한 자기소개서 역시 제안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안서를 것은 결국 고객이 있고, 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야하고, 이를 통한 댓가를 얻기 위한 활동입니다. 그러니 형태만 다를 뿐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누구나 한번쯤은 이 경쟁입찰의 방식을 경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제안서를 잘 쓸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바로 그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안서를 쓸때 초보자들은 큰 착각을 하나 합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할때도 하게 되는 유사한 실수인데 바로 ‘고객의 문제가 아닌 자신(혹은 재직회사)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차별화’리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영업활동에서 물건을 팔거나 수주를 하는 것은 나의 얘기를 하는 것보다 ‘고객의 문제를 들어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안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차별화를 가장한 장점보다는 내가 타겟으로 삼는 고객이 어떤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그것이 정리가 된 다음부터 전략을 가지고 차별화를 얘기해야하는 것입니다. 본서의 장점은 결국 뛰어난 제안은 ‘문제해결’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명확히 짚어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본서는 성공적인 제안서의 4가지 프로세스를 얘기합니다. 바로 고객사의 니즈파악- 이를 통한 제안주체의 차별화사항-두괄식구성-그리고 논리적 전개의 흐름이 그것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니즈 파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자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숫자’를 먼저 제시한뒤 ‘어떤 유무형의 가치’를 얻게 되는지를 제안하는지가 효과적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고객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안서의 디자인이나, 제안주체의 장점보다는 구체적인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론을 먼저 제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서의 중반까지의 내용들은 제안 초보들에게 굉장히 유용하다 판단합니다. 하지만, 후반부에 나오는 제안서 준비, 특히 디자인이나 발표시의 주의사항 등등은 실무를 어느정도 해본 분들이 공감하거나 그렇게 유용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서의 초반에 얘기하듯이 ‘왜 제안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고객의 문제해결을 위한 내역’이 무엇인지를 본서를 참고하고 제안서에 적용해도 책값이상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문제해결 능력’ |
![]()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비즈니스 사회에서 적절하고 올바른 제안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담은 지침서입니다 작가는 제안에 실패했을 때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성공한 업체의 전략은 무엇이었는지 꼼꼼히 분석하고 그 내용을 기록해 제안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책의 좋은 점은 목차 다음으로 제안서 작성법을 간단하게 요점정리가 되어 있는 점인데요간략하게 내용 정리가 되어 있어 외우기도 쉽고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거 같아요 제안서는 비용이 다가 아니다제안서 내용은 핵심 부분은 비용이 될 수 있지만 비용 외 요소를 객관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제안을 담아야 합니다다른 회사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어필해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이 책은 실제 제안 전문가가 작성한 책이라 중간 중간 회사에서 있을 수 있는 대화 내용을 첨부해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무 노트라는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주는 것도 좋았던 거 같아요
제안서와 보고서에 차이점은 보고서가 회사에서 생기는 이슈를 빠르게 반영하는 문서라면 제안서는 계약 기간 그룹사의 사업장 등 담아야 할 내용을 담다 보면 분량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출된 제안서는 수정할 수 없는데요 작은 실수가 회사의 이미지와 직결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작성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제안서를 미리 준비해 실수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좋은 제안서를 만드는 4가지 요소1. 빼기 : 빼야만 완성할 수 있다남들보다 더 좋은 것을 강조하기 위해 장점만 나열하는 것은 자랑으로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장점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사에 완벽히 맞춰 작성되어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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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 세일즈 를 위한 제안서 작성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제안서는 제품, 서비스 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정리한 문서다. 제안서 작성법을 알아보기 위해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을 선택한다.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1장 제안서, 우선 제대로 알고 씁시다 2장 좋은 제안서를 만드는 4가지 요소 3장 제안서의 주인공은 고객사다 4장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하라 5장 구조화부터 시작하라 6장 고객사를 위한 제안서를 써라 7장 디자인보다 메시지에 집중하라 8장 첫인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9장 전문가처럼 말하는 4가지 요소 10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제안서, 우선 제대로 알고 씁시다 에서는 제안서는 비용이 전부가 아니다. 고객사의 니즈 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안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 제안서는 B2B 문서다. 긴 호흡의 문서며, 수정할 수 없으므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작성해야 한다. 고객사가 선호하는 최적의 사업 파트너 는 잘 맞는 회사다. 궁극적인 목적을 제안서에 담을 수 있어야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고객사는 사업에 필요한 것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확실한 솔루션을 담은 제안서를 선택하고 싶다. 2장 좋은 제안서를 만드는 4가지 요소 에서는 제안서의 본질은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고객사에 알맞은 제안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며, 정말 중요한 요소에 강조가 들어가야 한다. 구체적 숫자와 명사는 제안서의 신뢰도를 높이며, 회사 소개는 정량평가 기준만 맞추면 된다. 경쟁입찰 제안서를 시간 안에 완성하기 위해서는 PM-팀원-현장 담당자 간 팀워크 가 필요하다. PM은 프로젝트 기획, 협업 전략을 짜는 핵심 직무, 팀원은 PM의 지시에 맞춰 각자 파트 작성, 현장 담당자는 고객사 정보를 파악하고, 제안서와 다른 내용을 공유한다. 좋은 아이디어 를 위해 지적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 좋은 제안서는 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회사의 강점이 고객사에 어떤 이익을 연결되는지를 인식시켜야 한다. 3장 제안서의 주인공은 고객사다 에서는 제안서 작성 전에 고객사가 원하는 메시지 를 담는다. 제안요청서 는 사업개요, 작성요령, 평가항목 등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다. 평가항목은 기술평가와 가격평가로 나뉘어지고, 기술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나뉜다. 제안요청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제안서의 뼈대를 잡는다. 과거 제안요청서를 찾아보고 수정 항목을 파악하면서, 시의성, 친밀도 등 고객사의 니즈 를 파악한다. 고객사 정보를 꼼꼼히 공부하고,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야 제안서의 설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외부 심사위원은 미시적으로 평가항목을 중점적으로 보며, 내부 심사위원은 거시적으로 기업 입장에서 평가한다. 4장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하라 에서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문제 인식은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문제를 찾아내고자 한다. 문제해결형 사고는 최적 솔루션 을 고민하는 사고다. 문제에 너무 매몰되어 다음 단계로 이어나가지 못하면 대안과 결론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제안서는 고객사의 니즈로부터 출발한다. 고객사가 만족할 Why는 제안서에 공감하게 한다. 발생형 문제는 현재 수준이 설정한 목표에 미치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다. 설정형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문제를 미리 예상하고, 예방하기 위해 설정하는 문제다. 문제점이 달라진다면 솔루션도 천차만별이다. 문제를 찾고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문제 해결 프로세스 는 파악한 문제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하며, 경쟁사보다 앞선 솔루션 을 핵심과제로 선정한다. 문제가 없는 고객사는 문제 발생 가능성을 예상하고 예방을 제시한다. 조작적 정의는 정보에 새로운 해석을 담아 고객사에 전달해, 핵심 과제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재 정의한다. 차별화 전략은 경쟁사보다 우위 요소를 제안서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 객관적 인식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 전략을 짜고, 전략을 기반으로 한 콘셉트 로 논리적으로 설득한다. 5장 구조화부터 시작하라 에서는 제안서 작성 전에 구조화를 먼저 진행한다. 제안요청서가 없는 경우 제안서의 목차를 잡는다. 제안요청서가 있는 경우 제안요청서 순서에 맞춰 작성한다. 피라미드 구조는 제안서 논리 사이사이 빈틈을 예방한다. 세로의 법칙은 질문이 서로를 검증하면서 논리의 비약을 방지하고, 가로의 법칙은 중복과 누락을 방지한다. MECE는 상호 배타적 요소가 중복되지 않고, 요소들의 합이 전체와 일치해 합리적 의사 결정을 한다. 세로의 법칙과 가로의 법칙을 알면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 담당자는 고객사가 이해하기 쉬운 핵심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메시지 는 중요도 순으로 나열하고, 핵심 메시지 는 인과관계가 분명하며, 적절한 배치를 통해 읽는 사람의 이해도를 높인다. 풍부한 근거는 제안서의 품질을 끌어올린다. 출처 표기, 사실, 사례, 증언, 시연, 통계 등을 설명한다. 6장 고객사를 위한 제안서를 써라 에서는 제안서 글쓰기는 핵심부터 전달하는 두괄식이 적합하다. 두괄식 구성은 제안서 목차에 적용해 볼 수 있다. 핵심을 맨 앞에 요약하면 핵심을 빠트리지 않고 파악할 수 있다. 헤드 메시지 는 심사위원을 위한 배려다. 헤드 메시지 는 가장 하고 싶은 말이다. 헤드 메시지 는 고객사 중심으로 작성한다. 제안서 한 페이지 는 하나의 메시지 만으로 구성한다. 심사위원이 전문성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고객사 기준 쉬운 용어로 제안서를 작성한다. 구체성, 직독성, 개조식 문장, 강조 등을 이용해 가독성 높은 제안서를 작성한다. 7장 디자인보다 메시지에 집중하라 에서는 진짜 좋은 디자인 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를 단번에 알 수 있는 디자인 이다. 통일된 디자인 유지를 위해서 템플릿 을 활용한다. 키워드,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레이아웃 은 배치를 뜻한다. 레이아웃 은 독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돕는다. 심사위원의 시선이 좌에서 우로,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비대칭 배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상황, 가독성에 맞는 폰트, 폰트 를 이용한 강조, 폰트 의 크기, 자간과 행간에 대해 설명한다. 컬러 는 고객사 CI, BI를 활용한다. 파워포인트 는 복잡한 내용을 직관적이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도식화는 복잡한 내용을 단순화하여 한눈에 볼 수 있다. 표는 비교를 통해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사용한다. 차트 는 수치를 빠르고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한다. 8장 첫인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은 발표자와 청중의 쌍방향 소통이다. 인원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형식을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 직군과 직급 특성에 맞는 언어와 방식으로 전달한다. 키맨 을 공략하고, 심사위원의 성별과 연령을 파악해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발표장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리허설 을 제대로 연습한다. 프레젠테이션 첫 1분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다. 인사, 차례 소개, 질의응답 시간 안내를 설명한다. 좋은 오프닝 은 심사위원이 발표자를 보게 만든다. 집중의 오프닝 질문, 공감의 오프닝, 공포 소구 전략을 설명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은 프레젠테이션 에서 중요하다. 기본 자세는 이미지 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아이 컨택 의 상호작용, 제2의 언어 제스처를 설명한다. 9장 전문가처럼 말하는 4가지 요소 에서는 스토리 로 전달했을 때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한다. 스토리텔링 은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경험을 공유하고 해석한다. 제안과 연관이 있고 심사위원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와 메시지 의 차이는 의미에 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 전달에 집중한다. 간단하게 말하기는 어렵다. 결론부터 말하고, 쉽게 말하며, 단문으로 말한다. 좋은 목소리는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호흡, 발성, 발음 등 목소리의 기본기를 설명한다. 목소리에 변화를 줘 심사위원이 주목하는 프레젠테이션 을 만든다. 목소리 크기 변화, 말의 속도 변화, 멈춤, 어미의 사용에 대해 설명한다. 10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에서는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은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이다. 프레젠테이션 시간이 줄어든 경우, 프레젠테이션 기계 오류, 키맨 대처, 마지막 발언 등을 설명한다. 질의응답은 프레젠테이션 의 마지막 승부처다. 예상 질문 리스트 리허설, 적극적 질의응답, 안티 질문 대처, 추가 질문 준비를 설명한다.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제안서의 특징, 제안서 구성 요소, 제안서의 주인공, 차별화된 제안서 작성, 제안서의 구조화, 고객사에 맞춘 제안서 작성, 메시지를 전달하는 파워포인트 작성법, 프레젠테이션 기술, 말하는 화법, 프레젠테이션 기술 향상을 설명한다. 제안서는 고객사 니즈 를 파악하고, 제안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 고객사가 선호하는 궁극적인 목적을 제안서에 담을 수 있어야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제안서의 본질은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고객사에 알맞은 제안서를 새로 작성해고, 정말 중요한 요소에 강조가 들어가야 한다. PM-팀원-현장 담당자 간 팀워크 가 필요하며, 좋은 아이디어 를 위해 지적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 좋은 제안서는 회사의 강점이 고객사에 어떤 이익이 되는지 알린다. 제안요청서 는 사업개요, 작성요령, 평가항목 등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다. 제안요청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제안서의 뼈대를 잡고, 고객사의 니즈 를 파악하면서, 제안서의 설득 효과를 높인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제안서는 고객사의 니즈로부터 출발한다. 문제점이 달라진다면 솔루션도 천차만별이다. 문제를 찾고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차별화 전략은 경쟁사보다 우위 요소를 제안서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 제안서 작성 전에 구조화를 먼저 진행한다. 피라미드 구조는 제안서 논리 사이사이 빈틈을 예방한다.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 고객사가 이해하기 쉬운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중요도 순으로 메시지 를 나열하고, 인과관계가 분명한 핵심 메시지, 적절한 배치를 통해 이해도를 높인다. 제안서 글쓰기는 핵심부터 전달하는 두괄식이 적합하다. 두괄식 구성은 제안서 목차에 적용해 볼 수 있다. 핵심을 맨 앞에 요약하면 핵심을 빠트리지 않고 파악할 수 있다. 쉬운 용어, 구체성, 직독성, 개조식 문장, 강조 등을 이용해 가독성 높은 제안서를 작성한다. 진짜 좋은 디자인 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를 단번에 알 수 있다. 레이아웃 은 독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돕는다. 파워포인트 는 복잡한 내용을 직관적이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은 발표자와 청중의 쌍방향 소통이다. 인원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형식을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 직군과 직급 특성에 맞는 언어와 방식으로 전달한다. 발표장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리허설 을 제대로 연습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은 프레젠테이션 에서 중요하다. 스토리텔링 은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경험을 공유하고 해석한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 전달에 집중하고, 결론부터 말하고, 쉽게 말하며, 단문으로 말한다.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은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이다. 질의응답은 프레젠테이션 의 마지막 승부처다.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은 매출을 위한 핵심 요소다.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한 해법을 제시하는 제안서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매출로 이어진다. 현장에서 수많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알게 된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핵심 요령을 설명하므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 요령을 배울 수 있다. 장점을 살리고, 차별화 된 능력을 보여주는 제안서 작성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은 수주로 이어진다. 치열한 경쟁입찰에서 새로운 시작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과 제안서 작성 방법을 익히면서, 나만의 강점을 차별화 할 수 있다.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실무를 익히면서, 비즈니스 세일즈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제이펍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실무에바로쓰는일잘러의제안서작성법 #제이펍 #서평 #박서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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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안서.. 참 어렵죠 제안서를 받는 입장에서는 수많은 제안서를 받을텐데, 일단 읽게 만들어야되고, 읽었으면 저를 보고싶어져야 하고, 만나서 다시 제안서를 PPT로 발표해야 하고. 수많은 과정들이 필요한데, 사실 이전에 회사에서 만들었던 제안서를 찾아보기도 그렇고. 자기 제안서를 자랑스럽게 후배들에게 또는 타 부서등에게 공유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이 제목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용어 정리부터 시작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용어가 먼저 해결돼야 구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또한 이렇게 실무에서 PPT 발표까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알려주는데요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제안서의 개괄적인 진행 순서와 이후 디벨롭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봐도 저는 참 어렵네요ㅠㅠㅠ 이걸 꾸준히 읽고 체화하고 실제로 만들어보고 깨져도 보고 해야될텐데 자사도 아니고 타사의 바이어 및 실무자, 결정권자들에게 내미는 게 참 부담스럽고 어렵습니다 그래도 ![]() 그래도 이 대원칙을 지키면서 새롭게 시도해보겠습니다. 대원칙! 상대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제안해라! 그리고 비교우위를 제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말고도 비슷한 수준의 업체는 또 있으니까요. 이래서..공무원..공기업 하나봅니다. 보통 구매의 입장이니까요.. 매출 압박도 없구 아무튼 꾸준한 복습으로 체화하여 성공적인 제안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실무에바로쓰는일잘러의제안서작성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박서윤 #제이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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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강사일을 다시 시작한지도 5년이 되어가는데요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항상 제안서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게 되더라고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을 읽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해봤는데 당첨이 되는 행운이 있었어요. 이미지 캡션표지부터가 참 예쁜거 같아요. 실전 가이드라니 더욱 기대를 하고 봤어요. ![]() 이 책의 저자는 제안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회사인 피티 스탠더드의 대표이고. 기업의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을 컨설팅 해준다는거 자체가 너무 멋있는거 같습니다. 10년간 삼성, 현대, kt, lg 유플러스 등 대기업에 차별화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 제안서 작성과 스토리 텔링 프레젠이션의 실전 노하루를 전하고 있다고 해요. ![]() 한눈에 보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만 봐도 확실히 이해가 다 되는거 같아서 요약 정리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제목도 어찌 이렇게 와닿게 뽑으셨는지 감탄을 했습니다 . ![]() 제안서는 강의 요청서든 고객사에 니즈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 역시도 수강생의 입장에서 고민해보고 수업을 진행했나는 고민해보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 가끔 자료를 준비하다보면 정말 욕심히 과해 질때가 많은데 시간은 정해져 있고 주고 싶은 정보는 많아 고민일때가 정말 많거든요. 근데 여기선 빼기라고 답을 주시네요 ㅋ 어찌보면 빼기가 답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자랑으로만 느껴지는 장점, 제출했던 제안서의 내용, 화려한 장식. 애매모호한 표현, 회사 소개는 빼는게 좋다고 하니 참고 하겠습니다. ![]() 그리고 중간 중간 실무 노트가 엄청난 꿀팁인거 같더라고요. 정말 밑줄 하나 하나 쳐가며 ㅋ 열심히 읽었어요.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제안서를 작성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의 팁까지 줘서 너무 좋았어요. ![]() 제안서 표지, 목차, 간지, 내용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등을 어떻게 디자인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제안서 뿐만 아니라 이 부분은 누구에게나 다 필요한 부분인거 같아 무척 공감이 되었어요.. ![]()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때 가장 중요한 부분들도 빼놓지 않고 설명해주는데 폰트며, 컬러, 자강, 행간, 디자인 요소 등등 어디 하나 안짚어 주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알고 있지만 잠시 또 내가 잊고 있었구나.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었구나~ 머리를 띵 맞은 느낌이었어요. ![]() 제안서 잘 작성하는 법만 적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선처리, 호흡법, 제스쳐, 발표를 준비하는 처음부터 완전 끝까지 그리고 마무리 와 질문 사항들까지 저자님께서는 0.1부터 10까지 다 알려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 무슨내용이 많이 들어 있을까? 싶었는데 책의 두께와는 상관없이 아주 쉬운 언어로 안내를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로 시니어와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단계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편인데 나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 이렇게 하나 하나 세세히 가르쳐 준다고? 이 책은 꼭 제안서 작성 하는 사람에게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모두가 한번쯤은 다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 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하던 생각을 많이 하고 스토리 텔링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강의를 어떻게 스토리 텔링할지를 고민해 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좀 고쳐야 겠구나 싶었습니다. 가장 쉬운 언어로, 가장 쉬운 방법으로, 그리고 간결한 문장으로 눈을 맞추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가르치는 강사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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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수주 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제안서 작성부터 프레젠테이션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며,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를 제시합니다. 저자 박서윤은 다양한 기업의 제안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안서에 담는 법을 안내합니다. 제안서는 보고서와 다르다 제안서를 작성하기 전, 작성자의 기본 태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제안서는 단순한 자료 모음이 아니라 고객사의 문제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설득력 있는 솔루션을 담는 문서입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물뿐 아니라 고객사의 요구를 분석하고 팀 내 협업을 통해 최선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입니다. 고객사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찾아라 고객사가 처한 상황과 니즈를 분석하여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점이 책 전반에서 강조됩니다. 제안서는 회사의 강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를 설득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고객사의 언어로 말하고, 적절한 사례와 데이터를 활용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구조화가 먼저다. 빈틈없는 논리가 구조화를 완성한다 좋은 제안서는 철저히 구조화된 논리에서 시작됩니다. 목차 작성부터 본문 구성까지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며, 각 섹션의 역할이 명확해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간결한 문장과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제안을 전달하고, 시각 자료는 메시지를 강화하는 도구로 활용합니다. 책에서는 디자인보다 메시지 전달력을 우선시할 것을 권장하며, 독자가 자연스럽게 논리를 따라가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첫 인상을 결정하는 1분 돌발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자세 제안서를 완성한 후에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도입부와 논리적 설득, 그리고 명확한 결론이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입니다. 저자는 특히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즉 시선 처리와 제스처, 목소리 톤 등이 메시지 전달력을 크게 좌우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청중의 반응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질문을 관리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이 책은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체계적인 방법과 명확한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초반의 기본 원칙부터 고객 중심의 접근, 명확한 구조화, 마지막 프레젠테이션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담겨 있어요.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전략을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제안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마케터, 기획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제안서는 상대를 설득하는 도구입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도서협찬 #일잘러의제안서작성법 #제이펍 #박서윤 #제안서작성법 #프레젠테이션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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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껍지 않고 내용도 쉽게 쓰여져 있어서 회사에서 영업업무 및 마케팅 부서의 신입사원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저자가 프리젠테이션 컨설팅회사의 대표인 만큼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을 예를 들어 잘 설명했고 특히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이 들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도 기술영업부서에서 근무한느 만큼 많은 제안서와 프리젠테이션 기회가 있는데... 물론 책의 저자만큼 잘 하지 못하겠지만 책의 내용에 모두 동의한다. 안에 실전에 써야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잘 나와 있으니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보면 좋겠다. 특히 고객을 잘 이해하고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외형을 꾸며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고객사의 키맨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지 핵심적인 내용들이 잘 나와 있다. 22 제안서의 본질은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간결하게 작성하고 심사위원의 시간을 아껴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 23 성공한 제안서라고 해도 제출했던 제안서는 재활용하지 맟고, 고객사에 알맞은 제안서를 다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29 제안서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는 경쟁사와 다른 키워드로 접근해야 합니다. 경쟁사가 하지 않았거나, 같은 내용이라 해도 경쟁사와 다르게 접근해야 심사위원의 머릿속에 남을 수 있습니다. 34 제안서에는 고객사가 듣고 싶은 말, 고객사의 메시지를 담아야 합니다. 제안서를 작성하기 전에 고객사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할지를 여러분이 먼저 충분히 고민해야 합니다. 47 제안서 초반 문제 분석까지는 완벽하지만 정작 시간 부족 등을 이유로 문제 해결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문제에 너무 매몰되어 다음 단계로 이어나가지 못하면 결국 대안과 결론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58 고객사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원합니다. 누구나 떠올릴 수 문제나, 누구나 제안할 수 있는 해결책을 원하지 않죠. 이때 필요한 것이 조작적 정의 operational definition 입니다. 고객사의 핵심과제를 우리의 방식, 기술, 서비스, 정신이 포함되도록 재정의하는 것이죠. 조작적 정의를 통해 제안요청서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면 제안서 경쟁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 출발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76 고객사를 설득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논리입니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의 제안서를 작성하다 보면 논리 사이사이 빈툼이 생기기 마련이죠. 이와 같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선행하는 것이 바로 구조화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피라미트 구조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 & 컴퍼니 Mckinsey&company의 최초 여성 컨설턴트였던 바바라 민토 Barbara Minto가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에서 소개한 방법입니다. 93 헤드 메시지는 핵심 메시지 또는 거버닝 메시지 Governing Message라고도 하는데요. 슬라이드에 담긴 의미를 핵심만 간략하게 작성한 문장을 말합니다. 113 레이아웃의 목적은 독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돕는 것에 있습니다. 주요 읽기 매체인 신문, 책 등을 보면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배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138 중간에 틀리더라도 멈추지 말고 끝까지 진행해야 하죠. 중간에 틀리지 않고 프리젠테이션을 마무리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리허설을 했다고 할 수 있겠죠. 146 아이컨택을 할 때는 최소 3~5초 정도 한곳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한 메시지에 한곳을 보면 딱 맞습니다.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실수는 눈동자만 움직이는 것입니다. 157 PREP은 두관실 화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킨 화법입니다. Point, Reason, Example, Point의 약자로 영국의 전 수상 윈스턴 처칠이 즐겨 사용해 '처칠식 말하기'라고도 불리죠. 168 강조하고자 하는 말 앞에서 잠시 뜸을 들이는 것인데요. 중요한 내용을 앞두고 잠시 말을 멈추면 청중은 그 다음말에 집중하게 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에 나와서 일을 하다 보면, 내가 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업무들을 맡게 될 때가 있죠. 그 중 하나가 바로 제안서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리 논리적인 사람은 아니고(ㅜㅜ) 항상 감으로 사는 사람이라서 제안서 쓰는게 유독 어렵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언젠가는 좀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던 중에,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을 보게 됐습니다. 이 책이 내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차를 보는 거죠.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의 목차를 보고 "이 책은 꼭 읽어야 해!"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내 제안서의 장점을 살리는 법은 무엇인지, 제안서의 끝! 프레젠테이션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더라고요. 처음 제안서를 썼을 때는, 비용 등의 문제가 제일 중요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나중에는 내가 제안한 내용 안 쓸 거잖아'라는 마음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제 제안서는 별로 인기가 없었는데요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제안서는 무엇이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걸 어떻게 보여줄지를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의 저는 굉장히 보여지는 것에만 집착했구나, 반성을 하기도 했고요. 상대가 뭘 필요로 하는 지를 먼저 파악하고, 내 장점을 제안서에 어떻게 녹일 것인지, 논리를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지 방법을 배워볼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특히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은 제가 평소에 고민하고 어려워하던 부분들을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어서, 마치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읽었던 거 같아요. 물론 책 한 번 읽었다고 갑자기 제안서 쓰기의 천재가 되지는 않지만, 적어도 어떻게 제안서를 준비해가면 좋을지 방향을 알려준 거 같아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제안서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 지 몰라서 고민인 분들이라면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제안서 작성법>을 읽고 제안서 쓰기의 기초를 다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