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비는 황후를 구하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고, 황태후는 충격을 받습니다. 충근백도 순비를 위해 투항했고, 이황자는 진서아의 일때문에 황제에게서 돌아섰구요. 업보가 돌아왔네요. 임번은 무사히 즉위하고, 진란을 무사히 황후로 맞습니다. 행복한 결말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구습륙의 답지 11권 황제가 끝까지 밉상이네요. 드디어 완결입니다. 술술 잘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떠나 도를 수행하던 여주가 돌아와서 가족들과 조금 어색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는 평입니다. 속마음으로는 다들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합니다. 따뜻한 가족애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답지 11권 ,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황궁으로 들어온 임번과 장공주, 영녕후의 군대는 황태후와 일당이 숙비를 해하려는 것을 막고, 경원제는 금란전에 자신과 조신들을 봉쇄한다. 임번은 선제의 유조로 조신들을 설득하고 진란의 도움으로 황제를 조용히 유폐시키고, 황태후는 황릉을 지키게 한 후 황위에 오르며, 진란과 혼인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