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번과 영녕후는 서량과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고, 황제의 열등감과 불안도 깊어져 황태사가 눈치챌수 있을정도가 되었네요. 선태자 조림에 대한 황제의 열등감이 생각보다 깊었어요. 하긴 죽은사람을 어떻게 이기겠어요. 본인이 자초한 탓이죠. 태후는... 심계가 참 깊네요.
|
|
구습륙의 답지 6권 황태후와 황제의 갈등이 커지고 있네요. 슬기로운 여주가 황제의 계략에 당하지 않길 바래요. 오랫동안 집을 떠나 도를 수행하던 여주가 돌아와서 가족들과 조금 어색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는 평입니다. 속마음으로는 다들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합니다. 따뜻한 가족애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봉황명을 타고난 영녕후부의 대고낭인 여주 진란. 타고난 운명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집을 떠나 도관에서 살았습니다. 이황자와 혼인을 해야하지만 꿈에 스승이 나와 이황자와의 혼약을 취소하라 합니다. 여주 캐릭터가 독특하고 능력있는 여주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구습륙 작가님 답지 6권 리뷰입니다. 여주 매력은 좋고 남주도 나쁜건 아니고(작가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아쉽긴했습니다.) 둘이 썸타는 내용도 예의 지키면서 간질간질하다 싶은데 메인 에피소드에 가까운 정쟁 파트가 좀 지루해요.. 잔잔하네요. |
|
진윤은 띄날때까지 진묘를 데리고 한바탕 연극을 하며 출발합니다. 임번은 계략을 잘 짜서 대승을 이루고 좀 더 진격하길 원합니댜. 부적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왔어요. 부령은 말 할 것도 없고요. 식구들 개걔인들의 성격들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