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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임번의 출생을 줄곧 의심하지만, 영녕후와 임번의 계책으로 둘 모두를 서량과의 전쟁으로 보내고 맙니다. 서공공과 등국사는.... 음... 역시 죽어야 할텐데요. 무사히 이뤄져서 다행이에요 휴. 할아버님 꾀병 진짜 웃기고 대단하시고ㅋㅋㅋㅋ 멋지고 유쾌한 할아버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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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습륙의 답지 5권 영녕후부의 가족들의 단합된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떠나 도를 수행하던 여주가 돌아와서 가족들과 조금 어색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는 평입니다. 속마음으로는 다들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합니다. 따뜻한 가족애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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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재미있어 져요. 봉황명을 타고난 영녕후부의 대고낭인 여주 진란. 타고난 운명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집을 떠나 도관에서 살았습니다. 이황자와 혼인을 해야하지만 꿈에 스승이 나와 이황자와의 혼약을 취소하라 합니다. 여주 캐릭터가 독특하고 능력있는 여주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구습륙 작가님 답지 5권 리뷰입니다. 여주랑 남주랑 서로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물흐르듯 흘러서 좋았습니다. 기존에 선종이나 당금 위부불능취 등은 여주>남주는 알겠지만 남주>여주는 첫눈에 반했다 이게 다라 아쉬웠는데 이건 왜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
| 전쟁에 관햔 내용이 나옵니다. 그중 남주가 절벽에서 계책을 이야기합니다. 장군들에게 그 계책이 채택되어 승리를 거머쥐며 축하분위기 이지만 황제는 반대로 근심과 걱정 때문에 얼굴이 어두워요. 그를 이상하게 여긴 황태사가 생각에 잠기게 돼요 |
| 전쟁에 관햔 내용이 나옵니다. 그중 남주가 절벽에서 계책을 이야기합니다. 장군들에게 그 계책이 채택되어 승리를 거머쥐며 축하분위기 이지만 황제는 반대로 근심과 걱정 때문에 얼굴이 어두워요. 그를 이상하게 여긴 황태사가 생각에 잠기게 돼요 |
| 답지 5권 리뷰입니다. 등국사로부터 허도사를 빼낸 임번, 영녕후와 장공주, 임번은 거사를 위해 계획대로 진행해나갑니다. 군권을 장악하기 위해 서량과 전쟁을 하려는 영녕휴는 황태사의 힘을 빌어 위기상황을 만들어내고, 황제가 결국 임번과 풍장군 등 군사와 군비를 서량과의 전쟁을 위해 변방으로 보냅니다. 한편 진란의 도움으로 아픔을 가장한 영녕후는 비문관에서의 참패와 남촉의 침입에 관한 소식이 듣게되며, 황제를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