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교양삼아 읽고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철학자가 풀어주니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성경 뿐 아니라 소크라테스나 동양의 고전까지 연결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 기독교 신학 뿐 아니라 영성이나 정신철학으로까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아직 읽는 중인데 이 책은 성경읽는 것보다는 쉬워서 완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성경을 교양삼아 읽고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철학자가 풀어주니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성경 뿐 아니라 소크라테스나 동양의 고전까지 연결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 기독교 신학 뿐 아니라 영성이나 정신철학으로까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아직 읽는 중인데 이 책은 성경읽는 것보다는 쉬워서 완독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