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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가는 항해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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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평가업무를 담당하는 나는 최근 미국의 캐플란과 노튼이 개발한 BSC도입을 추진하고자 관련 서적들을 탐독한 바 있다. BSC는 비전 및 전략, 관점, 핵심성공요인(CSF), 핵심성과지표(KPI)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전 및 전략의 달성을 위한 실행도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BSC관련 서적들은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 못하고, 특히 BSC가 비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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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평가업무를 담당하는 나는 최근 미국의 캐플란과 노튼이 개발한 BSC도입을 추진하고자 관련 서적들을 탐독한 바 있다. BSC는 비전 및 전략, 관점, 핵심성공요인(CSF), 핵심성과지표(KPI)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전 및 전략의 달성을 위한 실행도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BSC관련 서적들은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 못하고, 특히 BSC가 비전 및 전략달성을 위한 실행도구라고 하고는 있지만 과연 BSC를 구축하고 실행만 한다면 어떠한 비전 및 전략도 달성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의구심마져 들게 할 뿐이었다. 기 출간되어있는 BSC구축 매뉴얼 책자나 구축사례 관련책자들은 BSC 구축을 위한 일련의 절차들을 무미건조한 문구로 일관되게 서술하고만 있을 뿐이어서 BSC에 대한 추상성 내지는 상상력만 높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최근 읽게 된 갈렙앤컴퍼니의 '혁신으로 가는 항해'는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어 BSC에 대한 개념 및 구축방법등을 현실감있게 그려내어 그동안 나에게서 저 멀리 떨어져 있던 BSC를 物化시켜 바로 옆에 둘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정말 내가 소설속의 김영민부장이 되어 비전 및 전략수립과 BSC 구축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듯하였고, 김영민부장이 성공적인 BSC구축및 성과로 승진하게 된 부분에서는 아낌없는 박수까지(물론 마음 속으로) 나오게 하였다. 또한 이 소설에서 나오는 변화에 무감각하거나 저항하는 사람(대표적인 최동집 실장)이 실제로 내 주위에 있는 듯한 느낌마져 들게 해주었다. 당장이라도 BSC를 도입하지 않는다면 내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바로 낙오되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다. 현재 BSC구축과 관련하여 소설속의 직원들 워크숍 일정표 및 진행기법등은 현업에 그대로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에 있으며, 워크숍 참석 직원들에게 반드시 이책을 일독하라고 권하고 있다. 앞으로 초일류기업이 되기 위하여는 창조적인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하는 것 외에 이를 실행하기 위한 도구로서 BSC를 구축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BSC구축을 추진하고 있거나 추진할 예정에 있는 기업에게 혁신으로 가는 항해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혹시 여러분과 동료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작지못한 것은 아닙니까? 혹시 우리 조직이 무엇을 이루고 무엇을 만들어 낼것인가에 대한 열망이 없는 것 아닙니까? 혹시 우리 조직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한 곳으로 힘을 모아 체계적인 변화가 가능하게 하는 구심점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느끼신다면 여러분은 비전이 없는 것입니다. 혹시 있다고 해도, 그건 불확실하거나 여러분 가슴 속에 살아 움직이는 비전이 아닙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04.07.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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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관리의 Tool, B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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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사들이 BSC를 도입하고 나서 여러가지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러한 난관중에는 경영자의 지지, 조직내부에서의 반발감 등이 큰 사유이겠지만 저에게 닥친 난관은 담당자들의 이동입니다. 회사내에서 부서의 이동이란 다반사 로 있는 것인데, 이때 BSC와 같이 새로운 개념을 도입할 때 근무한 사람들의 이동 은 도입시의 많은 노하우도 함께 이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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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사들이 BSC를 도입하고 나서 여러가지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러한 난관중에는 경영자의 지지, 조직내부에서의 반발감 등이 큰 사유이겠지만 저에게 닥친 난관은 담당자들의 이동입니다. 회사내에서 부서의 이동이란 다반사 로 있는 것인데, 이때 BSC와 같이 새로운 개념을 도입할 때 근무한 사람들의 이동 은 도입시의 많은 노하우도 함께 이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공백을 채 우는 방법이라 신규인력이 재빨리 기존 인력의 노하우를 커버업하는 것입니다. "혁신으로 가는 항해"는 BSC를 도입한 회사에서 신입인력의 OJT(On Jop Training) 에 좋은 자료입니다. BSC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 "BSC", "SFO", "Strategy Map" 등 BSC창시자의 책을 직접 읽히기 전에 전체 개념을 이해하는 좋은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책는 BSC를 도입하고자 하는 회사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w******2 2005.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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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가는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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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BSC를 도입한지도 만3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전략과 연계되어 실행됨이 부족하여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실행하는지 궁금하던차에 BSC 컨설팅을 수행하는 갈렙엔컴퍼니라는 컨설팅회사의 경영소설이 있어 손에 쥐고 읽게 되었다.   제목이 너무 거창한 감이 있어서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BSC 1000일간의 기록이라 되어있기에 실제 실행내용이겠거니 하고 읽어내려갔다.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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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BSC를 도입한지도 만3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전략과 연계되어 실행됨이 부족하여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실행하는지 궁금하던차에 BSC 컨설팅을 수행하는 갈렙엔컴퍼니라는 컨설팅회사의 경영소설이 있어 손에 쥐고 읽게 되었다.   제목이 너무 거창한 감이 있어서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BSC 1000일간의 기록이라 되어있기에 실제 실행내용이겠거니 하고 읽어내려갔다. 흥미로운 것은 소설형식이긴 하지만 F-SQUARE사라는 회사가 가상의 회사가 아니라 에스콰이어의 2세 경영자가 비전 전략을 도입하면서 그 실행 시스템으로 BSC를 도입하게된 실화였다. 김부장이라는 사람이 기획실장 및 내부의 저항을 물리치면서 외부 컨설팅의 지원을 받아 스스로 체계적으로 균형성과관리를 도입하는 방법론과 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소설같지만 실제 상황을 리얼하게 잘 나타내주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소설이면서도 실제 3회 워크샵의 일정, 프로그램, 전략수립 및 지표 선정 절차를 실용서 수준으로 자세히 설명하였다는 점이다. 물론 다른 BSC책에서 전략과 지표 설계등을 더 자세히 설명해 주지만 어떻게 조직내 관심을 이끌어내고 실행하는지는 만족스러운 설명이 없었는데 경험을 소설형식으로 나마 공유해준것은 다른 업체들의 실행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되고 우리회사도 내년에는 한단계 더 깊이 조직내로 파고들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j****9 2004.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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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는 단순한 성과관리툴이 아닌 실행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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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균형성과관리 : Balanced Score Card)는 단순한 성과관리툴이 아닌 실행도구이다. 기업의 목적은 이율창출이다. 이것은 기업의 존재이유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창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적절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다. 기업의 비전과 전략은 조직의 상부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원과의 합의가 있어야지만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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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균형성과관리 : Balanced Score Card)는 단순한 성과관리툴이 아닌 실행도구이다. 기업의 목적은 이율창출이다. 이것은 기업의 존재이유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창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적절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다. 기업의 비전과 전략은 조직의 상부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원과의 합의가 있어야지만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전략이라도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 다면 결코 올바른 전략이라 할 수 없다. BSC는 조직 전체를 비전과 전략 중심으로 동기 부여하고, 구체화하고, 조직적으로 정렬하여 실행될수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어려운 경영관리기법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쓰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조직이 변화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변화해야 하는 지를 알 수 있게 된다. 간접적으로 회사의 한 조직원으로서 회사가 변화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n 2004.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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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그 feedback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전략과 그 feedback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내용보기
저는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비단 회사의 경영에만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조직에서건 전략과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흔히들 일을 수행하는데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초심의 큰 줄기는 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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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비단 회사의 경영에만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조직에서건 전략과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흔히들 일을 수행하는데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초심의 큰 줄기는 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상적인 문제들에 몰입해 비전을 서서히 잊어가고, 급기야는 현재좌표와 방향점까지 망각하고 현실에 묻혀 채바퀴를 돌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저에게 비전을 유지하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일깨워주었고, 그 방법까지도 상세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비전을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해야 한다는 것과, 전략의 도출과정에 구성원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매우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 어려움에 크게 보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지금과 같이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이러한 작업은 필수적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을 대기업의 직원들 뿐 아니라, 작은 규모의 회사, 조직, 대학, 지방자치단체에도 권하고 싶습니다.

g***m 2004.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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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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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업에 있다보면 큰 기업(선진시스템을 갖춘 기업)들의 시스템이나 그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한다.    책에서는 BSC라는 경영도구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상황을 아주 자세히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주고 있다. 이는 독서의 가장 큰 매력인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아주 충실하게 시켜주어서 독서의 즐거움을 가득 선사해 줘 책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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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기업에 있다보면 큰 기업(선진시스템을 갖춘 기업)들의 시스템이나 그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한다.

 

 책에서는 BSC라는 경영도구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상황을 아주 자세히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주고 있다. 이는 독서의 가장 큰 매력인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아주 충실하게 시켜주어서 독서의 즐거움을 가득 선사해 줘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내용들로 가득 차있다.

 

 내용중에 새로운 경영툴의 도입이 기존의 문제점을 다해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지속적으로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심에 대해 그 답변은 과히 명답이라 할 수 있다. "교과서가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교과서를 잘 선택할 필요는 있다" 여기서는 이렇게 한 줄로 표현했지만 책에선 이 질문에 대해 약 두페이지에 걸쳐 설명을 해주고 있다. (92p~95p) 정말 내가 필요로 했던 답이다.

 

 책에서는 이런식으로 문제의 핵심을 꽤뚫는 그런 질문들과 그 질문에 명답이라 할만큼 우수한 답변들을 많이 소개해 주고 있다. 이런점에서 난 책을 읽는 내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고, 그 답변을 봄으로 해서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이상한 통쾌함을 맛볼 수 있었다.

 

 기업경영, 신규 프로젝트 진행, 회의, 커뮤니케이션등에 대한 우수사례와 진행 방식에 대해 엿보고 싶다면 이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k*****4 2007.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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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하나 흥미진진하다
"2% 부족하나 흥미진진하다" 내용보기
2% 부족하나 흥미진진하다. 서론이 길어서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는 원하는 내용을 얻기 힘들었다. BSC의 환상에 빠져 아무것도 모른체 판매순으로 검색하여 무작정 샀지만 그래두 매우 흥미로우며 BSC에 대해 전혀 모르던 나 조차도 이해하기 쉬웠으니 잘 쓰여진 책이라 생각된다. 아쉬운점을 꼭 집으라고 하면 IT 종사자인 나에게 책 속의 F사의 애기는 너무나 다른 업종의 애기였지만
"2% 부족하나 흥미진진하다" 내용보기
2% 부족하나 흥미진진하다. 서론이 길어서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는 원하는 내용을 얻기 힘들었다. BSC의 환상에 빠져 아무것도 모른체 판매순으로 검색하여 무작정 샀지만 그래두 매우 흥미로우며 BSC에 대해 전혀 모르던 나 조차도 이해하기 쉬웠으니 잘 쓰여진 책이라 생각된다. 아쉬운점을 꼭 집으라고 하면 IT 종사자인 나에게 책 속의 F사의 애기는 너무나 다른 업종의 애기였지만 상황이나 인물 설정등은 적절했다고 본다. 책 속의 사장님과 같은 분이 얼마나 계실지는 미지수지만 ... 이제는 이론서를 하나 구입해서 읽어 볼까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보면 더욱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구절까지는 그렇고... 시종일관 "합의"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는 데 너무나 공감한다.
h***c 200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