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유럽의 음악사를 다루지만 세계사를 공부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유럽 역사의 흐름과 그에 따른 문화사의 흐름을 토대로 음악사를 다루어 더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직관적인 제목을 보고 이 책이다 라는 생각으로 즉흥적으로 골랐는데 목적 달성에 충실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