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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의 유희왕 애장판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의 카드를 둘러싼 듀얼이 흥미진진합니다. 배틀시티에 진출은 누가 하게 될지, 신의 카드의 주인이 누가 될 지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읽고싶어집니다. |
| 기존의 유희왕에서 그림체가 리뉴얼된 유희왕 애장판 12권이 드디어 출간됐습니다. 어릴 때 방에 엎드려 유희왕 1권부터 37권 정도까지 정독 달리던 때가 새삼 떠올라 추억에 잠기네요. 이 권에서는 무려 카이바의 신의 카드가 등장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어릴 때 보던 만화, 애니라 볼 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애장판 판형이라 종이 질도 좋은데 완전 크고 두꺼운 판형이 아니라 들고 보기에 적당히 괜찮은 거 같아요. 초판 부록으로 주는 타로 카드도 반짝반짝하니 모아두면 이뻐서 좋아요. |
| 엄청난 음치로, 매 달에 한번 '올 나이트 솔로 라이브'랍시고 만만한 학생들을 강제로 노래방으로 끌고가 밤새도록 자기 노래를 들려주는 가혹행위를 일삼는 양아치. 작중에서 몇 번 체험해본 적이 있는 유우기의 언급에 따르면, 아직도 후유증이 남아 침대에 드러누운 친구들도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시내버스 안에서 대놓고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 등 개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
| 작가님 존경하고 유희왕은 그냥 사줘야줘. 작가님의 한마디가 없다는게 흠. 유우기와 페가수스의 결전이 절정에 이른다. 게임이라는 틀을 넘어 정신적 대결로 확장되며, 작가의 상상력과 연출이 폭발한다. 초창기 유희왕의 ‘어둠’이 가장 짙게 느껴지는 권. |
| 카드 배틀의 전략과 긴장감이 한층 강화된 권입니다. 주인공과 라이벌 간의 대결이 치열하게 전개되며, 새로운 카드와 전술이 등장해 몰입도를 높입니다. 기존 팬들에게 익숙한 재미와 함께 전투 장면의 박진감이 살아 있어, 가볍게 즐기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유희왕 12권의 표지는 카이바와 오벨리스트의 거신병이네요. 카이바도 좋아하는 캐릭터이기에 이번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애장판은 전권 다 모으려고 마음을 먹었기에 바로 주문했습니다. 초판에 들어있는 타로카드도 꼭 모을 생각입니다. 마지막권이 나올 그때까지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
| 유희왕 애장판 12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다크 판타지, 오컬트, 카드 배틀 장르의 소년만화로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게임의 역사 5000년 전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그때 행해진 게임은 인간과 왕의 미래를 예언하고 운명을 결정하는 마술적인 의식이었습니다. 그것을 어둠의 게임이라 불리었는데 어둠의 게임을 계승한 주인공을 사람들은 유희왕이라 부르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몇 안되는 만화 중 하나이지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완결까지 나온 이 도서가 짧아야 2달 길면 4달에 한번씩 발간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점만 뺀다면 굉장히 만족스럽고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
| 유희왕 애장판은 2권부터 소장중입니다. 예스24에는 3권부터 초판이 있길래 3권부터 구매하였고 2권은 동네 서점에서 겨우 초판 발견해서 구매했습니다. 1권 초판이 없는게 제일 아쉬워요. 제일 이쁜데 카드가 초판은 있을때 챙기는게 상책입니다. 13권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