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코 마키가 낸 고양이 만화책은 전부 구매하는 중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좋아요 냐옹이랑 할아버지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좋고 제가 키우는 냐옹이도 떠올라서 더 좋아요 벌써 10권이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모을 예정입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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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이 사시사철 돌아다니는 어느 섬마을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와 그의 반려묘 타마의 평온한 일상을 사계절로 즐길 수 있는 <고양이와 할아버지>가 어느덧 10권째입니다.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와 알록달록한 컬러링이 주는 치유력이 상당합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진다고나 할까요? 섬마을 사람들도 다들 개성이 넘치지만 기본적으로 선한 인상이라 마음이 편안해지고요. 앞으로도 쭉 이 시리즈를 즐겨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고양이와 할아버지 10'은 나오자마자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앞권 모두 소장중이라 나올 때마다 구입하는데~ 언제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할아버지의 일상뿐만 아니라 가끔 할아버지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소소하고 따뜻한 책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 귀엽고 스토리도 훈훈하고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 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작에도 다 구매 하고 있고요. 초반때보다 컬러 입혀서 나오니 눈이 훈훈하면서 즐겁네여. 초판에는 너무 흑백이라 그림 흐려지면서 잘안보이더라고요. 불량인가 싶은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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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아버지 10편 많이 기다렸네요. 고양이 타마와 할아버지의 소소한 일상속의 행복한 이야기. 그림도 이야기도 너무 따듯해 집니다. 10권이 언제 나오나 계속기다렸는데 출간소식 듣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벌써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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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고양이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데.. 고양이 만화라니 안 찾아 볼수가 없네요.
한 섬을 배경으로 고양이와 할아버지의 일상을 그린 만화입니다. 잔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인지라서 10권까지 찾아 읽어 보게 되었네요.
10권에서는 섬에서 벌어지는 4계절을 다루면서 친구들과의 옛 추억을 찾아 떠나는 시간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고양이들은 제 멋대로 이지만..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