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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자도 너무 엉망이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소망을 담아 산 책인데 생각도 정리할 수있고 하루 많은 양은 아니어도 조금씩 글자를 쓰며 마음을 정리하고 떠 앞으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모든 질문은 유의미하다는 것과 삶에는 융통성이 필요하다는 말까지.. 조금 더 삶에 여유가 필요함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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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교수님의 <<인간이 그리는 무늬>> 라는 책을 읽으면서 찌리릿 하고 전류가 통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많이 사서 지인들께 선물도 하고, 소개도 시켰다. 그들의 대부분이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고 나에게 피드백을 해 주었다. 이제 최종 논문의 제목에 노자와 장자가 많이 들어가야 하는 내용 이어서... 최진석 교수님의 책을 거의 다 구입을 하였다. 이 책은 왼쪽엔 글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글을 쓸 수 있는 필사노트.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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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간다는것이 기본중의 기본 나를 이해해야 타인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과정을 공책에 쓰면서 깨달아갈 수 있는 책이네요 한권을 다 읽을때 쯤이면 나를 좀 더 사랑하는 인간이 되어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끝까지 완주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