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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대학은 물론이고, 중,고등학교에서도 파이썬을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파이썬이라는 언어 특징 중 하나가 우리가 쓰는 언어와 가장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언어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파이썬의 설치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데이터 시각화, 채팅과 같은 프로젝트를 직접 코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본서가 이토록 많은 내용을 담고 있기가 쉽지 않은데 적절한 분량으로 잘 보여주고 있네요. 이 책의 특징은 책의 구성이 빠르게 해당 내용을 찾아볼 수 있는 딕셔너리 스타일이라는 점입니다. 마치 사전처럼 구성되어 있어, 특정 개념이나 문법을 찾고 싶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보다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초보자들이 학습히기에도 좋지만, 이미 파이썬을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참고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스와 결과를 같이 제공하여 바로 자신이 입력한 코딩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개의 예제를 통해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전체 생태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2판에서는 전면 컬러 디자인과 풍부한 그래픽 설명으로 추상적인 프로그래밍 개념을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각 예제의 주요 코드 라인을 꼼꼼히 분석하고, 가능한 변형과 응용 방법까지 제시하여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접근을 통해 실전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멀티스레딩, 비동기 프로그래밍, 데이터 시각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들을 다루며, 특히 ChatGPT API를 활용한 챗봇 개발은 요즘 가장 트랜디한 기술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실습을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다양한 예외처리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가장 곤혹스러운 것 중 하나가 에러 처리일 것입니다.얄려준대로 했지만 똑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초보자는 해결방법을 찾기 어렵습니다.적어도 에러나 예외처리 방법을 안다면 해결방법도 찾을 수 있습니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예비 개발자들이 파이썬의 세계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가이드 같은 책입니다. #정보문화사 #초보자를_위한_파이썬_200제 #장삼용 #파이썬 |
?인공지능(AI)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는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매일 체감하고 있다. 특히, 자연어 처리(NLP)와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이 자리 잡고 있다. 파이썬은 그 간결한 문법과 강력한 라이브러리 덕분에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 가장 인기 있는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의 발전은 기술적 혁신과 함께, 우리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과 유사한 방식으로 대화하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모델의 개발과 운영에는 파이썬이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 처리, 모델 학습, 결과 분석 등 다양한 과정에서 파이썬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파이썬은 특히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분야에서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파이썬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학적 기법을 적용하는 데도 유용하다. 수학적 원리를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도식과 그림을 활용하여, 복잡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저자들의 노력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인공지능의 기초를 다지는 데 필수적이며, 향후 AI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에 이렇게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파이썬의 기초부터 고급 스킬까지 예제를 통해 이해해보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장삼용님의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였다. 파이썬은 데이터 분석, 모델 학습, 그리고 결과 해석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파이썬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실제 예제를 통해서 배우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인 장삼용님은 서울대학교 지질과학과, 동대학원 지구물리학 석사를 졸업하였으며, 우주항공분야 벤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전문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였다. 파이썬으로 P2P 기반 하이브리드 콘텐츠 전송 시스템을 개발하여 실서비스에 적용하였고, 티맥스소프트에서 기업용 솔루션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였다. 파이썬을 활용한 기업 정보 보안,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딥러닝/AI에 대한 기술을 연구하였고, 현재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솔루션 개발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이트 해커를 위한 암호와 해킹』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등이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파이썬 코딩 도구/2장 기초구문/3장 제어문/4장 연산자/5장 수치 자료형(Numerical Types)/6장 반복자료형(Iterator Types)/7장 시퀀스 자료형(Sequence Types)/8장 리스트와 튜플/9장 문자열/10장 바이트(Bytes) 문자열/11장 set(집합) 자료형/12장 딕셔너리(Dictionary)/13장 함수(Function)/14장 클래스(Class)/15장 예외처리/16장 파이썬 모듈과 패키지/17장 파일/디렉토리/18장 시간/날짜/19장 정규표현식/20장 네트워크/21장 동시 실행 프로그래밍/22장 프로그래밍 실습 ![]() 파이썬은 간결하고 읽기 쉬운 문법, 방대한 라이브러리, 그리고 높은 생산성으로 인해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널리 사용된다. 특히, 파이썬은 다양한 데이터 분석 라이브러리(예: Pandas, NumPy, SciPy)와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예: Scikit-Learn, TensorFlow, PyTorch)를 제공하여 데이터 처리와 분석, 모델링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파이썬은 여러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 비교했을 때, 파이썬은 많은 장점들이 있다: 먼저 파이썬의 문법은 다른 언어에 비해 간결하고 명확하여 배우기 쉽다. 그리고 다양한 라이브러리가 존재하여, 파이썬은 방대한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 결과 파이썬은 높은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다. 파이썬의 간결한 문법과 풍부한 라이브러리 덕분에 개발 시간이 단축되고 생산성이 높아진다. 파이썬을 통해 사용자들은 간단한 코드 몇 줄로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AI 학습 과정을 체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scikit-learn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의사결정나무 모델을 구현하거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즈음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이용하여, 파이썬 코드 작성에 필요한 프롬프트를 생성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파이썬의 기본 개념과 문법 그리고 다양한 예제와 설명을 통해 학습하는 것이 필수일 것이다. 저자는 파이썬과 관련 라이브러리의 복잡한 개념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파이썬은 현대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언어 중 하나로, 그 사용 용도와 접근성 덕분에 많은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언어는 간결한 문법과 강력한 라이브러리 생태계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웹 개발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파이썬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언어로, 그 학습 과정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이다. ![]() 파이썬을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개발 환경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대화식 인터프리터, IDLE, 주피터 노트북 등 다양한 개발 환경을 소개하며, 각 환경의 장단점을 설명한다. 이러한 선택지는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주피터 노트북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에 유용하여, 많은 데이터 과학자들이 선호하는 도구이다. 초보자들이 이러한 환경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상세한 예제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 파이썬의 기본 개념은 변수, 자료형, 주석, 함수,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 저자는 이러한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이론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도식화된 자료를 활용한다. 예를 들어, 변수의 정의와 사용법, 자료구조의 종류와 특징 등을 명확하게 설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접근은 초보자들이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게 해준다. 프로그래밍에서 예외 처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저자는 예외 처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파이썬의 모듈과 패키지에 대한 설명은 코드의 재사용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내용은 실제 개발 과정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파이썬을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실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다양한 실습 예제가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이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웹 기반 로또 번호 추출기나 챗봇 만들기와 같은 프로젝트는 실무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실습은 이론과 실제를 연결해 주며, 독자들이 파이썬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책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컬러로 구성된 페이지와 명확한 설명을 사용하였다. 또한, 사전식 구성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해 주어, 파이썬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도 유용하다. 이러한 접근은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며, 독자들이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하는 것 같다. 또한 독자들이 어려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저자 블로그의 Q&A 게시판과 소스 코드 제공하는데, 이러한 지원은 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파이썬 커뮤니티의는 학습자들에게 추가적인 자원과 지원을 제공하며, 이는 파이썬을 배우는 데 있어 중요한 조언과 경험 노하우를 지원해 줄 것이다. ^.^ ![]()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총리뷰 파이썬은 그 자체로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일 뿐만 아니라,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저자는 개발 환경 설정에서부터 기본 개념, 실습 중심의 학습, 그리고 커뮤니티 지원까지, 파이썬을 다양한 방식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학습자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한다. 파이썬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의 인공지능 AI 시대의 프로그래밍 여정에 있어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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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의 대표격인 파이썬은 의외로 그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만 최근 들어 특히 각광받습니다. 그 계기에 대해 저자께서는 연산 및 데이터 처리에 관한 라이브러리를 많이 갖춘 이 언어가 딥러닝 프레임워크의 기반으로 널리 쓰임에 따라 AI 개발에 특히 친화적임이 증명되어서라고 지적합니다. 책은 모두 22개의 챕터로 구성되었고, 비록 "초보자를 위한"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으나 파이썬의 핵심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이슈가 다 커버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챕터들의 예제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며 실력이 체계적으로 구축되도록 유도하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띕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본격적인 내용 설명이 이어지기 전 약어, 기호들의 해설, 파이썬 설치 과정 등도 초보자를 위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 줍니다. 모든 과정이 컬러 도판과 함께 안내되기 때문에, 객체지향 언어는 물론 프로그래밍에 대해 전혀 개념이 안 잡혀 있는 독자라 해도 아무 문제 없이 내용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 라이브러리 외에도 요즘 많이들 쓰는 에디터인 주피터노트북, 비주얼스튜디오코드 등도 소개되며 이런 에디터가 하나는 있어야 무리없이 실습, 공부가 가능하겠습니다. 자료형 크기를 확인하는 예제가 p20에 8번째로 나옵니다. 여기서는 len() 구문이 쓰이는데, 문자열, 리스트, 튜플, set 자료, 딕셔너리 등 다양한 경우에 그 크기가 출력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단순하고 당연한 과정인데, 바로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자료형 확인을 위한 type()와 함께 정말 자주 쓰이므로, 파이썬을 나중에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위해 단단히 다져 두어야 할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p128에는 문자열에서 특정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str.replace()가 다뤄집니다. 역시 프로그래밍할 때 자주 다루는 구문이며 파이썬 아니라 자바 관련 다른 언어에서도 눈에 익은 장치일 것입니다. 특히 팬더스에서 자주 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페이지인 p129에 문자열 왼쪽을 0으로 채우게 하는 str.zfill()이 나오며, 이 둘은 특히 유기적으로 함께 기능할 때가 많으니 잘 익혀 둘 필요가 있습니다. p142에는 바이트 문자열을 유니코드 문자열로 변환하는 bytes.decode()가 나오는데, 페이지 하단에도 그런 설명이 나오지만 특히 우리 한국 유저들이 작업하면서 에러를 많이 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디코딩 통상의 에러보다 빈도가 더 높죠. 특히 제가 이 책을 공부하며 유익하게 학습하고 몰입해서 풀어 본 파트가 제12장 딕셔너리 파트였으며, 그 중에서도 105번 딕셔너리에서 값 추출하기, 109번 요소 추가하고 값을 얻기 레슨이 쫄깃쫄깃한 설명 덕분에 내용이 쏙쏙 머리에 잘 들어왔습니다. 셀 105-2는 키가 수치 자료인 경우 딕셔너리에서 값을 추출하는 예제 코드로 제시되었는데, 여기서 ASCII 코드 97이 문자 a에 대응한다는 점 깜빡 잊지 않아야 하겠네요. 또 딕셔너리에 없는 키로 값을 추출하려 들면 KeyErrror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도 저자는 부기해 두었습니다. 제14장은 클래스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렇게 객체지향언어와 라이브러리를 공부했는데도 여전히 클래스, 메서드 개념을 혼동하는 경우를 봅니다. p196은 보기 좋은 다이어그램과 꼼꼼한 서술을 통해 클래스 관련 거의 모든 개념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진짜 이런 친절한 설명을 읽고 나서도 여전히 헷갈린다면 아예 파이썬이나 자바 공부를 그만두는 편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p208 이하에 나오는 클래스 상속에 대한 설명은 정말 최고입니다. 속이 뻥 뚫리는 끝판대장 설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의도치않게 버그를 남기는 대목이, 15장 이하에서 설명되는 예외처리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p219에 자주 발생하는 예외들을 정리한 표가 나옵니다. 파이썬뿐 아니라 프로그래밍 일반, 나아가 전선학 전반에 걸쳐 저 예외처리만 잘 마스터되면 과제의 칠부능선을 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사람 애를 먹이곤 하는 데가 바로 파일 열고 닫기인데, p236에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중급자 이상도 다시 생각을 정리할 단서를 찾을 수 있는 유익한 교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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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2판"을 선택한다. ![]() 2장 기초 구문 3장 제어문 4장 연산자 5장 수치 자료형(Numerical Types) 6장 반복 자료형(Iterator Types) 7장 시퀀스 자료형(Sequence Types) 8장 리스트와 튜플 9장 문자열 10장 바이트(Bytes) 문자열 11장 set(집합) 자료형 12장 딕셔너리(Dictionary) 13장 함수(Function) 14장 클래스(Class) 15장 예외처리 16장 파이썬 모듈과 패키지 17장 파일/디렉토리 18장 시간/날짜 19장 정규표현식 20장 네트워크 21장 동시 실행 프로그래밍ait 22장 프로그래밍 실습
대화식 프로그래밍 방식의 인터프리터 언어다. 효율성이 다소 떨어진다. 초보 개발자나 학습자들이 활용하기에 매우 훌륭한 개발자 도구다. 프로그래밍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 변수명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어는 예약어다. 리턴값의 자료형에 대한 힌트 를 알려 주기, 코드 를 구분하는 괄호를 대체하는 들여쓰기, 참과 거짓을 나타내는 True, False에 대해 설명한다. ![]() 코드 를 수행하는 제어문이다. if~elif~else 구무은 체크 조건이 여러 개일때 사용한다. 하나씩 추출하여 특정 코드 를 반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사용되는 반복문이다. for문 안에서 continue를 만나면 반복을 수행하게 되며, break를 만나면 for문을 탈출하게 된다. for~else문을 사용하며, 반복을 수행하는 반복 제어문이다. 계속 코드 를 수행하며, break를 만나면 탈출하게 된다. 실행하는 코드를 작성할 때 사용한다. **는 거듭제곱, //는 몫, %는 나머지를 구하는 연산자다. 동일한 변수에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참인지 거짓인지 판단할 때 사용하는 연산자다. 실수형 상수 float 는 소수로 나타낼 수 있는 유리수나 소수로 표현할 수 없는 무리수를 부동소수점으로 표현한다. 반올림한 결과를 리턴 한다. str()은 수치 자료를 문자열로 변환한다. bin()은 인자로 입력된 데이터 를 2진수로 변환한 후 문자열로 리턴한다. 꺼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추출하는 객체라고 볼 수 있다. next()는 이터레이터 의 반복 가능 자료에서 요소를 차례대로 하나씩 꺼내는 기능이다. 생성할 수 있다. 함수 형태로 구현한 이터레이터 라고 볼 수 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요소만 추출한다. list( )는 반복 가능 자료를 리스트로 변환한다. 반복 가능 자료들을 특정 함수의 인자로 입력하여 해당되는 리턴값을 없는다. 같은 인덱스 요소를 묶은 튜플 을 요소로 하는 이터레이터 를 리턴한다. 정렬하여 리스트 로 리턴 한다. range()는 일정한 간격의 순차적 정수열을 만든다. 요소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해당하는 요소들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시퀸스 자료를 반복 연결하는 * 연산자를 설명한다. 시퀸스 자료의 최대, 최소 요소를 리턴 한다. 개수를 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정 요소의 인덱스 를 구하는 방법이다. 생성 enumerate()를 설명한다. 시퀸스 자료의 요소 순서가 역순인 이터레이터 를 리턴 한다. 특정 위치의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list.clear() 는 리스트 의 모든 요소를 삭제한다. list.extend() 는 두 개의 리스트 를 연결하여 업데이트 한 리스트 를 만든다. list.append() 는 리스트 맨 마지막에 요소를 추가한다. list.reverse() 는 리스트 요소를 역순으로 만든다. random.shuffle()은 인자로 입력된 리스트 요소를 무작위로 배열한다. 큐 는 먼저 저장된 자료가 먼저 추출될 수 있도록 된 나열 구조다. 리스트로 큐 를 구현해 본다. 문자열 선언 방법을 알아본다.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 문자 처리 방식이다. chr()은 ord()의 반대 기능으로 정수 유니코드 값에 대응하는 문자를 리턴 한다. 문자열을 하나의 양식으로 만드는 것이다. f‘ ’ ', str.format()를 설명한다. 발견되지 않으면 -1을 리턴한다. 숫자로만 구성되었는지 확인한다. str.split()은 구분자로 구분되어 있는 문자열을 파싱 한다. str.replace()는 str에서 발견되는 특정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변경한다. format()은 정수 자료 왼쪽에 0을 채워서 문자열로 만든다. sorted(), ‘’.join()은 문자열을 정렬한다. str.removeprefix(), str.removesuffix()은 문자열에서 주어진 접두어, 접미어를 제거한다. bytes.hex()는 바이트 문자열을 16진수 표시 문자열로 변환한다. set.add()는 set에 요소를 추가한다. set.discard() 는 set 자료에서 지정한 요소를 제거한다. set.clear()는 set의 모든 요소를 한번에 제거한다. 반복 가능 자료다. d.get()은 딕셔너리 요소에 있는 값을 리턴 한다. d[key]=val은 딕셔너리에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다. del d[key]는 딕셔너리의 특정 키 값 요소를 제거한다. key not in d 는 특정 값이 딕셔너리 키로 존재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d.clear()는 딕셔너리 모든 요소를 한 번에 삭제한다. d.items()은 딕셔너리 의 모든 요소를 조회한다. reversed(d)는 딕셔너리 모든 키의 순서를 거꾸로 한다. sorted()는 딕셔너리 키, 값을 기준으로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 정렬을 수행한다. def 로 함수를 정의하고 호출한다. 입력될 부분에 명시되는 변수다. 전역변수로 구분된다. lambda는 함수 이름을 정리하지 않고 한 줄로 구현한 함수다. 함수에 기능을 추구한다. 속성을 담을 변수와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함수들의 집합으로 구성된다. 인스턴스 변수로 구분된다. 클래스 범위에서 유효한 속성이나 값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다루고 처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메서드 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특별한 메서드 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클래스 메서드 다. 프로그램이 잘못된 동작을 하거나 중지되는 상황을 말한다. try~except는 프로그램 을 종료시키지 않고 예외를 처리한다. 수행하는 코드 다. 묶어 만들어놓은 것이다. 파이썬 패키지 관리 시스템이다. 코드 를 읽는 시점에 _name_ 변수에 값을 채운다. 바이너리 파일 은 바이트 문자열로 저장된 파일이다. 자동으로 오픈 한 파일을 닫는다. f.write()는 파일 에 data를 저장한다. f.readline(), f.readlines()는 텍스트 파일을 한 라인씩 읽어 화면에 출력해 본다. 문자열이 요소인 리스트 가 될 수 있다. os.remove()는 해당 파일 을 찾아 삭제한다. 파일을 지정한 디렉토리 로 이동한다. 목록 리스트 를 리턴 한다. os.chdir()는 작업 디렉토리 를 변경한다. os.rmdir()은 folder에 지정된 디렉토리 의 빈 디렉토리 를 제거한다. os.path.exists()는 파일이 존재하는지 체크한다. os.path.isdir()은 디렉토리 면 True, 디렉토리 가 아니면 False를 리턴 한다. 측정하는 방법을 배운다. time.localtime()은 현재 시간을 리턴 하고, time.strftime()은 9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time.localtime()은 오늘의 요일을 계산한다.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언어식이다. 파이썬 내장 모듈 re에 대해 설명한다. 클라이언트 나 서버 프로그램 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모듈 이다. socket 모듈 의 매서드에 대해 설명한다. socketserver 모듈 은 네트워크 서버 를 위한 프레임워크 로 서버 구현 작업을 단순화한다. urllib.request.urlopen()은 url에 접속하여 응답받은 데이터 를 리턴 한다. 인터넷에 있는 이미지 파일 을 로컬 파일 로 저장하는 코드 를 구현한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시켜 처리한다. 멀티프로세스 는 프로세스 기반 병렬처리 방식이다. multiprocessing 기반 병렬 처리는 스레드 기반 병렬 처리보다, CPU 연산 위주 작업에 있어서 훨씬 빠른 속도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asyncio 모듈은 동시 실행 코드 를 작성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async는 def 앞에서 함수를 비동기 함수(코루틴) 으로 처리하며, await는 코루틴 안에서 코루틴 을 실행하도록 호출한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 를 그래프 로 그려보는 프로그램 을 작성해 본다. 전 세계 기온 데이터 를 이용해 지도에 기온 분포를 표시하는 프로그램, 지진 발생 지역 을 웹 브라우저 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동시에 다수 사용자가 대화 가능한 채팅 서버, ChatGPT API를 활용해 응답 결과를 보여주는 간단한 챗봇 을 만들어 본다. 200개의 예제를 통해 파이썬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아 활용할 수 있다. 더욱 꼼꼼하고 정확한 학습이 가능하며, 실전 위주로 구성된 예제를 풀면서, 실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파이썬 입문 초보자부터, 파이썬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사용자, 파이썬 개념을 필요할 때 찾아보고 싶은 사용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예제를 풀며 파이썬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2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파이썬 #Python #파이썬입문 #파이썬초보 #파이썬문제 #파이썬예제 #파이썬문제은행 #파이썬실습 #파이썬실무 #파이썬찾아보기 #파이썬사전 #파이썬규칙 #파이썬변수 #파이썬함수 #함수와클래스 #함수와메서드 #프로그래밍 #파이썬프로그래밍 #파이썬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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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언어는 초반에 배우기가 정말 쉬운 언어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시각화 및 머신러닝 까지 할수 있습니다.코드가 간결하고 읽기 쉽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편합니다. 윈도우 및 리눅스, 맥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실행 가능한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특히 파이썬은 수학/과학 연산 및 데이터 처리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딥러닝 프레임워크는 파이썬 기반으로 구현된 것이 많습니다.프로그램 언어는 첫번쨰로 개발환경이 중요합니다. 파이썬 3.12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파이썬을 책대로 설치를 하고 에디터를 선택해야 합니다. 파이썬을 지원하는 에디터는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 사용하시면 됩니다.총 22장, 20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장에서는 대부분 파이썬의 언어의 기초구문과 다양한 자료형, 내장함수를 이용해서 파이썬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프로그램 언어를 좀 더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함수 및 클래스를 익히시면 됩니다.함수정의하는 def, 지역변수와 전역변수, 어노테이션, 데코레이터 등을 배우면 언어를 좀 더 다듬을 수 있습니다.코드를 작성할 때 이미 만들어져 있는 함수들을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개발할 수 모듈과 패키지를 활용하면 쉽게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pip는 외부 패키지로써 각종 라이브러리를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파이썬 패키지 관리 시스템 입니다.프로그램 실습으로 opencv를 활용하여 마우스로 도형 그리기 및 matplotlib를 이용한 실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matplotlib은 파이썬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정적 및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동적 시각화와와 관련된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마지막장에는 ChatGPT API를 활용해서 챗봇을 만들수 있는 실습이 있습니다. OpenAI를 활용해서 이미지 생성, TTS, STT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접목시켜 볼 수 있습니다.파이썬을 전혀 모르더라도 설치부터 실습 예제까지 따라 해 보기만 하면 파이썬은 어느정도 구현할 수 있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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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스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작자인 네덜란드 출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귀도 반 로섬이 즐겨 보던 영국의 코미디 그룹 몬티 파이썬에서 프로젝트의 명칭인 'Python'이라는 이름을 따왔다고 하는 파이썬은 1991년에 제작된 인터프리터ㅡ프로그래밍 언어의 소스코드를 바로 실행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환경ㅡ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직관적이고 어렵지 않은 문법과 다양하고 풍부한 라이브러리들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어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및 빅데이터, 웹 스크래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4 TIOBE 인덱스 기준 프로그래밍 언어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학습 난이도가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을 정도여서 프로그래밍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되고 있다. C나 자바스크립트와 유사할 정도의 범용성이 높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
파이썬의 핵심 철학은 아름다움과 명시적인 것, 단순함과 가독성 등을 추구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필요시에 최소한의 기능만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다. ![]() 도서는 총 22강으로 20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하나씩 주제를 이해함으로써 기초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하였고 예제를 실습하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실력에 도달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1장에서는 코딩 도구와 관련된 도구 3가지를, 기초 국문 관련 주제 11가지와 제어문 6가지, 연산자 5개 주제를 각각 2장부터 4장까지 소개하였고, 다양한 자료형에 따른 내장함수와 메서드 총 98가지의 주제를 총 8장에 걸쳐 5장에서 12장까지 보여주고 있다. 함수와 클래스 관련 13가지, 예외 처리 7가지, 모듈과 패키지 6가지, 파일과 디렉터리 18가지, 시간과 날짜 5가지, 정규 표현식 2가지 주제를 13장에서 19장까지 각각 소개하고 있다. 20장에서 프로그래밍 관련 실습 예제 7개, 21장에는 동시 실행 프로그래밍과 관련 주제 5개를 보여주고 있다. 도서의 마지막 장에서는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작성해 보는 실습 예제 14개를 구현해 봄으로써 이전까지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도서는 입문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학습법과 어느 정도 익숙한 실무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기본적인 내용들을 어떻게 적용하고 실무에 응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쓰여졌다. 정보문화사 홈페이지(infopub.co.kr) 자료실과 저자 블로그(b1og,naver.com/samsjang)에서 도서에 수록된 소스코드와 관련 리소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도움도 제공하고 있어 입문자들이 도서의 주제를 단계를 순차적을 밟아 학습하면서 예제를 통해 실무능력을 키워간다면 저자가 소개 글처럼 도서를 제작자의 의도대로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보다 익숙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태그 |
![]() 수 많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인 파이썬은 범용성이 뛰어난 프로그램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현실이다. 영어라는 존재가 우리에게 갈증을 일으켜듯이 프로그래밍이라는 존재가 그와 같은 갈증의 대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독학으로 파이썬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음이 사실이다. 영어도 그렇고 파이썬도 그렇다. 모두가 어려울 뿐이지 안되는건 아니라는 사실만큼은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한 줄기 빛으로 우리를 이끄는 힘이 된다. 범용성이라는 의미는 여러 분야나 용도로 널리 쓰일 수 있는 특성을 말함인데 코드가 간결하고 읽기 쉬워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다양한 운영체제와의 실행 가능한 독립적 플랫폼 언어인가 하면 지금 이 시각도 전세계 파이썬 사용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언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파이썬의 기본을 익히고 파이썬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통해 문제헤결 향상 능력을 키우는 일도 우리가 가져야 할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배우기 쉽고 대화하듯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파이썬, 파이썬 200제를 통해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해 보자. 이 책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2판" 은 오늘날의 컴퓨팅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AI와 관련해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그로 인해 세계인에게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를 끌었음을 살필 수 있고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 파이썬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파이썬에 입문하고자 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총 22 장 200 개의 주제로 구성된 문제를 통해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그램 구현을 익혀볼 수 있게 도움 주는 책이다. 컴퓨터 관련 학습서나 프로그래밍 서적들에 실린 예문이나 내용들은 모두 출판사가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 역시 그러한 방법으로의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과 블로그를 통해 다운로드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파이썬을 독학하기 위한 독자라면 아마도 많은 파이썬 책자들을 보았을 것으로 판단한다. 여타의 파이썬 책자들은 흑백 형상으로 인쇄되어 무엇이 중요하고 독자에게 필요한지를 강조하는 등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많은데 저자의 집필은 그러한 가독성 향상에 힘을 준것으로 살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파스텔톤 연노랑과 주황색 콤보로의 메뉴 구성, 학습내용, 코드와 주석에 대한 색깔의 형태를 달리하여 눈에 확 들어 오게하는 효과를 줌으로써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높여 주고 200 문제나 되는 연습을 통해 보다 확실한 파이썬 문법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어 기대치가 생각 이외로 높게 느껴진다. 저자가 제시하는 파이썬 200제는 실무형 실천을 위한 책이다. 그저 눈으로만 읽고 끝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실전적 코드를 활용해 직접 입력하고 출력하며 프로그래밍의 맛을 즐겨볼 수 있는 실무형이다. 코드를 입력하고 출력하는 과정들이 상세함은 독자들에게는 유익함으로도 부담으로도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 볼 수 있으나 거개의 대부분 독자들은 초보자임을 생각해 보면 허술한 것보다는 꼼꼼한 것이 훨씬 더 유익함으로 남을 수 있는 일이다. 세간의 관심과 인공지능 AI에 대한 이슈에 따라 파이썬에 대해 공부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뭘 얼마나 하겠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나자신의 귀차니즘을 하나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성공할 수 있는 %를 늘려감으로써 해결하고 더욱 몰입하게 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전문가는 아니라도 전문가로 가기 위해 깊이있고 폭 넓은 파이썬 지식을 얻는 일은 이러한 문제들을 통해 그 범위에 대한 학습능력을 높이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 실전경험으로 쌓는 수 밖에 없다 생각한다. 독학이라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독학이기에 더 만족감 높은 학습을 해 볼 수 있었다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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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프로그래밍 첫걸음, 파이썬 완전 정복
『200개의 예제로 파이썬 마스터하기』를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파이썬을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 이만큼 친절하고 실용적인 책이 있을까 하는 점이었어요. 처음 접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생소한 용어와 개념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그런 장벽을 차근차근 낮춰주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더라고요.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의 체계적인 구성 방식이에요. 22개의 세분화된 파트로 나뉜 덕분에, 각 주제를 명확히 구분해서 배울 수 있었고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 학습할 수 있었어요. 특히 파이썬 설치부터 기본 문법, 자료형, 함수, 클래스, 정규표현식, 심지어 네트워크와 동시 실행 프로그래밍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설명한 점이 좋았어요.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기초 구문과 문법부터 시작해, 실전 예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흐름이 굉장히 자연스러웠어요.
예제 코드가 풍부하게 제공되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단순히 코드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주요 라인별로 꼼꼼히 해석해 주어서 각 코드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죠. 예제 코드의 실전 응용 가능성이 높아,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내가 코드를 작성해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포함된 프로그래밍 실습 챕터는 책 전반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돕는데, 초보자 입장에서 이만큼 성취감을 주는 경험은 드물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파이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는 점이에요.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한 개념이 있을 때마다 빠르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었어요. 파이썬을 다룰 때 자주 헷갈리는 자료형 메서드나 내장 함수 같은 부분도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이 책은 파이썬 입문자에게는 훌륭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어느 정도 파이썬을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참고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거라고 생각해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보자를_위한_파이썬_200제 #장삼용 #정보문화사 #네이버독서카페 #북유럽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파이썬은 스크립트 언어로 프로그래밍이 직관적이고 배우기 쉽다. 코드가 간결하고 읽기 쉬우며 웹 개발,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등 여러 곳에서 활용된다. 또한 많은 프로그래머가 사용하는 언어이며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 입문을 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배우는 컴퓨터 언어 중 하나이기도 하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는 파이썬을 이제 막 배우기로 마음먹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또한 파이썬을 예전에 했지만 잊어버린 부분이 많다면, 이 책을 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전식으로 쉽게 찾아서 참고할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에는 제목처럼 200개의 주제로 문제를 제시한다. 파이썬 설치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는 구성이며, 예제를 통해 원하는 곳에 파이썬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2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부터 4장까지는 이전까지 파이썬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이들을 위한 내용이다. 파이썬 코딩 도구와 관련된 내용, 파이썬 기초 구문, 파이썬 제어문, 파이썬 연산자에 대한 예제들이다. 5장부터 12장은 파이썬의 다양한 자료형과 각 자료형에서 사용 가능한 내장함수 및 메서드, 그 이후는 함수와 예외처리, 파이썬 모듈과 패키지, 파일과 디렉토리 등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골라서 읽을 수 있다. ![]()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약어 및 기호'이다. 이 책에서 사용되는 주요 약어 및 기호로 다른 파이썬 책에서도 주로 이렇게 나온다. 파이썬을 설치하는 방법으로는 공식 사이트에서 설치하는 방법과 아나콘다 통합 패키지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파이썬 기본 패키지만으로 충분하므로 후자를 선택했다. 파이썬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파이선 3.12.x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방법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준다. ![]()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에서는 파이썬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가 아니라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주피터 노트북의 활용을 추천한다. 학습자들이 코드를 작성하면서 중간중간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쉽기 때문이다. 역시 주피터 노트북을 설치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실행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으로 대화식 모드, IDLE에디터,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을 알려주고 간단히 소개한다. 그리고 기초 구문부터 하나씩 배우기 시작한다.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에 나오는 예제는 매우 단계적이고 설명도 친절하여 정말 초보자들이 파이썬 입문을 하기 쉬운 책이다. 문법을 처음부터 하나씩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예제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스키너의 프로그램 학습법'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예제를 해결하다 보면 기초 구문부터 실제 응용법까지 배울 수 있으며, 파이썬의 기초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이썬 맛보기, 파이썬이 어떤 컴퓨터 언어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