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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는 언제나 길을 찾을 수 있어요’ [귀를 기울이면] 단편 단편으로 담담하게 써내려간 경험담들이 지난날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하기도 했고, 스쳐 지나갔던 날들을 돌아보게 하기도 했다. 아...나만 이런 것이 아니었구나 라는 안도감...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문장, 이책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 따스한 봄날의 햇살처럼 나의 마음 한켠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었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고, 길을 잘못 들어도 괜찮다고 그렇게 말해주었다. 길은 다시 찾아가면 되고 그 안에서 나는 다시 살아갈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마치 좋은 선배가 내 옆에서 나는 토닥여 주는 마음이었다. 글 안에서 용기를 얻는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 소망도 갖는다.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따스함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내겐 참 좋은 책으로 다가왔다. 잠시 쉬어가야 할 때가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온 그림책들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다음에는 이곳의 그림책들을 다 찾아 나만의 목록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도 세워본다.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문장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케렌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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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동안 좋은 일도 있었고 예상치못하게 빗나가는 일도 있었다. 마음의 여유를 즐길 틈 없이 세월이 지나갈 때, 세상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한 줄의 문장이 있을 때가 있다. ![]() "괜찮아. 나는. 나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인생의 순간마다 마음에 스미는 문장을 찾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현직교사분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에서 만든 책이다. 아이들에게 그림책 감성으로 일상을 느끼게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에 늘 감탄하는데 이 책은 어른들을 더 위하는 그림책 문장 모음집이랍니다. 2025년에 새로운 일에 도전할까 말까 고민스러울 때, 아래 문구가 내게 새로운 희망메세지를 주었다. 어떤 것도 겁나지 않게 몸을 부풀려,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거야! 이불밖은 무서워~ 하며 내 분야가 아니면 쉽게 발을 내딪지 못했는데 이 문장은 내게 '그래, 괜찮아. 나가보는 거야!'라는 도전을 하게 해주었다. 이 책안에는 위로가 되는 문장들이 있다. 가만히 읽고 있으면, 나의 상황같고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문장들이 보인다. ![]() '매일 사람들은 자신의 우주를 들여다본다' '좀 느리면 어때. 꽃도 보고 풀도 볼 수 있어 좋지' '스쳐간 모든 풍경들이 우리들 마음속에 그림이 되어 쌓여가고 있어' ' 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쩌면 우린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 책의 뒷 표지에 쓰여있듯이 이 책은 삶의 온기를 느끼며 자신을 마주하는 여정이 되는 책이다. 힘들고 지친 마음에 스며들게 할 한 문장이 필요하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기를 추천한다. 때로는 눈물이, 때로는 미소가 얼굴에 피어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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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 그림책 사랑 교사 모임 지음, 케렌시아(2024) 수능시험이 있던 날, 숙제처럼 미루어 두었던 건강검진을 하러 대학병원에 갔다. 올 3월말에 몸에 불편한 증상이 있어서 가까운 동네 의원을 방문했다가 신학기이기도 하고 내 나이때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증세이니 좀 지켜보자는 이야기와 그래도 불편하면 큰 병원에 갈 수 있는 진료의뢰서를 써주신다고 하셨다. 진료의뢰서를 받아들고서 부적처럼 가방에 둔 채로, 한 학기를 보내고, 뭐 크게 불편하지도 고통스럽지도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 그동안 십여년 노인성 인지증(치매)을 앓으시던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또 10월말에는 코스모스를 보시겠다고 남의 동네 생태공원에 산책갔다가 급성 담낭염을 만나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들어간 지 보름만에 퇴원하신 어머니의 병간호도 했다만 -- 수능일이 되어서야 가벼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당장 입원하여 정밀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여 그날로 2박3일 입원하여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봄부터 PT를 겸한 운동을 하고 있었고, 틈틈이 나름대로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눈에 띄지는 않지만 조금씩 체질량지수(BMI)도 정상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기에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는 나올 리가 없다고 자신만만해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 서평단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하게 되었다. 그림책은 내게 이루지 못한 첫사랑의 아픔과도 같은 대상이다. 당시 근무하고 있던 회사의 배려로, 모 대학교에서 개설한 그림책 전문가 과정도 일과 중에 수강할 수 있었고, 저작권 전문가로 진로를 변경하고자 고군분투하였던 씁쓸한 기억이 있다. 1990년대 말이었으니 당시에는 국내 작가의 책보다는 외국의 책들을 수입하여 소개하는 일이 훨씬 더 장래성이 있어 보이는 일이기도 하였다. 조직검사 결과 악성으로 여겨진다는 이야기를 2주 후, 외래진료에서 듣게 되었고 나는 그 당장에 **암 2기 환자로, 더 이상 수술을 미루었다가는 인접한 장기로 전이가 위험한 상태의 중병 환자가 되었다. 그렇게 1주일을 예상하는 수술 전 검사 일정에 들어가게 되었고, 검사를 받는 중 집으로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이라는 책이 배송되고 책을 받은 후 3주이내에 서평을 완성하고 방탈출하라는 단톡방에도 초대되었다. 주말동안 가퇴원의 절차를 통해 집에 돌아와서 이제는 얼마가 될지 불분명한 투병생활을 위한 새 짐을 꾸려야 했다. 입퇴원 때 입을 옷 외 속옷, 물병, 세면도구, 슬리퍼 등만 챙기면 되는 간단한 짐꾸러미에 선물처럼 받은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을 함께 넣었다. 이전 두 번의 입원에서는 <하룻밤에 끝내는 최태성의 이야기 한국사>와 <앵무새 죽이기>가 동행이 되어 검사 중간중간 무작정 대기하는 무료한 시간에 좋은 벗이 되었던 것에 비한다면,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은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마음씨 좋은 언니와도 같았다. 입원해 있는 동안 틈틈이 필사도 하고 내 속내도 적으면서 이 책을 곱씹어 보았던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050 낯설어도 어울려 보는 거야. <문어의 여행> 비상계엄의 긴급한 상황에 나는 다음날 있을 내시경 준비를 위해 게**이 레몬 맛과 유사한 용액 500 ml와 물 500 ml를 마시고 새벽이 올 때까지 화장실을 들락거리면서 소변색깔과 유사한 액체의 대변이 나올 때까지 애썼다. 정말 낯선 상황이다. 암경험자로 살아가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039 넌 결국 길을 찾게 될거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찬란하게 빛날거야. <눈부신 아이> 수술 전날 밤. 장도 비워내고 제모도 꼼꼼히 해두고 필요한 소품들도 마련해 두었다. 담당의 말씀이 ‘림프관 위까지 들여다볼 겁니다.’ 덜컥 겁이 났다. 불행 중에도 다행의 요소를 찾아내어 정신 승리하는 나의 한계가 느껴졌다. 그렇게 수술을 마치고 5박6일을 꼬박 수액, 진통제, 항생제, 무통주사제를 달고서 고통은 오롯이 내몫이라고 생각하였다. 지금의 고통은 언젠가 끝이 있을 것이고 그 뒤에 난 전보다 더 건강해질 거야 나에게 속삭여주는 듯했다. 052 배운다는 것은 자라난다는 것과 같아. 자라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과 같아. <배운다는 건 뭘까> 2주간의 입원 후 퇴원 절차를 기다리면서 나는 내일모레면 환갑이 되는 이 나이에도 진짜 어른은 못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세상사 모르는 것들이 더 많고 나름 원칙에 맞는 판단을 했다고 하는 것들도 어설픔과 미숙함, 성급함의 결과인 것들이 부지기수이니 말이다. 084 착한 일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네. <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막 퇴원하신 어머니에게 늙어가는 딸의 몹쓸 병에 대한 사실을 차마 알릴 수가 없어서 나는 3번 입원할 때마다 검사, 정밀 검사, 간단한 수술 등으로 둘러대고 짐을 꾸려서 집을 나섰다. 수술하던 날은 40년 지기 친구가 딸과 함께 와서, 보호자를 자처하여 대여섯 시간을 수술실 밖에서 대기하다가 마취가 덜 풀려 비몽사몽인 내 곁을 지켜주었다. 가족에겐 차마 알리진 못해도, 아버지 장례 때도 큰 힘이 되었던 몇몇 지인들의 단톡방에도 비상계엄 소식으로 왁자지껄하던 즈음에 찬물을 끼얹듯 공개해버렸다. 덕분에 입원하는 내내, 전화, 카톡 안부로 무료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고, 각자의 신에게 기도하겠다는 고마운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가끔은 무슨암이야? 몇기래? 하는 호기심 어린 질문에 어리둥절해지기도 했으나 이제는 약간의 분별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횡설수설, 개인사에 관한 Too Much Information의 연속인 이 글에서 꼭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은 누구나 원하지 않는 불행과 고통을 맞을 수도 있지만, 그 속에서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에서 찾을 수도 있다는 점과, 책 속표지에도 있듯이- 촛불이 어두운 밤을 밝히듯이 그림책이 우리의 삶을 밝혀주리라 믿으며, 세상에는 단 한 권도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수많은 버전의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이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르겠으나 투병기간 동안 해야 할 새로운 과제가 생겼다. 속상하게도 소개된 100권의 책 중 한 권도 실물 책을 읽지 못했다는 점이다. 하나하나 찾아서 읽어볼 참이다. 그리고, 근처 도서관을 비롯하여 즐겨찾는 몇몇 도서관에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희망도서로 신청하여 등록될 때마다 인증을 하는 것이다. 세상에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는 건 존재 이유가 되기도 하리라.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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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좋아서 어떤 문장들이, 어떤 그림책이 담겼을지 궁금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간 책![]() 그림책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마음에 남는 그림책 문장을 고르고, 생각에 잠긴 에세이들을 담았다 이 그림책에 이런 문장이 있었어? 라고 생각될만큼 새롭다 그림책 내용소개나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않는다 그래서 그 그림책을 읽지않은 독자도, 읽은 독자도 새롭게 다가갈 수 있다 책의 구성은 그림책 속 문장과 그 문장에 대한 작가의 에세이,그리고 필사가능한 여백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필사공간에 펜을 대기는 너무 아까워 별도의 노트에 필사하게된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읽기보다 문득 펼친 페이지를 읽기를 추천한다 오늘의 문장처럼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다 문장을 읽고 나의 느낌을 정리하고 작가의 에세이를 읽으면 어느새 마음속에 문장이 스민다 오늘 눈에 들어온 문장은 p.96 넌 결국 길을 찾게 될 거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찬란하게 빛날거야 이토록 마음따듯한 응원이 있을까 방황하는 이에게, 혹은 고민하는 이에게 힘이되고 힘나게하는 문장. 마음이 힘들때나 지쳤을때 아무생각 없을때도 펼쳐보면 길지않은 한 문장이 나를 위로한다 소장하고 문득문득 펼쳐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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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그림책을 만나 10년째 그림책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그림책과 관련된 책을 이것 저것 읽어 보게 되었다. 그런 책 중에 우연히 최근에 나온 치유의 숲과 같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저자들이 그림책 속에서 마음에 닿은 한 문장을 뽑아 내고 그 문장과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 내려간 한 페이지 짜리 수필을 담았다. 처음 그림책 속 한 문장을 읽을 땐 내 마음에 크게 감흥이 없다가도 이와 관련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림책 속 한 문장이 그제서야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러면서 나의 경험이나 추억, 실패와 아픔, 희망과 용기가 불쑥 떠오른다. 책의 왼쪽에 그림책 속 한 문장과 저자의 이야기가 있고 오른쪽은 빈 칸으로 남겨 두어 그림책 속 한 문장을 필사하거나 자신의 이야기가 떠오르면 적어도 되도록 만들었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치 나의 이야기를 써 놓은 것 같아 덩달아 기쁨도, 행복도, 아련함도, 후회도 함께 느끼게 된다. 사실 행복이 늘 내 옆 가까이 있는데 가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사는 나에게 큰 울림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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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그림책에서 뽑은 인상적인 문장과, 그 아래에 필자의 경험과 생각, 감정을 담은 일기 또는 수필 형식의 글이 실려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필자가 추천하는 그림책 소개와 함께 그 책에서 가려 뽑은 문장을 소개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필자들이 그림책을 통해 떠올린 개인적인 경험과 감상을 소개하는 부분에선 읽는 재미와 감동이 컸다. 책을 읽는 동안 해당 그림책의 원본을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들었다.
짧은 그림책에서도 인상적인 문장을 발견해 이를 음미하며 독자의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책의 오른쪽 여백에 독자가 직접 필사하거나 감정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이 요동칠 때 글로 정리하는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예쁜 책에 직접 필사를 하는 것이 아까운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
긴 장편 소설이 아닌 짧은 그림책에서도 인상적인 문장을 찾아내서 그 글귀들을 찬찬히 음미하며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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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스미는그림책한문장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케렌시아 #서평 #위로 #휴식 ![]() 마음이 너무 힘들고 지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어떤 누군가의 위로도 내 귓가에 닿지 못하고, 내 마음 쉴 곳도 내 눈에 닿지 못하는 그런 날 말입니다.
그럴 때 그림책이 큰 위로가 되었던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내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주인공의 친구가 되어 보기도 하며 함께 서로를 공감하며 위로하면서 말입니다. 같이 울고 웃다가 보면 어느새 그림책이 우리 마음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차가웠던 마음이 조금 따뜻해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막상 그림책은 너무 많고, 어떤 책이 내 마음에 스며올 위로의 책일지 모를 때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 이 아주 좋은 회복의 안내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많은 그림책들 중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엄선한 총 100개의 위로의 그림책 속 따뜻한 위로의 한 문장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분들이 직접 삶 속에서 경험한 짧은 에세이, 그림책 속 마음을 두드리는 한 문장이 담긴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 직접 문장을 필사하고, 공감되는 나의 이야기도 다이어리처럼 적어보고, 내 마음에 스며들어 온 그림책을 발견했다면 직접 그림책을 찾아보는 기회도 되고, 일석삼조의 혜자한 책입니다. 「누군지 몰라도 고마워요. 이곳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작은 꽃 한 송이를 아끼는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이 꽃처럼 예쁜 마음을 담아갈게요.」 -그림책 「여기 꽃이 있어요.」
이 문장은 <마음에 스미는 그림책 한 문장> 36쪽에 수록된 문장입니다. 이 책을 만드신 선생님들을 모르지만, 이 책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누군가 위로받길 바라는 소중한 마음으로 한 문장 한 문장을 고르신 것 같아 감동받았습니다. 이 책에 담아주신 위로의 마음이 제 마음에 잘 스며와 담아갑니다.
올 한해 수고하고 힘들게 달려오느라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 잠시 쉬어갈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 지친 마음 다시 회복하시고 싶은 분들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