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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우리나라 전래동화 중에 손톱을 먹고 사람으로 변신하는 쥐 이야기가 있지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그 뒤로 우리 아이들은 손톱을 깎아주고 나면 생쥐가 찾아와 자기 손톱을 먹을까봐 제대로 버렸는지 확인하고, 가끔 엄마 아빠가 진짜인지 변신한 쥐인지 물어보기도 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쥐가 손톱을 먹고 그 사람으로 변한다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놀라고 신기할 수 있을 텐데요. 이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라는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사람으로 변신해 그 자리를 차지하려던 동화 속 쥐와는 다르게 어딘지 유쾌하고 귀여워 보이는 쥐가 표지를 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 하얀 벽돌 집에 송이네 식구들이 이사를 옵니다. 송이는 집 주인인 할머니의 손녀인데요. 할머니와 같이 살기로 했었지만 많이 편찮으셨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송이네 가족들이 들어와 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집에는 또다른 존재가 있는데요.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냈던 꼬마 쥐 뿅이입니다. 뿅이는 송이와 우연히 만나 송이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줍니다. 송이는 말도 하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신기한 쥐 뿅이와 금세 친구가 되어요. 뿅이는 사실 전래동화 속 손톱먹는 쥐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뿅이고 손톱을 먹고 그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어요. 송이와 친구가 된 뿅이는 송이가 학교에 가는 날 송이를 따라 같이 학교에 갑니다. 송이는 영지라는 아이와 짝이 되는데요. 첫날부터 송이버섯, 영지버섯 짝꿍이라며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네요. 송이는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영지와 마주치게 되는데, 알고 보니 영지는 발표 울렁증으로 함들어하고 있었답니다. 송이가 영지를 양호실로 데려다주는 사이, 뿅이는 영지로 변신하여 영지를 몰래 돕기로 합니다. 영지를 시작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도우려는 뿅이.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이야기 속 이야기처럼 쥐의 입장에서 다시 이야기하는 '손톱먹는 쥐'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꽤 재미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엄청 관심을 가지고 읽었답니다. 원래 내용을 알고 있기에 비교하며 읽어보니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전래동화 속 악당인 줄 알았던 쥐가 사람들을 돕는 친구로 탈바꿈하여 등장한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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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에 들었던 동화 손톱을 먹는 쥐는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다.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모르겠지만, 그 기억이 오래 남아 손톱은 아무 데서나 깎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곤 했다. 심지어 이유는 몰랐지만, 밤에 손톱을 깎는 것도 꺼려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습관은 자연스레 사라졌다.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던 어느 날, 문득 그 시절 동화가 떠올랐다. ![]() 손톱을 먹는 쥐는 교훈보다는 무서운 기억으로 남아 있던 어린 시절의 동화였다.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만난 변신 대장 뿅이에서는 그 무서운 들쥐가 아닌, 사람과 친구로 지내는 귀여운 생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니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 기대되었다. 원작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모티브는 그대로 가져왔지만, 캐릭터와 분위기가 훨씬 밝고 따뜻하게 바뀌었다. ![]() 이야기는 할머니와 친구가 된 귀여운 생쥐 뿅이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송이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뿅이는 송이 곁에서 함께 지내며 때로는 친구의 모습으로, 때로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심지어 강아지로도 변신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 마음씨 착한 뿅이는 송이 주변 사람들이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손톱을 먹고 변신하여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런 뿅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친구의 의미를 전해준다. ![]() 작가는 원작의 다른 시선에서, 무서움 대신 재미와 따뜻함을 더했다. 변신 대장 뿅이는 단순히 교훈적인 메시지를 넘어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 뿐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와 용기를 가르쳐준다.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과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해 줄 것이다.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 이야기를 꼭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우리가 옛날 속설로 알려진 생쥐가 손톱을 먹고 사람으로 변신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주인공 쥐의 이름은 뿅이다. 송이라는 아이가 이사오면서 뿅이를 만나게 되고, 뿅이가 손톱을 먹고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학교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알게 되는 사랑스러운 내용이다. 그림도 귀엽고 저학년 친구들이 혼자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요즘 학업을 많이 신경쓰는 추세라 사람들과의 관계?친구들, 선생님들과의 관계에 대해 소홀해 어렵게 느끼진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우리 어른들이 뿅이처럼 어려운 관계들을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관계를 위한 책들을 함께 읽고 이야기나누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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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수언#홍그림 #행복한책꽂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체험단 #손톱을오도독변신대장뿅이 내 이름은 뿅이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어 사실 나는 손톱을 먹으면 그 손톱의 주인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쥐야 필요한 모습으로 뿅! 하고 변신해서 고민을 뿅! 해결해주지 그림체부터 예쁘고 글도 초등학생이 읽고싶게 궁금하게 하는 '손톱을 오도독!변신대장뿅이' 새로운 이웃에선아픈 할머니를 위해 할머니 손톱을 먹고 할머니로 변신한 뿅이! 할머니 대신해서 회사도 다녀옵니다. 할머니가 뿅이에게 고마워서 파란색 리본을 선물합니다 ?? 새로운 송이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 ![]() ![]() 글 한수언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 뒤늦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다채로운 세계속에서 저마다 개성 있는 존재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쓰고 있다. 그림 홍그림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 |
![]() 초등학생을 위한 책 읽기 시리즈 키다리 《행복한 책꽃이》, 이번에 만나본 책은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에요.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 손톱 먹은 쥐를 모티브로, 작가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랍니다. ![]() 하얀 벽돌 집의 주인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냈던 꼬마 쥐 뿅이, 하지만 편찮으신 할머니께서 돌아가시자 대신 송이네 가족이 이사를 오고.. 할머니의 손녀 송이와 우연히 만나 송이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주며 친해지게 되어요. 송이가 이사 후 처음 학교에 가는 날, 긴장된다는 송이의 부탁에 함께 학교에 간 뿅이는 친구들 앞에서 떨고 있는 송이를 위로하고, 송이의 새 짝꿍 영지가 발표 울렁증으로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모습에 영지를 몰래 돕기로 하는데요. 과연 뿅이의 계획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요? 꼬마 쥐 뿅이는 손톱을 먹으면 그 손톱의 주인으로 변신하는 놀랍고 신기한 재주가 있었어요. 그 사실을 친구 송이에게도 감추고 있었지만.. 학교에서 발표로 겁을 먹은 영지를 돕고 싶은 마음에 몰래 영지로 변신하는데요. 의아해하는 선생님으로 인해 잠시 위기가 있었으나ㅎㅎ 송이를 포함한 친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다행히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답니다. 그 뒤로도 뿅이는 선생님으로 변신해서 줄넘기를 어려워하는 가람이를 도왔으며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은 교장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이처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고민을 해결하려는 뿅이가 너무나 멋지고 기특해 보였어요. 뽕이의 비밀이 언제쯤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 읽었던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 저학년 책이니만큼 결말이 훈훈해서 좋았답니다. 고학년들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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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 귀여운 생쥐 뿅이가 책 표지에 뿅하고 나타나 있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예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글 한수언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뒤늦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어린이책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그림을 그렸다. 옷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상상하고 만드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지금은 다채로운 세계 속에서 저마다 개성있는 존재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쓰고 있다. 그림 홍그림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공부를 했다. 이름 그대로 그림을 그리고 산다. 이름이랑 잘 어울린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그림들과 캐릭터들이 정말 귀엽고 책과도 잘 어울린다. 새로운 이웃, 학교는 두근두근, 보석 선생님, 달콤한 거짓말, 모두 함께 차레만 봐도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내 이름은 뿅이.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어. 사실 나는 손톱을 먹으면 그 손톱의 주인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쥐야.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모습으로 뿅!하고 변신해서 고민을 뿅! 해결해 주지. 정말 귀엽고 영리한 생쥐 뿅이. 할머니와 첫 만남. 신기하게도 주인의 손톱을 먹으면 그 주인으로 변하지 뭐야. 아픈 할머니를 위해 할머니 손톱을 먹고 할머니로 변신해서 회의도 다니온 뿅이. 기특한 뿅이를 위해 할머니는 꼬리에 파란색 리본도 달아주셨어. 변신대장 뿅이. 할머니는 지금 없지만 새로운 이웃 송이가 오고 있어. 말하는 특별한 쥐 뿅이와 송이는 마음을 나누는 절친한 친구가 되면서 고민을 해결해준다. 따뜻하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체에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손톱을 오도독! 변신대장 뿅이 이야기 기대만발이다. 태그 |
"손톱 깎아서 아무데나 버리면쥐가 주워먹고 사람된다?!" 라는 옛 이야기가 떠오르는 첫 인상의 책제목. 손톱 깎아 아무데나 버리지 말라는 경각심을 주는 무서운 이야기였는데.. 그런 이야기를 떠올리기엔 책 표지가 무척 귀엽잖아?! 책과 함께 온 선물들. 손톱에 봉숭아물 들이기해보고 싶어하던 아이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이 되었어요.^^ 송이가 이사오게된 할머니의 살던 집.그 곳에는 이미 뿅이가 오래 전부터 살고 있었어요. ![]() 할머니의 오랜 친구처럼 늘 곁에 있던 뿅이.할머니가 꼬리에 리본도 달아주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는 뿅이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답니다. 송이와의 첫 만남! 사람 말을 하는 쥐라니! 꽤나 놀랄만한 일인데 자연스럽게 송이와도 친구가 되고 귀엽게 송이의 앞주머니로 쏙~ 들어가 학교에도 동행하게 됩니다. ![]() 뿅이의 능력이 언제쯤 발현될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뿅! 정말 손톱을 먹고 손톱의 주인으로 변신한 뿅이가 문제를 영리하게 해결해줍니다. ![]() 뿅이가 변신했을 때 기쁘거나 놀라면 뿅 튀어나오는 본래 모습.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기대되는 귀여운 포인트였어요. 뿅이의 귀여운 활약을 책에서 만나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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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 전래동화 만화영화 중에서 주인공이 아무데나 깎아둔 손톱을 먹은 쥐가 그 주인공으로 변신해서 주인공을 골탕먹이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 이후로는 손발톱을 아무데나 버리지 않는 바른(?) 습관이 생기기도 했답니다. 과연 뿅이는 손톱을 먹고 변신해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부러진 손톱을 치료하고 다시 돌아온 진짜 선생님은 아이들과 더욱 신나게 수업을 하시게 되지요.
뿅이처럼 누군가로 변신을 할 수는 없지만, 뿅이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그 사람이 가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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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서평 이 이야기가 끝났으니 다음에는 누구의 손톱을 먹은 뿅이로 돌아올지 궁금하다. '송이와 바다로 여행을 가서 손톱이 있는 동물 중 어떤 동물로 변할까?' 라는 바다 여행을 간 뒤의 내용을 상상하기도 해봤다. '손톱이 있는 해양생물 대신 그 곳의 길고양이로 변할까?' 라고 생각도 했는데 뭐든 뿅이의 모험은 재미있다. 9살의 서평 내가 뿅이였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손톱을 먹고 도와줄꺼야. 나의 손톱을 뿅이가 먹는다면 나의 공부는 내가 하고 학교가는 건 뿅이를 시킬꺼야. 뿅이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 이 책이 아주 재미있었어. 늘 알고 있던 전래동화가 모티브가 되었지만 쥐가 스스로 먹어서 변할 거라고는 상상해본적이 없다. 늘 손톱을 깍을 때마다 손톱 먹는 쥐 이야기를 하면서도 말이다. 손톱을 깍을때면 왜 항상 손톱 먹는 쥐 이야기가 떠오르는걸까 이제는 변신대장 뿅이가 떠 오를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손톱을오도독변신대장뿅이 #손톱을오도독 #변신대장뿅이 #키다리 #키다리출판사 #서평단 #서평 #초등추천도서 #한수언글 #홍그림그림 #저학년추천동화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저학년문고 #손톱먹은쥐 #전래동화 #변신 #고민 #문제 #해결 #제목퀴즈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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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나 귀여운 쥐가 뿅뿅~~ 어디서 자주보던 홍그림선생님 그림이네요~ 아이들이 그림을 중요시해서 이런 책 너무너무 애정한답니다. 옛말에 손톱을 버리면 쥐가먹고 그 사람으로 변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그 옛날이야기를 참조해서 나온 새로운 창작동화랍니다. 그림도, 이야기도 너무 따뜻해서 읽는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예요. 귀여운 생쥐와 할머니가 살던 전원주택에 꼬마송이가 새로 이사왔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들부부가 내려와 살게된 것이지요~ 말하고 요술도 부리는 생쥐라니 너무 귀여워요~! 가끔 송이는 뿅이를 데리고 학교에가는데요~ 학교에서 뿅이는 친구의 손톱, 선생님의 손톱 등을 먹고 그 사람으로 변신해서 친구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줘요. 그 방식들이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변신은 강아지였는데요~ 강아지도 너무 귀엽죠~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귀여운 그림덕분에 눈이 더 즐거웠답니다.! 저학년아이들 글밥늘리기 딱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