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방은 '간 큰 남자'에 속하지 않는지라...곤히 자고 있는 아내를 깨워 아침 밥상을 대령하도록 만들 능력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중학교 때부터 아침밥을 챙겨먹어본 적이 없는 현대판 결식아동의 전형인 오방은...이제 서른을 살짝 넘겨 공복감이 하늘을 찌를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오히려 아침을 먹는 것이 부담을 느끼게 만들어 줄 정도로 어색해져 버렸다...그러나 주위의 선배들이나...KBS <생로병사의 비밀="">등에서...아침을 먹지 않으면 건강에도 치명적이라는 경고를 날리고 있는 통에...밥을 챙겨먹진 못해도 미숫가루나 선식이라도...것도 안되면 아침마다 배달아줌마에게 구두밑창값이 포함된 시중가보다 약간 비싼 우유를 받아먹는 것으로험난한 사회생활을 헤쳐나가고 있는 중이다...이런 오방의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사내 뺀질이 후배 한 녀석이 긴급제안을 한 가지 하였는데...자신이 출근할 때 즐겨먹는 맛이 기가 막힌 토스트가 있으니...돈 1,000원만 기부하면 출근할 때 사다주겠다는 제안이었다...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지갑을 저절로 열려버렸다... 열린 지갑은 닫히려고 하는 찰나...후배녀석은 돈 1,000원을 더 요구했다...이유인 즉슨...자신이 이토록 좋은 정보를 알려준데다가...오방이 섭취할 토스트를 사러가는데...제 것도 같이 사야 마땅하지 않겠냐는 주장이었다...흐음...망설였지만 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해 미칠 것같은 오방은 평소 짠돌이 악당신분을 잊은 채 2,000원을 녀석에게 전달하고야 말았고...급기야...과연 그 토스트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게 되었는데...그 이름...한 번 들으면 결코 잊을수 없는 그 이름은 바로 '석봉 토스트'였던 것이다...석봉? 대한민국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인재들이라면 토스트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즉시 '너는 글씨를 써라...나는 떡을 썰테니...' 하는 잊혀지지 않는 명대사를 읊었던 석봉의 어머니가 생각날 것이다...한석봉? 오방은 물었다...아녀...그냥 석봉 토스트에요..석봉!!! 평소 싸가지없기로 유명한 후배녀석이 오방에게 잘못 보이면 죽을때 까지 갈굼과 놀림을 당할 것으로 모를리는 없을텐데...이토록 강추하는 이유가 궁금해지기 시작하면서 내일 아침이 기다려졌다...과연 어떤 맛일까...과연....다음날 아침...후배에게 석봉 토스트를 요구했다...충격적인 말을 들었다...오늘은 그 자리에 토스트 트럭이 안왔다는 말이었다...으악...평소 녀석의 행실을 잘 알고 있는지라 믿을수 없었다...왜 하필...오방이 돈을 전달한 그 다음날부터 유독 장소를 옮긴 것일까...결국 전달한 2,000원은 받아낼 수 없었고(언젠가 다시 트럭이 오면 사다 준다는 기약없는 약속을 믿은채)...아직도 오방은 결식아동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셈이지... 이 책은 어딜가도 어렵지 않게 사먹을 수 있는 토스트 하나로 3년만에 연봉 1억의 대박신화를 일구어 낸 한 토스트 가게 사장님의 이야기다...자신의 이름(저자의 이름은 아쉽게도 한석봉이 아니라..김석봉이었다^^)을 브랜드로 걸고 아침마다 허기진 얼굴로 죽을 상을 하며 출근하는 직딩들의 뱃가죽을 뜨끈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그는 무교동 코오롱 빌딩 앞에서 8년째 스낵카 <석봉토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김석봉 사장...길가다 보면 발로 채이는 것이 노점상인데...노점상으로 시작해 거리의 입맛을 송두리채 사로잡은 것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대형쇼핑몰에 체인점을 입점하였으며...15개 체인점(아마 모르긴 몰라도 오방이 일하는 사무실 근처에 출몰했다 사라졌던 석봉토스트 트럭은 요 체인점 중 하나가 아닐까...지금은 어디에서 장사를 하고 있을지 사못 궁금하기만 하다)의 창업주가 되었다...올해 6월에는 다리가 넷 달린 것은 책상을 빼고 다 잡아먹고...날아다니는 것은 비행기만 빼고 다 잡아먹는다는 '먹거리의 천국' 중국땅에 까지 진출하여 직영체인을 개설하였다고 하니 감탄과 동시에 부러움이 물밀듯 밀려온다...그뿐인가...<석봉토스트>의 신화는 대한민국 땅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별다른 매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노점상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관광가이드북에 '무교동 5대 명물'로 소개되어 시끌벅적한 일본관광객들이 호텔에서 잠자고 나와 아침식사를 때우기 위해 찾는가하면...미국이나 유럽인들 역시 과연 뭔 맛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아침부터 꼬일꼬하는 호기심에 기웃거리는 통에 메뉴판까지 여러 나라말로 만들어 놓았다고 하니...민간대사로 상이라도 줘야할 판 아니겠는가...ㅋㅋㅋ 사실...이만큼 기반을 닦아 성공하였으니 다행이지...처음부터 <석봉토스트>가 지금처럼 장사가 불나게 잘되었던 것은 절대 아니다...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산전수전을 다 겪은 후 노점상이라도 해보자고 시작한 토스트가게는 처음부터 커다란 난항을 겪게 된다...여느 토스트가게와 차별화되어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것도 아닌데다가...길거리에서 노점을 한다는 사실을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마음을 버리지 못해 자신감도 없었고...게다가 경험도 없어 어떤 장소에서 팔아야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겠구나하는 경험까지 없었던 초창기시절...약 3개월간 손가락이나 쪽쪽 빨며 팔지못한 재료까지 버려야했던 저자의 가슴은 얼마나 쓰렸을 것인가...그래도 심기일전...끝까지 용기를 잃지않고...다른 가게에서는 맛볼수 없는 새로운 메뉴의 개발로 차별화에 박차를 가하고...단골이건 뜨내기건 깡패건 거지건 상관없이 깎듯이 인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가 하면...당장 눈앞의 돈 생각하지 않고 재료를 팍팍 빵사이에 끼워넣어 고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어 주었더니...전세계 누구보다도 입이 싸고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대한민국 직딩들 가만히 앉아만 있을쏘냐...시도 때도 없이 맛이 죽이는 토스트가게 이야기를 하고 다녀 지금은 하루 300개에 육박하는 토스트를 손이 보이지 않을만큼 빠른 실력으로 구워대고 있다고 하니...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저자가 성공하지 않으면 과연 누가 이 땅에서 성공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대부분 오전에 토스트장사는 시마이를 하고...오후에는 시도때도 없이 고아원에 찾아가 갈고 닦은 인형극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고 빵까지 구워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저자의 삶은...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언젠가 오방의 사무실 근처에 다시 <석봉토스트> 트럭이 출현하게 되면 꼭 한번 베어물고야 말리라 다짐하노라.바이.석봉토스트>석봉토스트>석봉토스트>석봉토스트>생로병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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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길거리에서 여러 토스트 집을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지만. 확실히 내 기억속에는 석봉토스트가 가장 오래 된 기억으로 남아있다.
토스트로 벌면 얼마나 벌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봉 1억 신화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붙어 있길래 심심풀이로 읽어보게 되었다.
전략을 세우고,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하는 부분은 여타 다른 성공수기들과 다를것이 없었다. 하지만 다른이들의 성공과는 다른 점이 김석봉씨에게는 하나 있었다.
바로 미소전략이었다. 거의 책의 절반정도의 분량을 차지 할 만큼 그의 성공에는 미소가 중요했는데, 사소하지만 미소로써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좋은 고객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참 인상깊었다.
차후에 비록 내가 토스트집을 하지는 않겠지만, 어느 분야에서 일을 하던지 미소를 짓는 사람은 항상 발전하게 되고 진보하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을 김석봉 사장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
| 이책을 인터넷 웹서핑을하다 발견을했는데 더 일찍 알았더라면 먼저 읽었을것 같네요 노점상단속에도 꿋꿋하게 견뎌내고 자기가 하고자하는일에 자신감과 철저한계획과 분석력이 대단하신분 같습니다. 글을 쓰는 어감도 엄청 정감이 넘치고 인간미 넘치시는분같구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그런정신으로 해야할것같아요 제가 본받을 점이 많은분같아 읽고나서 깨달음도 있고 좋은책이었던것 같아요 토스트하나에 모든사람들의 한끼식사를 든든하게 책임진다는 임무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머리는 맑게 눈은 빛나게~ 손은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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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천재 타이거 우즈는 6살 때 자기통제와 수양을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긴 테이프를 반복해서 들었다고 합니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다. 나는 나를 믿는다. 나는 장애를 보면 미소를 짓는다. 나는 확고한 결단력을 갖고 있다. 나는 나의 결심을 힘차게 수행한다. 나의 힘은 위대하다. 나는 모든 것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견뎌나간다. 나의 의지는 산을 움직이다. 나는 늘 정신을 집중하고 나의 모든 것을 거기에 바친다. 나의 결심은 강력하다. 나는 전심전력을 다한다.” 이런 자기 암시를 통해 그는 세계의 골프황제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힘을 키우는 주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 타이거 우즈니깐 어릴 때부터 그렇게 했지”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역시 태어날 때부터 홀인원을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일찍 자기 자신의 힘을 믿었고, 또 그렇게 노력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선수인 마이클 조던의 예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 보내드린 문구가 있지요. 링크 걸어놓았습니다.) 되어지니깐 믿게 되는 것은 남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믿으니깐 되어지는 것 아닐까요? 자성예언의 위력은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기 때문에 굳이 새로울 것이 없는 분야이지만, 이뤄진다는 것은 언제나 멋진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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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의 강의를 통해 보게 된 김석봉사장님을 보고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겸손하지만, 행복하게 웃는 인상이 책에서도 내내 느껴집니다. 토스트장사를 하게 된 배경, 그 전후의 사정, 자리를 잡고 방송을 타고 일본관광객에게 인기를 끄는 이야기까지 한편의 드라마처럼 쉽게 읽혀지는 책입니다. 모든 성공은 멀리보는 사람은 쉬워보이고, 당사자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는 것이겠지요? 아마 이 책을 통해서도 똑같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에서 오래 간직하고픈 글귀를 페이지와 함께 남깁니다. -------- p22. 사실 제 일이 남들에게 쉽사리 무시달살 수 잇는 직업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저는 자신감 있는 자세를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자신감에 조금의 교만함도 끼어들 수 없도록 저를 훈련하는 마음 또한 잃지 않습니다. p36. 저는 하루 일을 마치면 부니수거와 물청소 등으로 30~40분 정도의 사간을 씁니다. 이시간만큼 기분 좋을 때가 또 없지요. 사실 처음에는 청소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청소는 왠지 귀찬고 그다지 필요없는 거라 생각했었죠. 하루 일에 지치면 청소하는 일이 귀찮게 생각되었습니다. 다음 날 와서 하면 될거라고 미루는 일이 태반이였습니다. 그랬더니 일거리가 하나 둘 쌓여 나중에는 큰 골칫거리가 되더군요. p44. 바쁘게 일하고 기쁘게 쉰다. p45. 점심을 먹고 나면 제가 반드시 하는 일이 있습니다. 30분가량 달콤한 낮잠을 자는 일입니다. ... 낮잠은 활력을 줍니다. 잠잘 때는 일체 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일도 잘되고 마음도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p48 저의 밤시간은 보통 사람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 그리고 조용히 묵상의 시간을 가집니다. 하루를 돌이켜봅니다. 오늘 하루 잘못했던 일은 없는지 반성하고 책을 읽습니다. 좋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글귀를 찾고, 포장마차를 찾을 고객들과 나눌 좋은 말들, 좋은 문장이 낭면 그것을 노트에 적어둡니다. p49 저는 무슨 일을 하든 감동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합니다.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요. 처음에 일단 자신을 감동시키면 동기부여가 되어 일이 즐거워지고 생산성도 올라가게 됩니다. p81 제가 이책에서 크게 강조하고 싶은 것은 ‘마인드를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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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토스트...중구 무교동에서 토스트 노점으로 유명해진 김석봉 전도사님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너무 흥분해서 그 다음날 바로 그 장소에 일부러 찾아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그 날은 장사를 쉬셨단다.
노점의 토스트장사 엄밀히 말하면 위법이다. 그러나, 사람 살이가 오직 법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을 읽으며 간접적으로 느꼈다.
그것은 산 존재는 어쨌든 살아가기위해 그 생명 앞에 성실해야 한다는 가장 위대한 자연법이 그 법 위에 있기 때문이다.
나이든 그리고 가난한 전도사, 인형극등을 통해 어린 영혼들에게 맑은 생수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 사람
아마도 모든 게 술술 잘 풀려같다면 노점 토스트 판매로 1억을 버는 김석봉 대표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 도전도 없었으려니와 돈을 벌기 위해 악착을 떨 사람도 아닌듯 하다.
그러나, 인생의 어려움이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갔고, 그는 그 막다른 골목에서 미소가 아름다운 무교동 아침의 토스트맨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고, 그는 노점에서 토스트를 파는 자기 자신을 존귀히 여김으로 스스로 존귀한 존재가 되었다.
자신의 하는 일에 열정을 갖고 의미를 부여하며, 생계를 위한 벌이 이상의 일을 만들었다.
끊임없이 노력했고, 변화하고 발전했다.
어떤 일이든 자신이 부여한 의미에 충실하기 위해선 꺼꾸로의 인생을 선택해야 하나보다.
' IMF 시절 저는 토스트 값을 인상하면서 재료비만 남긴다는 생각으로 다른 곳보다 더 좋은 야채와 더 많은 햄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결국 제 손님이 될 테고, 한 번 오신 분들이 다음에 다시 올 텐데,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앞에 준비된 마중물을 의미 없이 쓰지말고 더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준비에 써야 합니다.'
김석봉 대표에게도 처음 3개월은 실패의 시간이었다. 전도사란 자기 한계를 넘어서 가장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길거리 노점 장사로 나서긴 했지만, 그 안에서 열정을 부을 만한 의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의 실패에 대해 조목조목 자기 반성을 한다.
1.나는 주변 상권에 대한 분석고 치밀한 판매 전략이 없다.
2.나는 뚜렷한 동기부여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대한다.
3.나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다.
4.나는 프러페셔널 정신이 없다.
그리곤 과감히 서울의 한복판인 시청역으로 진출을 한다.
그리고 한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코오롱 본사 앞자리인 45번지에 자릴 잡는다.
그리고....드디어 1억 연봉의 석봉토스트의 오늘을 이뤄간다.
물론 그 과정 가운데 위암 판정을 받아 수술까지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웃음의 힘을 믿으며 다시 일어나 여전히 아침마다 서울이란 복잡한 도시에서 여유없이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희망이란 이름의 토스트를 팔고 있다.
더우기 이젠 자신의 경험을 여러 사람과 나누기 위해 석봉토스트 체인사업과 해외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석봉토스트의 김석봉대표의 이야기는 막다른 길에선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행진곡같은 이야기다.
[인상깊은구절] 돈은 좇지 말고 꿈을 좇아라. 그러면 돈이 따라 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