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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비온뒤에 개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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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맨투맨... 영어문법의 Bible과 같은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그런가?) 항상 들어도 들어도 여름날의 매미 울음 소리처럼 귓가에만 맴돌던 그 소리들.. 6년간을 영어문법 공부하고도 남아 있는 것은 귓가에 맴도는 아지랑이였었다.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도 꼭 읽어야 할 것 같았던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보고 사실 코웃음을 쳤었다. 4시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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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맨투맨... 영어문법의 Bible과 같은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그런가?) 항상 들어도 들어도 여름날의 매미 울음 소리처럼 귓가에만 맴돌던 그 소리들.. 6년간을 영어문법 공부하고도 남아 있는 것은 귓가에 맴도는 아지랑이였었다.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도 꼭 읽어야 할 것 같았던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보고 사실 코웃음을 쳤었다. 4시간만에 문법을 다 공부해? 에그.. 이젠 별별 책이 다 나오는구나.. 시중에 넘쳐나는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매년 넘쳐나는 걸 보면 아직도 우리의 영어학습의 문제는 살아 있구나.. 그러나 호기심에 한번 들춰보았다. 기존의 영어문법책과는 사뭇 다른 구조였다. 사실상 항상 문장의 형식으로 시작해서 그 가계도를 그리기도 복잡한 차례만을 보아온 내게는 파격적인 내용이었다. 문단열선생 특유의 시원한 강의와 여유있어보이는 내용상의 구조.. 복잡한 문법설명이 더 어려운 국어를 공부하는 것 같은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평범하지만 충분이 이해되는 말들로 설명이 되어있었다. 이런 내용이었군하는 미처 지나가버렸던 것들을 새삼 기억나게 해 주는 많은 예문들까지 참 배부른 책이었다. 테잎으로 살아있는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서 지루한줄 몰랐다. 그동안 영문법이라면 정말 머릿속에 시커먼 먹구름이었는데 비온뒤에 개인 하늘처럼 서서히 맑아지는 기분이다. 이 한권을 독파하면 아마 단시간에 영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리라 믿는다.
u*****h 2004.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리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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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몇번 시도해서 계속 실패하고 다시 도전해본 분야가운데 수영과 영어가 있다. 수영을 배울려고 몇번 시도했지만 실패했었고, 영어를 정복해보리라 몇번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를 한 경험이 있다. 그 와중에 요즘 문단열씨의 방송을 자주 보면서 저렇게 반복과 구문 중심으로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방송을 보면서 많은 내용을 하지는 않지만, 얼마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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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몇번 시도해서 계속 실패하고 다시 도전해본 분야가운데 수영과 영어가 있다. 수영을 배울려고 몇번 시도했지만 실패했었고, 영어를 정복해보리라 몇번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를 한 경험이 있다. 그 와중에 요즘 문단열씨의 방송을 자주 보면서 저렇게 반복과 구문 중심으로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방송을 보면서 많은 내용을 하지는 않지만, 얼마 안되는 내용이라도 자기것을 만들게 해주는 방식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 닿았다. 그런 기대감으로 문단열씨의 문법책을 사보게 되었다.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문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 외우고 봤지만, 별로 남은 게 없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처음 무작정 책을 사들고 테입을 들으면서 이렇게 질리지 않게 들을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성문 종합영어 테입을 들으면서 영어 문법은 정말 지겹구나 했던 기분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지금 절반정도 듣고 책을 보고 있지만 예문 중심으로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설명해주는 방식이 너무 마음에 든다. 기억에도 남지 않은 시시콜콜한 문법내용을 배웠던 예전을 떠올리며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책을 볼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든다. 특히 맨처음 영어문법을 접하는 사람에게 흥미를 가질수 있게 추천을 하고 싶다.
e******3 2004.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문법책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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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방송에서 가끔씩 얼굴을 접하던 문단열 선생님의 이 책은 문법이 약해 항상 고생하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된 책이다. 물론 제목처럼 4시간 안에 영문법을 모두 정리한다는건 다소 과장이 있으나, 그 정도로 단시간에 영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만은 사실이다. 우선 책의 구조가 기존의 영문법책들과는 다르다. 평서문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나열하던 기존 영문법 책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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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방송에서 가끔씩 얼굴을 접하던 문단열 선생님의 이 책은 문법이 약해 항상 고생하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된 책이다. 물론 제목처럼 4시간 안에 영문법을 모두 정리한다는건 다소 과장이 있으나, 그 정도로 단시간에 영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만은 사실이다. 우선 책의 구조가 기존의 영문법책들과는 다르다. 평서문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나열하던 기존 영문법 책들과는 차별화 되게 주 골자를 이루는 개념 두가지를 비교해서 설명을 해줬기때문에 헷갈리기 쉬운 문법들이 한번에 이해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책을 펼쳤을때 한 페이지에 두가지 개념의 비교분석이 보이게끔 하는 배려로 인해 어려운 영문법을 헷갈리지 않고 쉽게 설명해준 구조인것 같다. 거기다 기존의 틀에박힌 예분들과는 다르게 현재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들이 정말 다양하게 실려있다.(이 책의 머리말에 문단열 선생님이 말씀하신 부분 "머리 속에 영어문장을 많이 집어넣은 상태에서 영문법을 공부하라"는 말은 그동안 나의 잘못된 문법공부의 뱡향을 바로 잡아주는 결정적인 말이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만으로 공부할때는 다소 지루할 수 있고 집중이 안될 수 있는 부분을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 내용을(중요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강약을 주는 선생님의 억양때문에 Tape을 듣는 동안 잠이 올 수가 없다.ㅎㅎ) 함께 들으면서 공부하면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 할 수 있었어 좋았다. 물론 이 책에도 단점은 있다. 문법을 비교 설명하는데 치중해서 그 문법을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테스트 할 연습문제들이 없어서 아쉬움이 크다.(연습용 문제집이 함께 발간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든다~ ^^) 뿐만 아니라, 복습용 CD를 제외하고 강의 내용이 담긴 Tape은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용으로도 집에서도 Tape보단 CD를 많이 이용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약간은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느낌과 동시에 이용하는데 다소의 불편함을 야기한다. 어쨌든 두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한번에 이해하기 쉽게 영문법 정리를 하고 싶었던 나로써는 강의내용을 함께 청취하며 집중적으로 문법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더불어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예문들도 함께 공부 할 수 있어서 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9*******a 2004.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타공인~ 국내 최강 Prolific Writer 이제 그의 전집을 기다릴만 한 수준이다
"자타공인~ 국내 최강 Prolific Writer 이제 그의 전집을 기다릴만 한 수준이다" 내용보기
우연히 thirsty 님의 서평을 따라 움직이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다가, 저자의 저서들을 검색했다. 무려 40권에 달하는 저서들... 그렇게 알려주고 싶고,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까.... 독자지향의, 실력향상 우선 위주의 방식으로서 선택한 것이 "재미와 신명나는 공부" 인듯 한데...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고뇌없이 아는 것을 생각나는대로 즉흥적으로 종이에 쏟아내겠다는
"자타공인~ 국내 최강 Prolific Writer 이제 그의 전집을 기다릴만 한 수준이다" 내용보기
우연히 thirsty 님의 서평을 따라 움직이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다가, 저자의 저서들을 검색했다. 무려 40권에 달하는 저서들... 그렇게 알려주고 싶고,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까.... 독자지향의, 실력향상 우선 위주의 방식으로서 선택한 것이 "재미와 신명나는 공부" 인듯 한데...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고뇌없이 아는 것을 생각나는대로 즉흥적으로 종이에 쏟아내겠다는 의지고, 방송에서는 카메라 필름에 그 즉흥적이고, 사려없는 뇌파를 쏟아붇겠다는 의지로 밖에는 안보인다. 저자는 몇권을 책을 더 내면.. 정말 대한민국 독자, 영어학도에게 진짜 이제는 도움이 될만한 것을 다 가르쳤다는 생각을 하게 될까.. 기존의 책을 축소해서 30여권이라고 칠 때, 지금 낸 이 한권의 책은 그 이전의 책들과 비교해서 도대체 어떤 탄생과 존재의 이유를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을 뿐이다. 오프라인 서점이나, 지식검색이나.. 이제는 너무 흔한 것이 주류가 되어.. 정작 갖고 싶은 책은 모두 절판되었다고 하고.. 출판사에 연락하면 찾는 사람이 없으니 더 이상 낼 수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서점을 헤매이면 결국 이런 책과 같은 끊임없는 저작 활동이.. 진정 좋은 책들을 창고에 쳐박히게 만드는게 아닌가..싶다.. 처음 쓰는 서평에 악플성이 강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좋은 책들도 하나씩 서평을 써나가야 겠다.
n****n 2005.05.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