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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록 26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독일 바스타드와 이탈리아 유버스의 경기가 계속됩니다. 드디어 키요라 진이 활약하나 했는데 아니었네요ㅠㅠㅠㅠㅠㅠ경기 나가는 거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 |
| 이번 권은 스너피가 짜준 틀에서 벗어난 벗어나 자신만의 축구로 성과를 내는 바로의 각성이 돋보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주입식 교육에 찌든 저로서는 지도자들 중 스너피가 애들한테 해주는게 가장 많다고 생각해서 좀 얄밉기도 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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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록> 2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6권에서는 계속해서 유버스전이 진행됩니다. 마스터들도 참전하고, 벤치 멤버였던 히오리는 이사기의 의견으로 시합에 출전하게 됩니다. 막상막하인 시합에서 이기는 건 어떤 팀일까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이쯤이면 다들 축구가 살인이다 이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세계 무대로 나가서 몸값경쟁 오우 넷플릭스미 있어~ 이런데 다들 사정이 있어서 누구를 응원을 못하겠고 요이치는 주인공이긴 한데 자꾸 레벨 업 안하면 주변에게 따라잡지도 못하는 상황이라서 벨붕도 안나긴 함 |
| 스포 포함 주의! 스너피의 예상을 뛰어넘는 바로의 슛이 결국 성공합니다. 정해진 작전대로 움직이지 않는 바로의 에고가 돋보였습니다. 이사기는 자신의 골을 위해 히요리를 출전시킵니다. 실패하면 주전박탈이지만 성공하면 2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무네유키 작가님의 블루 록 2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버스 드디어 등장~ 금니로 뒤덮은 캐릭터가 나오니 오타쿠는 혼미합니다. 바로의 성장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