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쇼타가 컸으면 좋겠다가도 그냥 평생 이렇게 어리게 귀엽게 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고 아무튼 양가감정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리고 종종 나오는 종이책특정판이 굉장히 귀엽던데 저는 이북을 모아서 이 북도 따로 상품만 살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쇼타 형아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귀여운 역키잡물인줄 알고 봤었는데 스토리가 진행됨에따라 진짜 진지하게 초딩과 고딩이 사귀는 만화라는것을 알게됨... 그치만... 19가 아니니까 그래도 아슬아슬 세이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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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 형아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정한 유죄인간 유우... 5권에서도 여전히 다정함으로 츠바키를 홀라당 빠지게 만들었어요. 유우 형아 보고 싶어서 제대로 못 걷는 츠바키 얼굴 붙잡아서는 충분히 많이 보라면서 가까이 얼굴 들이미는데 하아... 츠바키가 어떻게 그것만 보고 관둘수가 있겠어요! 츠바키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
| 가끔보면 형쪽보다 아기(이름이 뭐더라..)쪽이 더 어른스러운 느낌이 들기는 해요ㅋㅋㅋㅋ그래도 둘 다 귀여움..이게 일본의 가치관인지 만화적 허용인건지 왜 다들 저 애기가 형 좋아한다 하면 그냥 웃고넘기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권유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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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쇼타형아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전히 그림체가 예쁘고 아기자기해요. 그림을 그리다보면 변하기 마련인데 꾸준히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은 일상의 이야기를 천천히 호흡하며 같이 성장한다고 생각하며 읽으니 답답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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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 형아 5권은 츠바키가 ‘유우 형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한층 더 확실히 느끼게 하는 장면이 특히 포근했어요. 자신의 감정을 알면서도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츠바키의 모습이 애틋하고, 유우 형을 향한 일편단심은 읽는 이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두 사람의 일상에 깃든 작지만 진한 떨림이 힐링 그 자체였어요. |
| 쇼타형아 1권부터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지만 솔직히 읽으면서 소재가 떨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음 있는 소재에 비해 너무 이야기를 늘린 것 같은 너무 반복되니까 재미없는 것 같기도 해서 아쉽지만..근데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해요.귀여운 건 맞으니까 |
| 나카야마미유키님의쇼타형아5권입니다.여전히유우형바라기인츠바키ㅋㅋㅋ서로가서로에게느끼는호감은아직차이나지만츠바키는같은마음으로만들겠다며다짐하는데,,유우도마음으로는점점진화되고있지만츠바키가더자라야할듯,,ㅋㅋ아직초등학생이니까,,재미있게봤습니당ㅋ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Miyuki Nakayama 작가님께서 그린 쇼타 형아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역시나 귀엽고 아기자기합니다. 다만, 이게 성애적인 느낌이 조금씩 가미되면서 그만큼 불편함도 가중되는 듯 해요. 차라리 성인이 되었으면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나카야마 미유키 작가님의 쇼타 형아 05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부터 5권까지 왔네요ㅎ 사실 4권부터 좀.. 많이 루즈해진것같아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일단 5권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