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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 핀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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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페인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예술기획자, 디자이너,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는 n잡러이고, 식도락에 취미가 있는 듯합니다.그리고 이 책 <타파스와 핀초스>의 타파스는 술집에서 음료 잔 위에 한입거리 안주를 올려서 팔던 것에서 유래한 간단 요리에요.핀초스도 비슷한 맥락으로 음식을 꽂는 이쑤시개를 바스크어로 핀초스라고 한다는데, 빵 위에 이런저런 요리를 쌓아올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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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페인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예술기획자, 디자이너,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는 n잡러이고, 식도락에 취미가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이 책 <타파스와 핀초스>의 타파스는 술집에서 음료 잔 위에 한입거리 안주를 올려서 팔던 것에서 유래한 간단 요리에요.


핀초스도 비슷한 맥락으로 음식을 꽂는 이쑤시개를 바스크어로 핀초스라고 한다는데, 빵 위에 이런저런 요리를 쌓아올려 이쑤시개를 꽂아 고정한 스타일인듯 해요.


이 책은 사계절로 나뉘어 제철 식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타파스와 핀초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나오고 그 요리를 소개하고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요리 사진도 보여줘요.


근데 요리라 할 것도 없이 간단한 것들이 많아요.


이 책에 소개된 대부분의 요리가 이름은 어렵고 조리법은 간단해요.

요리법도 재료만 바꿔서 무궁무진하게 응용 가능할것 같아요.

그리고 스페인 주요 도시들의 시장을 소개해주고,


역시 주요 도시들에 있는 타파스 맛집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스페인 사람들은 이렇게 먹고 사는구나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유혜영 #타파스와핀초스 #디자인하우스
s*******e 2024.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파스와 핀초스, 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
"타파스와 핀초스, 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 내용보기
작은 한 접시, 그보다 한 손에 들고 먹는 타파스와 핀초스로 사계절의 스페인 여행이라면 어때, 마구 신나는 건 나만 그래? 타파스와 핀초스. 타파스는 알겠는데 핀초스는 음? 어떤 스페인의 맛인지 너무 궁금하고 책 표지가 예뻐서, 스페인 현지인의 레시피 책이고 요리 에세이라서, 추천사가 이제 그만 고민하고 얼른 이 책을 가지라고 속삭이는 것 같아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어.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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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한 접시, 그보다 한 손에 들고 먹는 타파스와 핀초스로 사계절의 스페인 여행이라면 어때, 마구 신나는 건 나만 그래? 

타파스와 핀초스. 타파스는 알겠는데 핀초스는 음? 어떤 스페인의 맛인지 너무 궁금하고 책 표지가 예뻐서, 스페인 현지인의 레시피 책이고 요리 에세이라서, 추천사가 이제 그만 고민하고 얼른 이 책을 가지라고 속삭이는 것 같아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어. 




타파스 Tapas

타파스는  스페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음료와 함께 제공되거나 곁들여 먹는 전채,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낸다. 


핀초스 Pinchos

핀초스는 작은 핑거푸드 형태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알차고 정교하게 조리한 음식이며, 자른 빵 조각 위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조화로운 요리를 정교하게 쌓아 올린 다음 작은 나뭇조각으로 고정한 것. 이때 사용된 이쑤시개 같은 나뭇조각이 바스크어로 '핀초스'다.


출처. <타파스와 핀초스> 중에서







<타파스와 핀초스>는 27년 스페인에 사는 동안 타파스와 핀초스를 '사냥'하며 쌓은 노하우와 조리법을 담은 요리 에세이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40가지 레시피는, 메뉴 저마다에 얽힌 작가님의 이야기들이 나를 강렬한 지중해 태양 볕으로 내몰기도 하고 가스 불 앞에 서서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고추를 넣고 팬을 마구 흔들어대게 해.

뭐 이 뿐인가? 레시피로 끝날 줄 알았던 책 마지막에는 스페인 현지인 다운 스페인의 시장 이야기, 작가님 애정의 타파스와 핀초스 맛집 목록은 눈이 번뜩이고 손가락이 바빠지는 귀한 정보라 부록이라기엔 아까울 정도야.






작가님의 예쁜 그림이 그려진 파란 책 커버를 걷어내면 이렇게 귀여운 노란 메뉴판이 숨겨져 있어. 노란색의 빨간색 글자가 타파스와 핀초스 이름이랑도 어딘가 모르게 닮아 있는 것 같아서 예뻐 예뻐. 

판 콘 토마테, 감바스 알 아히요만 아는 나에게 이렇게나 다양한 사계절의 타파스와 핀초스는 이런 이름이고, 얼마나 다양하고 무궁무진 펼칠 수 있는 스페인 음식인지 보여줄 테니 따라올 준비가 됐냐고 말하는 것 같아 설레. 






'<스페인 타파스 사파리>에 이미 썼지만, 다시 말하겠다. 이 책은 요리책도, 여행서도, 에세이도 아니지만 그 모든 것이 될 수도 있다.' - 들어가며 중에서


타파스와 핀초스를 여전히 사냥하고 있는 스페인 주민이자 엄마인 작가님의 노하우를 담아낸 40가지 타파스와 핀초스는 우리 집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로 가득한 요리책, 아무리 읽어도 입이 모야 눈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 메뉴명을 단번에 이해시키는 현지인의 생생한 이야기로 버무려진 요리 에세이면서 여행서, 구운 빵 위에 역사와 문화를 쌓고 싱싱한 제철 식재료들과 지역 특산물, 각자의 특색을 올린 후 작가님의 경험들로 고정시킨 핀초스 같은 메뉴 소개, QR코드를 찍고 베스트 메뉴를 적은 뒤 '타파스 사파리' 목록에 저장하게 만드는 작가님 애정의 타파스와 핀초스 맛집 목록은 스페인 맛 여행자를 위한 더할 나위 없는 여행서다.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빼놓으면 또 서운할 것 같아. 한눈에 보이는 재료들이 스페인 다우면서도 푸근하고 다정한 기분이 들어. 만들어 보겠다고 레시피를 훑다가 이걸 어찌 만드나 싶으면 그림을 봐. 그럼 또 그림대로 재료를 하나씩 꺼내 타파스를 뚝딱 만들게 되는 그런 다정한 그림이야. 







원재는 구운 꽈리고추, 나는 그린 올리브 절임 올려 연어를 잃어버린 '살몬 콘 랑고스티노스 이 수리미' 핀초스.

원재 덕분에 요즘 나의 단골 빵집이 된 강파뉴를 굽고 준비한 재료들을 하나씩 쌓은 후 핀을 꽂아 고정시키면 끝!

생각보다 핀초스 한 조각은 소식가인 나와 원재의 배를 채우기에 아주 충분한 양이라 한 가지만 먹는 게 아쉽더라고. 그래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송년회에는 조금 작은 크기로 서너 가지 만들어 보려고. 참, 페어링 할 와인도 내가 직접 준비하고 말이지. 







'이 책 한 권을 들고 정말 제대로 된 맛집에서 타파스와 핀초스를 맘껏 탐하고, 신나게 먹고 즐기는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 - 들어가며 중에서 


타파스는 저마다의 비밀스럽고 전통적인 조리법을 맛보는 거라 한 식당에만 머무르지 않고 타파스 바가 몰려 있는 골목이나 동네를 어슬렁거리며 몇 군데 식당에 들르는 것이 진정한 '타파스 사파리'라 했다. 그래서 요즘 나는 <타파스와 핀초스> 책을 펼치고 매일 타파스와 핀초스를 맘껏 탐하며 스페인의 맛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d*******o 2024.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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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간단하게 타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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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대신 간바스!#타파스와핀초스#유혜영 지음#디자인하우스 출판#도서협찬.타파스 뜻 :타파스는 스페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음료와 함께 제공되거나 곁들여 먹는 전채,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낸다.감바스, 하몽, 감자요리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핀초스 뜻 :판초스는 빵 위에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얹어,꼬치나 이쑤시개로 재료를 고정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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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대신 간바스!

#타파스와핀초스
#유혜영 지음
#디자인하우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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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 뜻 :
타파스는 스페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음료와 함께 제공되거나 곁들여 먹는 전채,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낸다.
감바스, 하몽, 감자요리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


핀초스 뜻 :
판초스는 빵 위에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얹어,
꼬치나 이쑤시개로 재료를 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바에서 술과 함께 가볍게 즐긴다.



.



스페인에서는
일반적으로 2시에 점심을 먹고 저녁 식사는 9시에 한다. 대부분이 하루 5끼를 먹는다. 그래서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에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타파스와 핀초스와 같은 작은 요리들이 발전했다.

스페인 여행 계획이 있다면 전통시장이나 길거리에서 가볍게 이것저것 맛볼 수 있는 타파스와 핀초스를 먹어보자.

진정 핀초스를 즐기는 사람은 여러 장소를 기웃거리고 돌며 식당마다 대표로 준비하는 요리를 골라서 먹는다.


.



이 책은
스페인에서 25년을 넘게 살아온 저자가 한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스페인의 타파스와 핀초스를 뚝딱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가벼운 요리책이다.

스페인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먹었던 스페인 음식들을 어떻게 하면 스페인 음식을 잘 모르는 한국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이책은 시작되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스페인 음식에 대한 기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

이 책을 보고 개인적으로 간바스에 도전했는데,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만들었지만 상당히 맛있게 되어 기분 좋았다. (팔아도 될 듯..ㅋ)

요리책이지만 여행 에세이 같은 따뜻함이 묻어나는 책이다. 스페인의 맛집도 추천하고 있어서 스페인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을 들고 가면 좋겠다. 


.


이 책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
좋은 올리브유 고르는 방법

색이 진한 어두운 병에 담긴 것을 선택한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빛을 받으면 좋은 성분이 파괴되기 때문에 산패를 최대한 막기 위해 반드시 어두운 유리병을 사용한다.

저온 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산도가 낮은 기름을 고른다.

원산지 표시와 올리브 품종이 정확히 명시된 기름을 선택한다.

참고)
스페인의 올리브유 생산량은 유럽 생산량의 70%,
세계 생산량의 45%를 차지한다.


.





결론
스페인 여행 가고 싶다.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요리책 #스페인요리 #타파스 #핀초스

YES마니아 : 로얄 p*******k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파스와 핀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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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다. 강렬한 태양,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흔적, 그리고 풍부한 식재료로 발전한 다양한 음식 문화까지.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 같다. 특히 한국인의 입맛과 잘 맞는 음식이 많아 더욱 매력적인 곳이 아닌가 생각한다.<타파스와 핀초스>는 28년 동안 스페인에서 생활한 저자가 사계절에 맞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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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다. 강렬한 태양,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흔적, 그리고 풍부한 식재료로 발전한 다양한 음식 문화까지.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 같다. 특히 한국인의 입맛과 잘 맞는 음식이 많아 더욱 매력적인 곳이 아닌가 생각한다.

<타파스와 핀초스>는 28년 동안 스페인에서 생활한 저자가 사계절에 맞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선별한 스페인 전통 요리를 담은 책이다. 간단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 술 안주까지 다채로운 레시피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스페인의 식문화 속으로 안내하는 여행서가 된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마치 스페인 어느 골목길 바에서 타파스를 즐기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타파스란?
타파스는 스페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음료와 함께 제공 되거나 곁들여 먹는 전채,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낸다. 

📌핀초스란?
작은 핑거푸드 형태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알차로 정교하게 조리한 음식이다.

길고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이제 다양한 식재료들이 풍성해질 계절. 늘 먹던 음식이 조금 식상하게 느껴질 때,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스페인 요리를 하나씩 만들어 보며 새로운 맛을 즐기면 참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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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 핀초스ㅡ맛있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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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핀초스#유혜영#디자인하우스🍝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스페인의 맛과 이야기, 작가님의 에세이인줄 알았는데올리브 치즈 꼬치, 가스파초, 문어 샐러드, 하몬 토르티야, 초리소 레드와인 조김, 홍합 크로켓......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드는 맛있고 건강한 이국의 한끼.한 끼 식사로, 와인이나 맥주 페어링으로, 때로는 근사한 홈파티 메뉴로..우리 집 식탁에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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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핀초스
#유혜영
#디자인하우스

🍝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

스페인의 맛과 이야기, 작가님의 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올리브 치즈 꼬치, 가스파초, 문어 샐러드, 하몬 토르티야, 
초리소 레드와인 조김, 홍합 크로켓......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드는 맛있고 건강한 이국의 한끼.

한 끼 식사로, 와인이나 맥주 페어링으로, 때로는 근사한 홈파티 메뉴로..
우리 집 식탁에 생기를 더하는 40가지 레시피.
요리책이다. 말그대로 맛있는 이야기 책이다.

타파스는 스페인 지역에서 먹는 전채요리, 또는 주류 주문시 서비스처럼 나오던 음식인데 이젠 공짜로 주진 않는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술집가면 메뉴가 나오기전 나오던 가벼운 샐러드개념인 듯하다.

책을 읽고 있지만 곧 요리를 할 것 같은 마음의 준비가 된다.
와인을 좋아하거나 즐길 줄 모르는데
막 와인 한잔, 한 손에 들고 타파스와 토르티야를 맛보고 있는 느낌이다.
안 먹어본 맛인데 입속에 맛이 느껴진다. 향이 느껴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제철 신선한 재료들과 올리브유와 치즈, 와인으로 
탄생되는 멋있는 맛들이 눈도 즐겁게 코도 즐겁게 함께 하는 모두들의 몸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맛이 있다.

타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오며 고향 한국의 맛이 그리울 때 
식재료가 살짝 다를 수 있지만 최선의 맛을 찾아내며 한국의 맛을 만들어내고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들로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스페인의 이미지와 책속의 요리와 맛들이 어울러져
스페인을 맛있게 여행한 느낌을 갖게 한다.

부록으로 스페인이 시장들과 스페인 최고의 타파스 및 핀초스 식당도 소개해준다.
요리책이자 여행정보 책으로도 유용할 것 같다.

@dh_book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쓰는 리뷰입니다.

n*********8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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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핀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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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핀초스#유혜영 #디자인하우스#여성의날이벤트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봄이 오면 파릇파릇한 허브가 돋아나고 상추 텃밭에도,아몬드 나무에도 수천개의 작고 하얀 꽃들이 핀다.여름이면 복숭아, 수박, 멜론 같은 과일 향기와 진한 재스민꽃향기가 그득하다. 가을이 오면 올리브와 포도를 실은 차량이 열매들을 쏟아내고즙을 내는 과정에서 풍기는 고소하고 시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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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핀초스
#유혜영 #디자인하우스
#여성의날이벤트

한 접시로 즐기는 사계절 스페인의 맛

봄이 오면 파릇파릇한 허브가 돋아나고 상추 텃밭에도,
아몬드 나무에도 수천개의 작고 하얀 꽃들이 핀다.
여름이면 복숭아, 수박, 멜론 같은 과일 향기와 진한 재스민
꽃향기가 그득하다. 
가을이 오면 올리브와 포도를 실은 차량이 열매들을 쏟아내고
즙을 내는 과정에서 풍기는 고소하고 시큼한 향기가 진하게 난다.
겨울에는 오렌지와 레몬 나무가 담 너머까지 고개를 내밀고
노천시장에는 싱싱한 시금치, 알카초파, 감귤과 오렌지 향기가 
가득하다.

유혜영작가님은 98년부터 스페인에 살며 예술기획자이자 디자이너,
작가,번역가로 활동하시고 카탈루냐지방의 타라고나 근처 바닷가 
마을에서 요리하고, 아이를 키우고, 식도락 여행을 다니는 일상을
보내고 계신다고 한다.

타파스는 스페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음료와 함께 제공되거나
곁들여 먹는 전채,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낸다.
핀초스는 작은 핑거푸드 형태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알차고
정교하게 조리한 음식이다. 바스크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산 세바스티안 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산 세바스티안의 라콘차해변에 위치한 라 에스파가라 불리는 바에서
한두 입에 먹을 수 있는 작고 저렴한 새로운 형태의 요리를 고객에게
팔기 시작한 것이 핀초스 역사의 시작이다.

전통 스페인 음식맛을 내기 위한 몇가지 소스와 향신료를 정복한다면
된장과 간장으로 우리 음식맛을 내듯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스페인 음식의 특징은 마늘을 음식의 향을 내는 기본재료로 사용한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 것으로 시작한다.
알리올리 소스만 있으면 갓 구운 빵에 마늘 향이 듬뿍나는 크림처럼
발라 먹을 수 있다.알리올리 소스는 카탈루냐 음식에서 중요하고
마요네즈와 비슷하지만 마늘향이 강해 음식과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높아진다.

소프리토 소스는 다양한 종류의 파에야를 시작으로 홍합파스타,
홍합찜, 생선수프, 고기 요리에서 사용한다.
토마토,양파,마늘을 함께 볶아 넣은 것이라 음식에 넣으면 맛있다.

그 외에도 피카다소스, 브라바소스, 로메스코소스, 베샤멜소스, 비나그레타소스등이 스페인 요리에 쓰인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큼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확실한
방법이 있을까? 
간단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기 쉽고 맛난 스페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듯하다.

책은 여성의날 이벤트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추천 #서평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디자인하우스

j********8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탁으로 스페인 대령이요~
"식탁으로 스페인 대령이요~" 내용보기
스페인 여행의 추억을 살포시 떠오르게 만드는 『타파스와 핀초스』를 만났습니다. 표지 색깔부터 귀염귀염 하죠??여행 갔을 때 유럽에서 산다면 어디가 좋을까~ 고민할 때꼭 순위에 들어가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는데.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음식이 제 입맛에 맞아서이기도 했어요.물론... 나트륨만 좀 낮추면 말이죠. 아하하하..;;타파스는 우리가 흔히 먹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보시
"식탁으로 스페인 대령이요~" 내용보기
스페인 여행의 추억을 살포시 떠오르게 만드는 『타파스와 핀초스』를 만났습니다. 
표지 색깔부터 귀염귀염 하죠??

여행 갔을 때 유럽에서 산다면 어디가 좋을까~ 고민할 때
꼭 순위에 들어가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음식이 제 입맛에 맞아서이기도 했어요.
물론... 나트륨만 좀 낮추면 말이죠. 아하하하..;;

타파스는 우리가 흔히 먹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으로 보시면 되고
핀초스는 오픈 샌드위치나 카나페를 떠올리시면 될 거예요.
스페인에서는 맥주 한 잔에 조그마한 접시에 올려진 다양한 타파스를 먹으며
친구들과 소소한 시간을 보내는 타파스 바가 정말 많은데~
저처럼 조금씩 다양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정말 천국이랍니다.

이 책은 1998년부터 스페인에 살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유혜영 작가가
제목 그대로 다양한 타파스와 핀초스의 레시피와 스페인의 식문화를 담아 출간한 책이에요.
요리법 외에 소소한 에세이나 컬럼 같은 글도 함께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목차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렇게 네 파트로 나눠서 계절에 맞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봄에 담긴 요리 중에서는
생멸치로 안초비 비슷한 보케로 네스를 만드는 법을 올려놓은 게 눈에 띄었고.
이렇게 예쁘게 쌓아 올려서 피크닉 가고 싶어지는 음식이 많더군요.

여름은 시원한 요리나 맥주 안주로 먹으면 좋은 게 많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하몬으로 이렇게 맛나게 만들어서 배고파 죽는 줄 알았어요.

계절 사이엔 좋은 올리브를 선택하는 팁이나 
다양한 소스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재료가 단순하면 소스의 풍미가 맛에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터라.
처음 보는 소스도 많아서 도전해 보고 싶어졌어요.

3장 가을엔 야외 캠핑이나 나들이 가서 먹으면 좋을 음식들이 많았어요.
가벼운 스튜나 꼬치도 있었지만.
가을 나들이는 역시 샌드위치죠. 
이거 들고 공원에 가서 와인이랑 먹으면 완벽!

겨울 파트엔 주로 묵직한 맛의 음식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잘 맞을 거 같은 요리가 많더라고요.
게를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만들어드리고 싶은 핀초스.

마지막엔 부록을 만날 수 있는데~
부록에는 유명한 시장들에 대한 이야기와
대표적인 스페인 도시들의 강추 식당 리스트가 올려져 있으니
여행 가신 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가벼운 손님 접대나 색다른 안주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많으니.
연말연시 파티에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e 202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파스와 핀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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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 핀초스스페인의 맛을 책 한 권으로 풍부하게 느껴볼 수 있는도서타파스와 핀초스사계절에 맞는 식재료와 요리도 소개하고,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문화도 그리고 현지에서생활하는 저자의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요리방법을 보고 똑같이는 아니어도 비슷하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맛난 스페인 음식을 만들어 맛보고 여행하고 싶은 마음도 달래 볼 수 있는 도서라생각합니다 겉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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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와 핀초스






스페인의 맛을 책 한 권으로 풍부하게 느껴볼 수 있는

도서

타파스와 핀초스


사계절에 맞는 식재료와 요리도 소개하고,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문화도 그리고 현지에서

생활하는 저자의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요리방법

을 보고 똑같이는 아니어도 비슷하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맛난 스페인 음식을 만들어 맛보고 

여행하고 싶은 마음도 달래 볼 수 있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겉표지를 들추면 스페인어로 된 메뉴판처럼

노오란 색의 표지를 만날 수 있다

봄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서 

봄에는 입맛을 돋우는 꼬치요리인 반데라야스 부터

여름엔 시원한 맥주와 즐기는 푼티야스

가을엔 스페인에서 꼭 먹어야 하는 요리인 칼라마레스

피카피카

겨울엔 알본디가스 엔 살사 (미트볼 요리)

은근히 해산물 요리가 많고 꼬치요리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소스나 올리브유가 많이 활용되는 요리가 많아서

맛있는 올리브유를 고르는 방법이나

타파스 추천 메뉴 그리고 뒤쪽에 유명한 시장 이야기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요리에 관심이 많지만 스페인 요리는 자주 접할 기회도

적고 요리 이름도 어려워서 부담스러웠는데

저자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맛난 음식들을 

잘 모르는 독자에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요리사가 아니지만 요리사처럼

레시피를 소개하고 에세이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를 몽땅

넣어 만든 빠에야 같은 도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색다른 조합으로 만든 도서가 마음에 든다

다 똑같이 여행만 요리만 따로따로 싣고 있는 도서보다

자연스럽게 일상에서의 요리 요리를 접하게 된 

이유나 만드는 소소한 팁 같은 것이 들어있어

친근하고 편안한 도서이다


소면처럼 얇고 마른 파스타와 이 면으로 요리한 것을

피데오스 라고 부르고 쌀로 요리한 빠에야처럼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으로 피데오스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홍합 피데오스는 스페인 일반 가정에 주말 점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이고요

파에야는 스페인 음식 이름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프라이팬을 지칭한다는 사실을 이 책으로

알게 되었네요

약간 높이가 있는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른 

피데오스를 넣고 볶다가 재료를 순서대로 넣고,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 먹는 스페인 전통음식이라고

합니다 피데오스 면이 없다면 스파게티 면 중에서 

제일가는 걸 구매해서 뚝뚝 손으로 잘라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저자가 그린 거라고 하는데 홍합의 깨알 같은

디테일이 너무 이쁘고 자잘한 디테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홍합 껍데기 색상이 어쩜 저렇게 똑같은지....

야채들을 잘게 다져 익힌 홍합 위에 올려 먹는 요리인데

씹는 소리가 아삭아삭 경쾌한 요리라고 ~ 

한번 도전해 볼 만한 간단한 요리이고 홍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요리인듯합니다


갑오징어 튀김이나 오징어 문어 등으로 만든

간단한 요리들이 많아서 

만들어 볼 만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전공자라고 하니 역시 그림이 다르긴

다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홍합 껍데기의 디테일도 깨알~

스페인과 한국을 오가며 문화활동의 가교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색다른 조개 요리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도전해 볼 만합니다

중간에 식초를 더 깊은 맛으로

맛을 더 하는 아이디어

그리고 기름에 풍미를 더하는 아이디어 등

써먹기에 좋은 방법이 들어 있어서

조금만 가미하면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국적인 시장의 모습





여행지에서는 시장 식당에서 한 끼를 꼭 먹는다고

머리가 복잡할 때는 시장을 찾아간다고....

여행 중에 시장에 발을 들여놓기만 해도 그 나라와

그 도시에서 맡을 수 있는 독특한 향기를 맡게 된다고

한 바퀴 돌면 그들의 음식 문화과 먹거리를 대충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페인 최고의 타파스 및 핀토스 식당을 찾아서! 코너이다

식당 소개하는 글 옆에 QR코드를 열면 식당에 대한 소개가

그리고 음식 후기도 나옵니다

시장마다 다양한 인테리어와 풍성하게 매달린 하몬

고기 생선 채소와 과일이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스페인에 가게 되면 어느 시장에 어느 식당에서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가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꼭 여행 가고 싶은데

빵 위에 다양한 음식을 올려 간단히 즐기는 핀초스 바

타파스를 즐기려면 타파스 지도를 만들어 남들보다

이른 시간에 시작하라고 팁을 주시네요

세비야가 우리가 알고 있는 스페인에 이미지의 반 이상이 

안달루시아를 연상하는 것이라고...

간단한 요깃거리에서 요즘은 요리의 컨셉과 이야기를 담아

근사한 디자인의 접시에 담아 최고급 요리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서서 먹을 수 있는 핀초스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타파스와핀초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유혜영 #디자인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l*****8 202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페인을 담은 에세이자, 그림책이자, 요리책!!
"스페인을 담은 에세이자, 그림책이자, 요리책!! " 내용보기
산티아고를 품은 스페인은 나같은 일반인에겐 먼나라였는데, 이렇게 쉽고 예쁘고 간결하고 맛있게 한 권의 책으로 스페인을 만나게 되다니~ 특히 이 책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지루하지 않고 특별하게 선사되는 스페인의 '타파스와 핀초스'의 매력에 가랑비 옷 젖 듯 빠져들 마법같은 책이 될 것 같다. 곧 다가올 연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멋들어진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
"스페인을 담은 에세이자, 그림책이자, 요리책!! " 내용보기
산티아고를 품은 스페인은 나같은 일반인에겐 먼나라였는데, 이렇게 쉽고 예쁘고 간결하고 맛있게 한 권의 책으로 스페인을 만나게 되다니~ 


특히 이 책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지루하지 않고 특별하게 선사되는 스페인의 '타파스와 핀초스'의 매력에 가랑비 옷 젖 듯 빠져들 마법같은 책이 될 것 같다. 


곧 다가올 연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멋들어진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다고 스페인 요리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진심 소장각이다!!
w******1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페인 요리책!
"스페인 요리책!"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사계절로 나누어놓은 목차! 약간 메뉴판 보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스페인 요리는 접한 적이 거의 없는데 귀여운 그림들로 마주하게 되니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어요 스페인 요리 초급자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흐흐 중간중간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있고 요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있어요 단순한 레시피만 있는 책들보다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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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사계절로 나누어놓은 목차! 약간 메뉴판 보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스페인 요리는 접한 적이 거의 없는데 귀여운 그림들로 마주하게 되니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어요 스페인 요리 초급자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흐흐 중간중간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있고 요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있어요 단순한 레시피만 있는 책들보다 따뜻함이 느껴져요 정말 추천합니당!
s*******7 202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