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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한글을 알아가고 있는 만 4세인 딸이 재미있게 공부했던 첫 공부 한글 스티커 가나다 편입니다. 하루 4쪽씩 공부하고 마칠 때마다 색칠하며 성취 습관도 기를 수 있었어요. 목록이 일자별로 나눠져있어 매일 꾸준히 하면 총 2주간 공부할 수 있어요. 마지막 장까지 마치면 어느새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있더라고요. 스티커도 붙이고 숨은 그림 찾기, 선 긋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한글을 배우는 방식이라 아이가 거부감이 들거나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한글 자모음의 결합 원리를 가르쳐 주기가 막막했는데 이렇게 스티커를 통해 알려주니 훨씬 수월하고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스티커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첫 공부 한글 스티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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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한글공부를 올 겨울 시작해보자! 마음먹으면서 시작해보니 아이는 아직 공부개념이 크지 않아서 공부하자~ 하면 도망가 버리거나 금새 싫어하더라구요 한글공부 좀 더 놀이처럼 할 수없을까?고민하다 알게된 재밌는 첫 공부책 시리즈가 있어 소개해볼게요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는 자극과 재미있는 활동일 때 훨씬 몰입감이 커지지니 놀면서 하는 공부 딱 이지요?
서툴게 선 긋기와 쓰기를 하면서 ‘첫 공부’를 만나 보아요!
시작이 만만해서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어지는 첫 공부책입니다.
한글의 원리는 자모음 조합이므로, 스티커를 통해서 얼마든지 한글을 깨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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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한글을 배울 때 쯤의 아이들은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지요. 여기 스티커도 붙이면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책이 있답니다. ![]() 이 책에는 무려 500개의 한글 스티커가 있어요. 자음과 모음이 따로 떨어져있는 것부터 한 단어를 이루고 있는 스티커까지 한글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 하루 4쪽씩 활동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에 나온대로 소리내어 읽어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글자를 완성하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 오늘의 공부를 마치면 스스로를 칭찬하며 색칠하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놀이로 만나는 한글 학습을 이 교재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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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올 해 학교 들어가는 우리 아이. 아직 한글을 긴가민가해서 복습 겸 준비한 교재. 4세 첫 공부용으로도 좋고, 한글 쓰면서 연습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전면 스티커 붙이는 교재를 찾았다. ![]() 하루에 한 자음씩 4쪽씩 할 수 있게 되어있고오늘 분량을 마치면 "참 잘했어요"란에 직접 색칠을 한다. 끝까지 마치면 나에게 주는 상장과 함께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교재 한 권을 끝내면 다이소에 가서 장난감을 하나씩 고르게 해준다. 상장과 함께 받는 장난감이 재미가 쏠쏠하다. ![]() ![]() 하루 분량에 각 자음 하나씩이고 모음은 'ㅏ,ㅓ,ㅗ,ㅜ,ㅡ,ㅣ'를 매일 반복하게 해서익히는 방식이다.ㄱ의 [그] 발음과 ㅏ의 [아] 발음을 합쳐서 [가] 소리가 난다는 원리를 배우고바로 각 낱말에 들어가는 스티커를 붙인다.'ㅓ~ㅣ' 모음과 관련된 단어는 여러가지 게임처럼 되어 있어아이가 재미있게 복습하고 공부할 수 있다. ![]() ![]() 부담없이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한글놀이 할 수 있어 다 좋은데단 한가지 단점은... 스티커가 코팅지가 아니라 순수 종이라서 스티커 페이지를 뜯을 때도, 스티커를 뜯을 때도 잘 찢어진다. ㅠㅠ 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떼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연령이 어리다면 엄마가 뜯어주고 아이가 붙이게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8살은 정교하게 소근육 발달도 시킬 겸 조금 찢어지더라도 직접 떼고 붙이기! ![]() ![]() ![]() ![]() 유치원 마지막 겨울방학에, 학교 들어가기 직전,아이와 한글 복습을 즐겁게 하기 위해14일 완성 한글 스티커!즐겁게 놀면서 공부하자~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