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자라면 무서운 세금, 알아야 돈이 되고, 알아야 돈이 새는 걸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무법인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며 경험치가 쌓인 전문가, 우대빵부동산연구소장, 변호사 까지 3인이 저자이다.상속 증여는 특히나 세법 이상의 내용을 두루두루 알아야 도움이 될 거 같다. 언뜻 보면 상속이나 증여는 부자들이나 해당되는 내용 같지만 큰 액수가 아니더라도 알아놓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자라면 무서운 세금, 알아야 돈이 되고, 알아야 돈이 새는 걸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무법인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며 경험치가 쌓인 전문가, 우대빵부동산연구소장, 변호사 까지
3인이 저자이다.

상속 증여는 특히나 세법 이상의 내용을 두루두루 알아야 도움이 될 거 같다. 언뜻 보면 상속이나 증여는 부자들이나 해당되는 내용 같지만 큰 액수가 아니더라도 알아놓으면 좋은 정보들이 있으니 읽어볼 만하다. 
현재 부자들은 어떤 액션을 취하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부가 이전이 될지 미리 예측해 보는 일도 유용할 것 같다.

일본은 왜 상속인을 찾을 수 없는지, 부동산이 왜 붕괴되었는지
부담부증여 계약서 작성하는 노하우
가치와 생각을 유언장에 남기는 방법
상속재산분할, 성년 후견, 해외 거주자에게 발생되는 주요 쟁점 등에 대해 자세하게 일러준다.

또한 죽어도 내야하는 세금인 상속증여세에 대해 
독이 아닌 득이 되기 위한 방법
사전증여는 상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혼인출산 공제는 어느정도인지
배우자나 손자녀의 상속
가업승계와 창업자금에 대한 과세특례 등등
다양한 사례의 법률 이슈에 대해 알려주고
절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내가 부지런히 일군 재산들을 몇 십년 뒤 우리 자식들에게 준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줘야할 지,
지금부터 어떤 계획과 준비를 해야할 지 고민해 보게 하는
계기가 된 도서이다. 

p***u 202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인 서일영, 심형석, 조선규 세 분은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들어보거나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다. 세 분의 신뢰로 책을 선택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부의 대물림,  상속등은 너무나  익숙한 책 제목이다 그러나 증여나 절세의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거대한 자산들의 이동은 상속 증여의 사회적 의미를 이해하고 전반적인 상속 계획과 함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인 서일영, 심형석, 조선규 세 분은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들어보거나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다. 세 분의 신뢰로 책을 선택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부의 대물림,  상속등은 너무나  익숙한 책 제목이다 그러나 증여나 절세의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거대한 자산들의 이동은 상속 증여의 사회적 의미를 이해하고 전반적인 상속 계획과 함께 부의 이전을 먼저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1장 부동산 쓰나미는 이미 시작되었다. (심형석)

2장 상속. 증여 법대로 해라? (조선규) 

3장 고령화보다 무서운 상속.증여 (심형석) 

4장 죽어도 내야하는 세금, 상속, 증여세(서일영)

 의 4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많은 소제목을 봐도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돌게한다.  부의 이전 부의 대물림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사회적의미에서 시작하여 현실적인 세금, 법률까지 미래를 준비하는 반드시  알아야 할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p******0 202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서평]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 내용보기
흔히들 돈 많은 자산가만 부동산 절세 방법을 알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한국인의 부동산 사랑만큼이나 부동산 관련 세금은 매수하고, 보유하고, 매도하는 모든 과정에 따라온다.최근의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노후 자산의 약 80%를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다고하는데 자산의 극대화는 소유한 자산을 지킬 수 있을 때 실현할 수 있다.관련 세법에 정통한 만큼
"[서평]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 내용보기
흔히들 돈 많은 자산가만 부동산 절세 방법을 알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한국인의 부동산 사랑만큼이나 부동산 관련 세금은 매수하고, 보유하고, 매도하는 모든 과정에 따라온다.
최근의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노후 자산의 약 80%를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다고하는데 자산의 극대화는 소유한 자산을 지킬 수 있을 때 실현할 수 있다.
관련 세법에 정통한 만큼 내 재산을 지킬수 있다란 얘기인데, 이 책은 상속과 증여에서 가장 중요한 세금 관련 내용도 다루고 있지만 부의 이전을 설계할 수 있는 전반적인 상속계획도 다루는 만큼 알찬 내용이 담겨있다.갖고 있는 부를 지키고 후대에 이전을 준비하는 이들이 배우고 써먹어야 할 내용으로 담겨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i****e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준비해야하는 상속증여 책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준비해야하는 상속증여 책" 내용보기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책제목처럼 이제는 부동산세대교체를 상속,증여로 준비해야한다. 베이버부머에서 MZ세대로 상속 증여를 통한 부의 이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배워봅니다.상속. 증여를 부의 이전이라는 경제적 관점에서 즙근한 국내 최초의 책으로서 저자는 서일영, 심형석, 조선규 3명의 저자가 집필하였네요.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물결이 향후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준비해야하는 상속증여 책" 내용보기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책제목처럼 이제는 부동산세대교체를 상속,증여로 준비해야한다. 베이버부머에서 MZ세대로 상속 증여를 통한 부의 이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상속. 증여를 부의 이전이라는 경제적 관점에서 즙근한 국내 최초의 책으로서 저자는 서일영, 심형석, 조선규 3명의 저자가 집필하였네요.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물결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베이비붐 세대에서 사라질것입니다. 이는 우리 삶의 여러 측며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명하게 관리한다면 부를 늘리고 재정적으로도 더욱 안정될수 있기에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 직거래 증여의 다른 이름으로 중국에서는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주택을 사거나 파는 거래 희망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개수수료를 절야하는 동시에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를 탈피하고 싶은 집주인들이 직접 나서고 있기 때문이죠. 부동산직거래를 하는이유는 바로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나라도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SNS를통해서 집주인직거래를 하고있죠. 하지만 직거래는 증여를 가장한 편법 거래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가계의 가장 큰 자산인 주택의 소유권이 위험해질수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저렴한 거래의 유형이면 증여로 볼수도 있기 때문이죠 


?지금의 60~70대는 30년전과 비교하면 40~50대에 불과하며, 수명과 건강상태를 고려한다면 자기 나이에서 10~15년을 차감하면 당시의 나이가 나옵니다. 따라서 현재 60대는 과거 40대에 불과합니다. 집을 팔거나 줄이는 40대는 본적이 없으며, 연령별 인구구조를 언급ㅎㄹ때 가장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계층이 오히려 40대입니다. 그리고 베이버부모가 주택시장을 떠나지 못하는 또 다른이유가 고령화 때문에 이제는 베이버부모는 떠나지 않고 MZ세대는 주택시장 진입하여 향후 공급부족 현상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전쟁은 고령화시대 세대간으로 경쟁이 벌어지면서 똘똘한 한채로 가면 부동산가격이 올라갈수 있기때문에 현재의 부동산시장흐름을 예상할수도 있겠네요 


?상속, 증여의 법률상 쟁점으로 고령인구의 급증과 부동산가격 상승 등이 맞물려, 상속재산분할, 유류분, 유언 등 분쟁의 증가세도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쟁 건수가 많아지면서 당사자들의 요구도 다양화되고, 심화하는 추세로 최근 추이를 보면 효도계약으로도 불리는 부담부증여, 유언대용신탁, 가업승계 등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고, 전통적 주제인 유언과 관련된 제도 개선요구도 늘어나 유언증서 공적보관제도 입법화 등이 논의되고 있네요 


?그래서 상속, 증여의 법률상 쟁점을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책을 통해서 최대한 알고 상속,증여를 준비해야겠네요 


?상속재산분할, 특별수익과 기여분으로 예시를 보면 홀어머니가 사망하면서 유언없이 20억원의재산을 남겼을 경우 홀어머니에게는 딸과 아들이 하나씩 있었는데 딸은 10년간 치매와 암에걸린 어머니 간병을 하였고 반면 아들은 미국에 거주하는데 1년에 한두번 정도 한국에 와서 어머니의 안부를 묻는정도였다고 합니다. 아들은 미국에 갈때 어머니로부터 미리 4억원을 받았다. 이경우 사망시 남아 있는 20억원을 어떻게 분할해야할까? 법의 기반으로하면 딸과아들에게 남아 있는 상속재산 10억원씩 나누어주는것으로 느껴지지만 딸의 어머니간병 노고가 반영되지않고 금전4억원에 대한 정산도 있다. 그래서 특별수익과 기여분을 잘 체크해야하는 부분이다.


?상속이란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부나 자산을 무려주는 과정을 말하며, 상속경제학이란 상속이 사회의 부의 배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그것이 경제적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 경제학의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상속경제학의 핵심은 바로 세대간의 이전이다. 이는 유산, 증여, 양도 등 다양한 형태를 취할수 있기때문에 유산계획은 제대로 세워야 한다. 


?한국부자들 부동산 비중이 가장 월등하며 10명 중에 6명은 상속형 부자로 대한민국 부자보고서를 통해 알수있다. 결국은 부동산의 자산을 통해서 제대로 상속, 증여를 하는 부분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다.


?여기서 소득과 자산을 잘 구분해야 부를 축적할수 있으며, 소득은 언젠가는 끊기며, 노후를 위해 열심히 저축하는 이유도 언젠가는 끊기는 소득을 위한 대비로 자산 내 부동산 비중을 낮추고 연금화하는것도 나쁘지않다.


?한국은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총 65세이상 고령인구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고 2025년에는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할것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제는 상속세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높아져 상속준비는 젊은 층에서 가능한 빨리해야하는 부분이다.


?현재까지는 증여보다는 상속 비중이 높게 생각하는 이유는 노후를 위한것이라 사망전까지 나를 위해 활용이라고 말한다. 증여를 하면 그이후 노후가 제대로 되지않을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증여는 상품의 특성상 부동산보다는 현금,예금 등 저축상품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죽어도 내야하는 세금 상속세, 증여세가 있다. 하지만 배우자 상속공제는 상속세 절세의 핵심이다. 배우자 간 상속이 세대간 이전이 아니고 수평적 이전이므로 상속재산 중 일정 비율까지는 과세를 유보한 후 생존배우자 사망시 과세하도록 하는것이 기본 취지이다. 상속 공제액 최대 30억원과 증여재산공제액 6억원으로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서 활용을 하면 좋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바로 줘도 절세가 된다. 요즘은 후자는 세대를 건너띈 상속,증여로 세대생략 방법에 의한 재산의 무상이전으로 하는경우가 많다. 자녀에게 하면 증여내 납부 후 그 자녀가 손자에게 증여할때 증여세를 또 납부하기 때문에 한번에 할아버지가 손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가 좋다.


?상속 증여세 절세의 시작은 10년 주기컨설팅으로 10년의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10년이내의 증여한 재산은 통산해 고세하고, 상속개시 전 10년이내에 증여한 재산은 상속재산에 가산해 상속세를 계산하기 때문에 부의 이전은 10년 주기 증여 설계를 하는것이 좋다. 10년 주기 증여설꼐의 가장 대표적인 방식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2,000만원을 증여하는것부터 시작하여 태어난 아이에게 증여한 2,000만원을 아이이름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해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탄탄히 성장할수 있는 우량주 및 배당주 위주로 주식을 매수해 증여 설꼐를 할수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동산의 가치 상승이 더높게 발생할것 같다면 부동산을 증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미 시작된 위대한 부의 이전으로 이제는 준비해야하며,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이지만 국가 부의 절반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가 향후 수십년 동안 위대한 부의 이전을 시작할것이기 때문에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관심가져보면 좋을것 같네요. 3명의 전문가가 의기투합해 저술한 책 상속 증여 부동산세대교체가 온다 추천드립니다.

y*****0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상속과 증여는 일반적으로 개인적인 일로 치부되어 왔고, 그 핵심은 “어떻게 하면 그 과정에서 세금을 줄일 것이냐”였다. 그러나 이 책은 개별적인 상속과 증여를 세대간 부의 이전으로 정의하고 고찰하였다는 점에서 평가할 수 있겠다. 물론 세테크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다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현황과 베이비부머, M, 그리고 Z세대에 이르기 까지 세대별로 그들이 어떤 삶
"서평" 내용보기
상속과 증여는 일반적으로 개인적인 일로 치부되어 왔고, 그 핵심은 “어떻게 하면 그 과정에서 세금을 줄일 것이냐”였다. 그러나 이 책은 개별적인 상속과 증여를 세대간 부의 이전으로 정의하고 고찰하였다는 점에서 평가할 수 있겠다. 물론 세테크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다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현황과 베이비부머, M, 그리고 Z세대에 이르기 까지 세대별로 그들이 어떤 삶을 지향하고 살아 왔으며, 이에 따라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이후 세대에게 자신이 일군 부를 어떻게 이전 시킬지에 대해 사회적인 시각으로 고찰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베이비부머의 퇴직, 거의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갖춘 것으로 여겨지는 MZ 세대의 부상, 그리고 부의 이전 이후 사회가 어떻게 재편될 것인지 예상하면서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매울 흥미로울 것이다.
k******1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개인적인 상속, 증여의 시기가 점점 다가옴을 느끼고 고령화 사회에서 부의 이전, 부의 보호를 위해서 본 도서를 읽어보았다. 상속, 증여의 과정에서 세금과 관련된 절세의 방법도 고민이 될 것이고, 부모님과 자식에게 현명하게 부를 이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될 터인데 부모님의 노후, 나의 노후, 자식의 기본 자산을 잘 이루게 하려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리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개인적인 상속, 증여의 시기가 점점 다가옴을 느끼고 고령화 사회에서 부의 이전, 부의 보호를 위해서 본 도서를 읽어보았다. 상속, 증여의 과정에서 세금과 관련된 절세의 방법도 고민이 될 것이고, 부모님과 자식에게 현명하게 부를 이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될 터인데 부모님의 노후, 나의 노후, 자식의 기본 자산을 잘 이루게 하려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리라 생각된다. 본 도서는 3명의 전문가가 사회적 관점에서부터 법률적인 부분, 세금 이슈, 편한 주제까지 아울러서 볼 수 있는 지침서이다. 남은 인생을 좀 더 계획적이고 편안한 삶을 살려고 한다면 상속, 증여의 개념은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내용일 것이다.
k***l 202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요즘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서 서울 아파트 한 채만 가지고 있어도 상속세 부담이 만만치 않다. 부동산과 세금은 항상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으로 세금 계산법과, 상속과 증여를 통해 어떻게 미래의 부를 설계할 수 있는지 구제적으로 알려준다. 상속세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24년 7월, 정부가 25년만에 상속세 최고세율
"상속·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내용보기

 요즘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서 서울 아파트 한 채만 가지고 있어도 상속세 부담이 만만치 않다. 부동산과 세금은 항상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으로 세금 계산법과, 상속과 증여를 통해 어떻게 미래의 부를 설계할 수 있는지 구제적으로 알려준다. 상속세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24년 7월, 정부가 25년만에 상속세 최고세율을 낮추고 자녀공제 금액을 늘리는 상속세 개편안을 발표하였다.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시대 변화에 맞게 조정하겠다는 취지이다. 1955~1963년생의 1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경제 성장기를 지나 부를 축적하고, 상속세를 내야 할 사람들이 점점 들어나면서 필요성이 증대된다. 예전에는 꼬마빌딩 건물주 정도만 상속세를 내는 대상이었는데, 요즘은 서울 집 한 채만으로도 상속세를 내야 한다. 이 흐름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베이비부머들의 부가 다음 세대로 넘어가면서 나타나는 큰 변화 중 하나이다. 이러한 부의 이전에 대하여 부동산 상속, 증여와 연결하여 쉽게 설명해준다. 어떻게 상속, 증여를 설계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자산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누군가는 백만장자, 천만장자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산이 줄어들 수도 있다. 기존 상속, 증여 관련 책들은 주로 세금에만 비중을 두었는데, 이 책은 세금 뿐 아니라, 상속, 증여의 사회적 의미와 전반적인 상속 계획까지 고려하였다. 부동산, 법률, 세무 전문가 3명이 함께 집필하여 내용이 다각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의 이전을 준비하는 베이비부머, 앞으로 자산 설계를 하게 될 X세대와 MZ세대 모두에게 딱 맞는 필독서이다.


 1장 부동산 쓰나미는 이미 시작되었다. 24년부터 10년간 5천만원에서 1억5천만원까지 증여 비과세액이 상향 된것과 관련하여, 부모의 재력이 자녀의 주택수요 충족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근거를 통하여 설명한다. 부동산 직거래중 다수가 증여를 가장한 편법 거래일 가능성을 추측할 수 있다. 최근 2~30대 영끌에 대하여 분석하였는데, 영끌 보다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훨씬 많고 부의 대물림이 일어나고 있는 사례이다. 2장 상속 증여 법대로 해라. 상속 증여의 법률상 쟁점을 다루며 부담부증여를 안전하게 하는 노하우, 유언장, 유류분 등의 핵심 쟁점 등을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3장 고령화 보다 무서운 상속 증여. 상속 증여에 대하여 부의 이전을 준비하는 방법과 은퇴 후의 주거 방식 등에 관하여 설명한다. 4장 죽어도 내야하는 세금, 상속 증여세. 상속 증여세의 세무상 쟁점과 상속포기, 사전증여, 혼인출산 공제와 결혼 축의금 및 가업승계 상속공제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중요 쟁점들을 통계와 사례 등을 근거로 뒷받침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부의 이전은 다양한 자산의 형태로 이루어질 것이다. 부의 대물림이라는 측면에서 사전증여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강한 것이 사실이다. 흙수저, 금수저의 논란도 모두 이런 시류를 반영한 것이다. 사전증여가 원할하게 이루어진다면 금수저만 혜택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이 문제는 부의 대물림이라는 소극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부동산의 세대교체라는 적극적인 접근으로 고민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지고 있던 상속계획은 꼭 필요하다고 한다. 유산계획에는 유언장이 있어야 하며 금융계좌에 수혜자를 지정하거나 신탁을 이용한다. 잠재적인 피상속인에게 상속한다는 계획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현재 상속계획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상속계획이 수립되면 바꾸기 번거로우므로 의사소통을 통해 피상속인이 직면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증여재산 공제액이 최초 증여 후 10년마다 초기화되므로 이 10년의 주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긴 호흡으로 부의 이전 절세 플랜을 계획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왕이면, 주식과 아파트는 정체 및 하락기에, 토지, 공동주택, 상가 등은 기준시가 공시 전에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다. 증여 시점을 조절하여 증여세율이 낮은 시기와 부동산 침체기에 재산을 이전하여 세금을 절세 한다. 시장 상황과 세법 변동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현재까지는 증여보다는 상속 비중이 높게 생각하는 이유가, 노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망 전까지 나를 위한 활용이다. 증여를 하면 그 이후 노후가 제대로 되지 않을수 있다. 증여는 상품의 특성상 부동산보다는 현금, 예금 등 저축 상품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미 시작된 위대한 부의 이전으로 이제는 준비해야 하며,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이지만 국가 부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가 향후 수십 년 동안 위대한 부의 이전을 시작 할 것이기 때문에 상속, 증여 부동산 세대교체가 온다 책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더 관심을 가져보면 좋다. 


 * 기증받아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b*****d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