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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게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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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동안 노대통령이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고 독서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런데 내가 과문한 탓인지 읽으신다는 책이 너무 어려워 보였다. 그래서 얼마 전에 내가 읽은 책, 바로 이 책을 권해드리려 한다. 신문광고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고 어떤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 그림 때문에 눈이 간 책이다. 라는 제목. 처음엔 표지에 “결정적인 순간에 절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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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동안 노대통령이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고 독서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런데 내가 과문한 탓인지 읽으신다는 책이 너무 어려워 보였다. 그래서 얼마 전에 내가 읽은 책, 바로 이 책을 권해드리려 한다. 신문광고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고 어떤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 그림 때문에 눈이 간 책이다. <도대체 누구야?="">라는 제목. 처음엔 표지에 “결정적인 순간에 절묘하게 사라지는 그들”이라 써 있어서 온갖 일은 다 벌여놓고 책임을 져야 할 순간에는 회피하고 떠넘기기에 바쁜 회사 윗전들이 봐야 할 책이군, 이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결국 책임져야 할 사람도 해결해야 할 사람도 ‘나’라는 결론에 이르자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높은 사람들의 비겁한 태도를 일갈하며 직장 생활의 애환을 다룬 통쾌한 책인 줄 알았는데, 도리어 공이 내쪽으로 떨어진 것 같아 일견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임지라며 날카롭게 질책하면서도 나 자신에게는 너그러웠던 스스로의 모습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모든 일을 ‘내 책임’으로 놓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라는 작은 교훈 하나는 얻은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다. 나는 휴가 동안 조용히 사색하며 책을 읽을 대통령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부디 ‘기꺼이 책임지겠다, 내가 먼저 잘 풀어가겠다’라는 성숙한 태도로 국정에 임하는 멋있는 대통령이 되시길.

[인상깊은구절]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이 남탓은 제일 많이 한다(본문 82쪽) 문제도 해답도 이처럼 당신 안에 있다. 무기력증에 빠진 불평꾼들은 항상 이래서 걱정된다, 저래서 두렵다는 말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다가 끝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걱정할 시간에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한다(111쪽).
s*****0 2004.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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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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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인생이 뜻한 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사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문제는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이다. 그럴 때 내리는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다.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의 대처 방식이 인생의 갈림길로 작용하는 것이다. - BJ 갤러거.스티브 벤추라의《도대체 누구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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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인생이 뜻한 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사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문제는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이다.

그럴 때 내리는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다.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의 대처 방식이 인생의 갈림길로 작용하는 것이다.

- BJ 갤러거.스티브 벤추라의《도대체 누구야?》중에서

i******1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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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화로써 나를 일깨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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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야! 』 그책이름에서 볼수 있듯 불만과 짜증어린 목소리로 말하는 나를 그려보며, 책을 읽었다.. "도대체누구야"가 바로 "나"이기도 하기때문이다. 비록 책임감이 없는거는 아니지만. 다른사람눈에는 내가생각하는 그런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서다. 현재 웹디자이너(이것저것하는 현재는 백수임 ^^;)이다. 특히나 클라이언트나 주변동료들이 너무 책임감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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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야! 』 그책이름에서 볼수 있듯 불만과 짜증어린 목소리로 말하는 나를 그려보며, 책을 읽었다.. "도대체누구야"가 바로 "나"이기도 하기때문이다. 비록 책임감이 없는거는 아니지만. 다른사람눈에는 내가생각하는 그런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서다. 현재 웹디자이너(이것저것하는 현재는 백수임 ^^;)이다. 특히나 클라이언트나 주변동료들이 너무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다. 말바꾸기 남한테 일떠맏기기등... 왜그들은 발전적인 생각을 하지않는걸까? 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나또한 많이 생각을 하게한 책이기도 하다... 책에 내용은 많지 않고 전철이나 아님버스 타고출근하면서라든가 읽기에 좋은책인것같다.

[인상깊은구절]
도대체 누구야!
k****0 200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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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불을 당기는 쉬운 실천서
"열정에 불을 당기는 쉬운 실천서" 내용보기
직장 일에서부터 학교나 동아리, 가정에서 까지, 중요한 일에서 사소한 일 까지 무언가가 잘못됐을 때 책임 질 사람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자신에게 책임을 묻게되면, 운 나쁘게 '걸려서' 질책을 당하는 것이지, 절대 자신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 모습일 것이다. 이 책은 2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에서는 직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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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에서부터 학교나 동아리, 가정에서 까지, 중요한 일에서 사소한 일 까지 무언가가 잘못됐을 때 책임 질 사람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자신에게 책임을 묻게되면, 운 나쁘게 '걸려서' 질책을 당하는 것이지, 절대 자신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 모습일 것이다. 이 책은 2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에서는 직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제자리 걸음인 것을 간파한 어느 평범한 직장인이, 그 문제에 대한 책임자를 만나 해결을 보기위해 책임자를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 문제가 "그들"책임이라고 하며, 주인공은 "그들"을 찾기위해 위층에 계시는 상급자를 만나러, 그 다음엔 "그들"이 책임자라는 상급자의 조언에 따라 본사에 임원을 만나러, 다시 노조위원회 사무실의 책임자를 만나러, 다시 인사과, 다시 예산과..로 찾아다니지만 결국 하루종일 "그들"을 만나는데 실패하고 절망한다. 힘든 하루 일과 끝에 주인공은 아무리 찾아도 "그들"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반대로 책임자는 "나(ME)"라는 사실과, "나(ME)"를 거꾸로 비춰보면 "우리(WE)"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렇다.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을 '우리'로 놓고 회의를 하면 해결책이 보이는 것이다. 2부에서는 이러한 깨달음을 기반으로 어떻게 책임지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내 삶의 키워드' 10가지를 제시하고 실천법을 알려주는데, 그 열가지란 책임감, 비전공유, 결정력, 선택, 자기관리, 집중, 목표설정, 변화, 실행력, 열정이다. 위의 열 가지 키워드 실천법은 제목만 봐도 알만 한 것들이라서, 다음의 세 가지만 주목해서 보면 될 것 같다. 우선 '비전공유'부분에서는, 책임감이라는 영어 단어 accountability 의 14개 스펠링으로, 열정을 되살려줄 '14가지 책임감 프로젝트'를 만들어 놨는데, 일일이 열거할 필요는 없고, 요점은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다음은 목표설정이다. 방황하는 내 삶의 방향키를 정렬시키기 위한 쉬운 실천법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문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 대답 : 내가 원하는 것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목표 : 그래서 내가 할 일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문 중의 예중에는 이런 것이 있다. 문제 : (나는 비만이다.) 질문 :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대답 : 내가 원하는 것은 (날씬하고 건강해지는 것이다.) 목표 : 그래서 내가 할 일은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가입해서 올해 말까지 10킬로그램을 빼는 것이다.) 끝으로, '실행력'에 관한 것이다. 여기서의 교훈은 '한 가지 일을 100% 잘하기 보다는 100가지 일을 1퍼센트씩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사실 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실행력'부분을 세 번쯤 훑어 봐야 했다. 실천법은, 여러 주제를 가지고 각 주제에 관해 이번 주에 개선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세 가지 씩 적어보고 당장 실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업무 일과를 개선할 방안 1,2,3', 또는 '상사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주에 할 수 있는 간단 한 일 1,2,3' 이런 식으로 정리해서 바로바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하면, 고급스런 하드커버와 얇은 두께가 주는 안도감때문에 일단 기분이 좋다. 책장을 넘겨보면 시원시원하게 눈에 들어오는 큰 글자와 2색 인쇄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류의 가벼운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 그렇기 때문에 우선순위 도서목록에서 밀려나 피곤할 때 읽도록 잠시 미뤄놓게 되고, 책을 잡았을 땐 정독보다는 속독을 해 버리게 된다. 한 시간이면 재미있게 전체를 읽고 필요한 부분 복습하고 노트해 놓는 것 까지 끝낼 수 있는 책이다. 1분 책읽기를 통해 만족하셨어도 좋고, 변화를 하려하나 추진할 열정에 불을 당겨줄 무언가가 필요하신 분들은 직접 읽으셔도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한 가지 일을 100% 잘하기 보다는 100가지 일을 1퍼센트씩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
h*****i 200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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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편지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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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운의 편지랍니다. 읽고 나서 깨친다음에 주변의 7사람한테 이 책을 권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불행이 닥치게 됩니다. 그 불행의 이름은 "독박"이라고 하더군요. "일은 나 혼자 다하는데, 공은 왜 저사람이 받을까.""잘못은 저 사람이 했는데 왜 혼은 내가 날까." 왜냐면, 세상은 불공평하니까요. 우울한 결론이지만, 남의 탓을 하고 있으면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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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운의 편지랍니다. 읽고 나서 깨친다음에 주변의 7사람한테 이 책을 권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불행이 닥치게 됩니다. 그 불행의 이름은 "독박"이라고 하더군요. "일은 나 혼자 다하는데, 공은 왜 저사람이 받을까.""잘못은 저 사람이 했는데 왜 혼은 내가 날까." 왜냐면, 세상은 불공평하니까요. 우울한 결론이지만, 남의 탓을 하고 있으면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불공평한 세상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킨 그들을 앞서나가도록 도와줍니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려면 나를 바꾸어야 한다네요. 그들을 바꾸거나, 나와 그들을 평가하는 또 다른 그들을 바꿀수 있는 이는 이승에는 없으니까요. 책의 두께가 매우 얇습니다. 이야기는 "치즈찾기"만큼 단순하고요, (이런! 베스트셀러의 양대 조건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뻔해서이겠지만, 그 뻔함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걸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는 단순한 이야기가 어울립니다. "너를 바꾸어라, 책임감과 목표, 그리고 열정을 가져라."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뻔한 기본도 제대로 행하고 있지 못하기에, 이런 책이 또 다시 득세를 하는 거겠죠. 여기서 문제하나. 나는 이책까지 읽고 변화까지 했는데, 그들은 여전히 남탓만 하고 있다면, 그리고, 불공평한 세상은 변화한 나를 인정해주지 않고, 책임전가만 당한다면 억울해서 어쩔까나. 그래서, 이 책은 행운의 편지가 되어버리지만, "그렇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살기"보다는 변화해보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겠습니다."나 대신 감옥갈 사람" 하고 물어보는 보스의 질문만 아니라면, 책의 뒷표지의 그림처럼 "저요"하고 번쩍 손을 들어볼만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감옥 대신 간 사람들이 성공한 예도 찾으면 있습니다....쩝.)
g****r 200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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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있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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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있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서 풀어나가는 책이다.   상당히 얇은 책의 분량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꽤나 유익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의 내용들이 가져야하는 '통일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결론은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와 우리(ME & WE)라는 것인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키워드들이 그저 10가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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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있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서 풀어나가는 책이다.

 

상당히 얇은 책의 분량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꽤나 유익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의 내용들이 가져야하는 '통일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결론은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와 우리(ME & WE)라는 것인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키워드들이 그저 10가지로 제시되어 있을따름이다.

 

물론 각 10가지의 키워드들과 그 내용들 중에서는 꼭 명심해야 할 것도 있다.

 

따라서 기분좋게, 가벼운 마음으로 발췌록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래의 내용은 꼭 명심하도록 하자!

 

 

<인생의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말들>
 
열 단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설 때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I won't wait for others to take the first step.
 
아홉 단어) 그 일이 성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는 내게 달린 일이다.
           If it is to be, it's up to me.
 
여덟 단어) 내가 아니라면 누가 하겠으며,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하겠는가?
           If not me, who? If not now, When?
 
일곱 단어) 제가 한번 해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Let me take a shot at it.
 
여섯 단어) 제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않겠습니다.
           I will not pass the buck.
 
다섯 단어) 저를 믿고 맡기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You can count on me.
 
네 단어) 그건 제가 할 일입니다. It is my job!
 
세 단어) 일단 한번 해보자! Just do it!
 
두 단어) 제가 하겠습니다! I will !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한 단어로 줄이면 바로) 나! ME !

 

p********y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