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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렛저널은 쉽기도하고 어렵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멋진 가이드를 받아서 나를 새롭게 채워가는 도구로 멋진 레이아웃 인것 같습니다. 특히 "vale objective"는 신선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가이드가 매번 활력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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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배누리 작가님의 '불렛저널링' 리뷰입니다. 6개월치 분량이라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만년필을 사용하는 저에게는 이 종이가 받쳐주질 않아서 볼펜을 따로 사야 했습니다. 가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해서 크게 아쉬운 점은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리뷰에 적어 봅니다! |
|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게 요근래 들어 가장 큰 흥미를 일으킨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엄청난 집중력을 동하게 만들었다. 고생고생해가며 구매한 5년 다이어리까지 내팽개쳤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맞다. 인간은 정말로 단 4시간, 4시간의 집중이면 된다 |
| 유튜브에서 우연히 작가님과 동생분의 영상을 봤는데, 재밌기도 하고 시간 관리에 대한 부분을 인상 깊게 봤어요. 그래서 저도 갓생을 꿈꾸며(^0^) 작가님의 책을 주문했읍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작은 플래너가 있어서 아마 이건 주말처럼 시간이 많은 날에 활용할 것 같아요. 날짜가 써져 있지 않은 만년형이고, 1년이 아닌 6개월이라 부담이 덜 한 것 같아 좋아요. |
| 유tube가입을 하고 쓰는 법을 알아야만 쓸 수 있을 만해서 채널가서 작가님의 생활 습관, 공부방법 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결론 적으로 많이 알아가고 있고 많은 깨달음이 있어서 그걸로도 잘 샀다고 생각하고 우선 책이 아주 견고하고 이쁘고 하네요~ |
| 쓰는게 쉽진 않지만 계획세우기 좋음. 종이가 얇아서 필기구 제약이 많은게 아쉽. 6개월 분량이라 2권 필요함. 1+1 기획 같은거나 블렛저널책+노트 기획 있으면 좋을듯하다. 제대로만 쓴다면 도움 될듯하다. 새해 다이어리 대신 구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