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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10대에게도 공자의 탁월한 가르침이 필요하기에 나온 책입니다.표지만 보면 무협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라 10대들이 관심을 우선 가질 것 같습니다.논어는 공자 사후 제자들이 스승의 언행을 기록한 책입니다.동양의 사상을 보여주는 학문의 근원이자 출발로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10대에게도 공자의 탁월한 가르침이 필요하기에 나온 책입니다.
표지만 보면 무협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라 10대들이 관심을 우선 가질 것 같습니다.

논어는 공자 사후 제자들이 스승의 언행을 기록한 책입니다.
동양의 사상을 보여주는 학문의 근원이자 출발로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신적 스승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동양 사상의 정수로 논어를 꼽고 필독서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논어책도 현재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것을 알고 많이 찾기에 10대부터 읽어보면 참 좋습니다.

어른도 힘든 선택,
10대는 중학교 선택부터 시작하여
고등학교 선택, 과목 선택 등 중요하고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공자가 그랬던 것처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까지 생각해 본다면 진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편부터 20편가지 목차가 있으며
논어를 읽고 그 밑에는 한자와 해설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각각의 한자 뜻도 있었으면 편했겠지만,
10대들이 읽는 책인만큼 아는 한자, 모르는 한자도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찾아보는 일도
같이 한다면 나중에 다른 어휘에서도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번에 읽기에는 어려운 내용이기도 하지만, 어느날
자신에게 다가오는 논어 내용들이 있다면
그 페이지를 통해 시작되는 사고의 확장이 10대의 성장에 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s***5 2024.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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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공자의 가르침, 논어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공자의 가르침,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너무너무 유명한 공자와 『논어』. 모두가 한번 씩은 다 들어는 봤을테지만 사실 나는 『논어』를 읽어본 적이 없다. 『논어』를 처음 접하는 입장으로서 10대를 위한 논어를 읽으면 더 쉽게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읽게 되었다.『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할 논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빅데이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공자의 가르침,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유명한 공자와 『논어』. 모두가 한번 씩은 다 들어는 봤을테지만 사실 나는 『논어』를 읽어본 적이 없다. 『논어』를 처음 접하는 입장으로서 10대를 위한 논어를 읽으면 더 쉽게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읽게 되었다.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할 논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빅데이터×10대×논어'를 연관지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책 속에는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더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시대가 변한 지금까지도 논어는 계속해서 우리의 입에 회자되는 인간의 진실과 가치를 담은 책이기에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논어』가 에세이나 산문의 형식처럼 공자의 생각을 쭉 나열한 글인 줄 알았다.

하지만 『논어』를 집필한 사람은 공자가 아닌 공자의 제자들이었고, 제자들이 공자의 말씀을 정리해서 쓴 책이다보니 공자의 말이 짧게 짧게 나열된 형식이라 내가 생각한 것과 달랐다.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할 논어』는 공자의 한 말씀, 말씀에 대한 소제목같은 짧은 제목을 붙여두고, 공자의 말씀을 한자로도 쓰고, 또 우리말로 풀어서 써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한자도 함께 써있어서 한자 공부도 가볍게나마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말로 풀어서 써져있는 것에 추가로 해설까지 써있어서 더더욱 이해하기가 좋았고, 공자가 이 말씀을 통해 진실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것이 무엇이었는지 해설을 통해 더 자세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 공자가 그런 말을 하게된 상황이나 다른 인물에 대한 추가 설명 등이 해설에 써있기도 해서 논어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할 논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자의 말씀은 "세 사람이 가면 그 가운데 나의 스승이 있다. 그 가운데 나보다 나은 사람의 좋은 점을 따르고, 나보다 못한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보고 고치도록 한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동안 나는 좋은, 존경할만한 사람들만을 보고 그들에게서만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기준에서 좋지 않거나 존경할만한 상대가 아닌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전혀 배울 것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공자께서는 나보다 못한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보고 나도 그 사람처럼 그러한 행동을 하지않도록 나를 돌아보고 고치도록 한다라는 생각이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모든 사람에게서는 다 나름의 배울 점이 있구나...

그동안의 내가 사람을 생각해온 방식이 굉장히 편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논어를 읽으면서 나의 생각과 세상을 보는 시야가 함께 넓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논어의 특성상 공자의 말씀과 해설이 간단하게 나열되어있어서 설명하거나 가르치는 내용이 너무 적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다. 하지만 오히려 핵심적인 간단한 설명만 하기에 나머지 여백을 나의 생각으로 채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공자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셨다. 공자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이름만 많이 들어봤지 잘 몰랐는데 부모님을 일찍 여의시고도 학문에 정진하셔서 후대에도 길이길이 그의 말씀을 배우고 있다는 것에서 공자도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물론 대단한 분이신지 원래도 알았지만, 공자님이 더 대단하게 보였다.


공자의 말씀을 읽으며 삶의 지혜를 찾고 공부하는 힘을 얻길 바란다.


i*****n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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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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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경쟁시대에 우리 10대들의 정보 문해력을 키워줄 책으로 '온고지신' 시리즈로 겨울방학기간동안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 올바른 성장을 위한 공자의 탁월한 가르침을 만날 수 있는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알아야 할 논어 ] 를 통해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야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정 행복한 삶이고, 성공적인 삶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줄 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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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경쟁시대에 우리 10대들의 정보 문해력을 키워줄 책으로 '온고지신' 시리즈로 겨울방학기간동안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 올바른 성장을 위한 공자의 탁월한 가르침을 만날 수 있는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알아야 할 논어 ] 를 통해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야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정 행복한 삶이고, 성공적인 삶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줄 수  시간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펴낸 저자의 의미를 되새기며   청소년들 기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공자의 가르침이니 평소 고전이 어렵다 느껴졌던 청소년들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던 공자가 어떻게 삶을 지혜롭게 살아갔는지 논어를 통해 만날 수 있고,  10대 청소년들도 공자가 그랬던 것 처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결정하고,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10대 청소년들에게 논어가 그 길을 찾아주기를 희망해본다. 


"젊은이들은 집에 들어가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에 나와서는 어른들께 공손하며, 언행을 성실하고 미덥게 해야 한다. 널리 사람들을 사랑하되 특히 인덕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 이렇게 행하고도 남는 힘이 있으면 그 힘으로 글을 배우는 것이다 "


"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 요즘의 효를 단지 부모를 봉양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만, 개나 말도 모두 먹여 살리기는 하는 것이니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보니 한 시대가 너무 다름을 많이 느끼게 되죠. 부모와 자식간도 그럽니다.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어보니 자연스레 알게되어 내리사랑을 실감하며 살고 있지만, 과연 아이들도 내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과 같을지는 모르겠어요. 너무 친구처럼 편하게만 키우다보니 예의도 없고, 배려도 부족해보이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논어는 깊은 가르침을 느끼게 해줄거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저도 다시금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과 행동을 일치하며 행하여 하고, 더욱 진심으로 대해야 하며, 실천하지 않는 마음이 되지 않도록 행동하며 살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사람의 타고난 성품은 서로 비슷하다고 하죠, 그러나 배우고 익힘에 따라 서로 달라지고 멀어진다 하였습니다. 늘 그렇듯 배움의 중요성을 매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


10대 청소년들이 매일 한 가지씩 공자의 가르침을 만나며 깊이 배우고 익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뭔가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있을때에도 논어를 통해 그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욱 강건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k*******1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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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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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수, 부처와 함께 3대 성인 중에 한 사람인 공자.공자의 사후에 제자들이 공자의 말씀을 엮어 책으로 펴낸 논어.너무 오래되어서 고리타분하다고?시대에 맞지 않게 동떨어져 있다고?시간이 지나도 변하기 않는 것이 있다.그 가치와 정의를 논어를 통해 배워보자.10대가 알아야 할 것이라면 10대 이상이라면 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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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수, 부처와 함께 3대 성인 중에 한 사람인 공자.

공자의 사후에 제자들이 공자의 말씀을 엮어 책으로 펴낸 논어.


너무 오래되어서 고리타분하다고?

시대에 맞지 않게 동떨어져 있다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기 않는 것이 있다.

그 가치와 정의를 논어를 통해 배워보자.


10대가 알아야 할 것이라면 10대 이상이라면 그 누구나 알아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10대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10대 이상이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다.


공자의 말씀인 논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설명만 있다면 이 말이 논어에 나온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논어의 한문이 설명 아래에 나와 있어서 원문을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길지 않은 공자의 가르침은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총 20개로 나누어져 있다.

배움과 덕과 인. 용기와 공사구분. 그리고 민심과 천심까지.

시대는 변했지만 변하지 않는 정의와 가르침들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절대 어렵지 않다.

그리고 지루하지도 않다.

짧은 글속에 강하고 뚜렷한 공자님의 말씀이 새겨져 있다.

필사를 하기에도 좋다.

그리고 원문 한문을 통해 한자를 보면서 한자 공부하기에도 좋다.

한문만 실려 있는 것이 아니고 독음을 표시되어 있어서 한자를 읽을 수 있게 하였다.


공자께서 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고 했다.

안다고 하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

지금은 이것을 메타인지라고 부른다.

그 시대에도 안다는 것의 정확한 정의를 내리셨다니 실로 이 부분을 보면서 감탄했다.

그래서 더욱더 논어에 대해 믿음이 생겼다.


중학생이상 누구다 봐도 좋은 책이다.


w****m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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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알아야 할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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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는 여러 책 등을 소개하는 글 즉 '독서를 통해 작성한 다양한 글'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이 글의 주제인 논어 또한 오래전부터 주제에 걸맞게 다양하게 인용함은 물론 본래의 내용 자체도 소개하는 다수의 글이 많은데,그 이유에는 나 스스로가 논어를 오랜 고전이자 인격을 갈고 닦는 수양서로서 인식하고 또 해당 가치를 인정하고 마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오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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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는 여러 책 등을 소개하는 글 즉 '독서를 통해 작성한 다양한 글'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이 글의 주제인 논어 또한 오래전부터 주제에 걸맞게 다양하게 인용함은 물론 본래의 내용 자체도 소개하는 다수의 글이 많은데,그 이유에는 나 스스로가 논어를 오랜 고전이자 인격을 갈고 닦는 수양서로서 인식하고 또 해당 가치를 인정하고 마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랜시간이 흘러 마주한 이 책을 보면 어느덧 신세대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자와 논어 등은 (비교적) 이전과 같은 지위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예를 들어 (해당) 책 속에 등장하는 논어의 본 내용은 당연하게도 변함이 없으나, 다만 '구성'에 있어서는 눈에 띄는 변화가 드러난다. 특히 최신의 정보와 감각적 시각영상... 또는 현대적인 가치관으로 무장한 데이터를 거의 무제한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왜 오랜 사람의 언행과 가치관이 담긴 경전을 마주해야 하는가에 대한 소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설득'이 우선되고 또 권장하기 위한 노력이 눈에 띄는 것은 개인적으로 변화한 시대의 단편을 엿볼 수 있는 예가 아닌가 한다.

(...)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사회를 쫓아가느라 우리 문화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인성과 도덕적 관념이 결여된 사회에 살고 있고, 그로 인하여 수많은 사회 문제가 야기 되고 있습니다. 정신적 풍요가 행복의 시금석이라는 것을 잊어 가고 있는 것이지요.

4쪽

더욱이 논어의 글과 문장에 대하여 내용 사이의 '한자어'를 풀이해주고, 또 문장 자체에 숨어 있는 당시 시대상을 해석하고 풀이하는 보조글은 (책 속의)논어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친절한 구성'임이 틀림이 없을 것이다. 때문에 독자들은 왜 공자가 그러한 말을 남기고, 타인을 가늠하기 위하여 어떠한 기준을 가졌는가에 대한 내용 뿐만이 아니라, 애초에 그가 추구한 시대상에 걸맞는 군자의 모습은 어떠한 것을 통하여 구성되는가에 대한 여러 내용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오늘날에 있어서 온전히 논어의 내용과 주문에 걸맞는 몸가짐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하고 또 어리석은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다만 최근에 보여지는 인격이 결여된 고위 공직자들이나, 개인주의에 의하여 손상되는 공공의 질서와 갈등의 폭발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첨차 개인의 성공과 발전, 성취에 밀려 후 순위로 전락한 인격과 덕목에 대하여 적어도 이 책이 그러한 부족함을 채워주는 균형추로서 기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q*******a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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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내용보기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말을 잘 꾸미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들 중에는 어진 이가 드물다." (-19-)자하가 말하였다."어진 사람을 어질게 여기는 것을 미인을 좋아하듯이 하고,부모를 섬김에 있어 자신의 힘을 다하며,임금을 섬김에 있어 자신의 몸을 바칠 줄 알며,벗과 사귐에 있어 언행에 믿음이 있다면비록 배운 게 없다할지라도나는 그를 일러 배운 사람이라 할 것이다."(-23-)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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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잘 꾸미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들 중에는 어진 이가 드물다." (-19-)





자하가 말하였다.

"어진 사람을 어질게 여기는 것을 미인을 좋아하듯이 하고,

부모를 섬김에 있어 자신의 힘을 다하며,

임금을 섬김에 있어 자신의 몸을 바칠 줄 알며,

벗과 사귐에 있어 언행에 믿음이 있다면

비록 배운 게 없다할지라도

나는 그를 일러 배운 사람이라 할 것이다."(-23-)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루어진 일은 논하지 않고 끝난 일은 따지지 않으며, 일이 지나간 일은 탓하지 않는 법이다." 

(-73-)





"지위를 얻지 못했음을 걱정하지 말고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걱정해야 하며,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남이 알아줄 정도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90-)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부모님의 연세를 잘 기억해야 한다. 부모님의 연세를 알고 있으면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장수하심을 알게 되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늙어 가시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기 때문이다." (-94-)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말은 어눌하되 행동은 민첩하고자 한다. (-95-)





공자께서 말쑴하셨다.

"영무자는 나라에 도가 행해질 때는 지혜롭게 행동하고,나라에 도가 행해지지 않을 때는 어리석은 척했다. 그의 지혜로움은 따라갈 수 있지만, 그 어리석은 듯한 행동은 아무나 따를 수 없느니라." (-118-)





원사가 영읍의 책임자로 있을 때 공자가 그에게 곡식 구백석을 주었다. 그가 너무 많다며 사양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양하지 마라! 그것들 네 이웃과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 되지 않느냐!" (-131-)




한국인의 의식구조에는 공자의 논어가 있었다. 공자의 논어 속에는 한국인의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빅데이터 시대에, 10대 청소년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지혜와 처세를 얻고자 한다면, 공자가 쓴 논어를 추천하고 싶었다. 단순히 눈으로 읽지 말고, 몸과 마음으로 행동으로 읽으라고 말하고 싶다.





공자의 멀씀을 논어를 통해서 읽거나, 인용할 때마다 왜 한국인은 공자의 말을 실행에 옮기는 이들이 적은가에 대해 ,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는 타인을 평가할 때,그 평가의 기준이 공자께서 제자에게 보여준 말이었다.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대해서,문제삼을 때, 공자의 말이 주로 인용되곤한다. 하지만,공자의 말씅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이가 매우 드물다.하물며, 한나라를 운영하는 최고 책임자 대통령마져도 공자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있다.





그럼에도 공자의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살아가면서,인간은 수많은 실수를 하며 살아간다. 단순히 무언가 놓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지 못해서, 생기는 실수들이 많다. 최악의 상황을 말할 수 있고,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보여줄 때도 있다.나라가 어지럽거나,도가 행해지지 않을 때,어리석은 모습을 보여준다면,그들의 시선 밖에 머무를 수 있다. 즉 지혜로운 자가 ,도가 사라진 세상에서,자신을 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공자의 말씀은 배운 것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것을 핵심가치로 놓고 있다.공자께서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새로운 앎을 더하는 것을 두려워했다.실천하지 않은 지식에 대한 두려움,그것이 공자가 말하는 인(仁)이다.공자는 인간의 어짊을 우선했다. 스스로 의로움을 찾았고,,의로운 일이라면, 반드시 행하라고 말한다. 의로운 일을 행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공자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돌이켜 보면,우리는 어떤 의로운 일을 행할 때,그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거나,원망을 들을 때가 있다.그런 모습에 대해서, 공자는 경계하였고, 용기 있는 자가 되라고 하였다.의로운 자가 의로운 일을 해서, 설령 죽는다하여도, 행하고 경계해야 한다.





살아가면서,지헤는 중요하다.순리에 따르는 삶도 우선이다. 미혹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며. 나의 위치를 지킬 때, 스스로 높은 곳으로 올리 갈 수 있다. 공자의 생각과 말은 21세기 지금도 유효하다. 어떤 일을 맡길 때는,그 사람이 능히 그 일을 해낼 수 있는지 없는지,그 기준이 공자의 말에 있다.

k*******2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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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의 저자인 공자는 중국 춘추시대에 활동한 사상가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예수,부처와 함께 세계 3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논어는 그가 죽은 후 제자들이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남긴 책이다요즘들어 갈수록 사회가 개인화되어 가고 인성이나 도덕적인 관념이 점점 더 결여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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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공자는 중국 춘추시대에 활동한 사상가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예수,부처와 함께 세계 3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논어는 그가 죽은 후 제자들이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남긴 책이다

요즘들어 갈수록 사회가 개인화되어 가고 인성이나 도덕적인 관념이 점점 더 결여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사회문제가 점점 더 발행하고 있다. 

뉴스를 보면 가끔은 이게 과연 사람이 할 짓인가 할 정도로 도덕적으로 있을수 없는 파렴치한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논어라는 책은 기본적으로 인본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에 대해서 공자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여 이야기한 책으로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 10대들이나 다른 성인들도 논어를 읽고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學而 , 爲政 등 총 19편에 걸쳐서 배움,덕,인정,용기,예 등에 대해서 공자가 생각하고 고민해온 바를 제자와의 대화 등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편에 있는 요왈 ( 민심이 있는 곳에 천심이 있다) 편은 최근 상황에 맞물려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민심을 얻어야 천하를 얻는 다는 것으로 특히 신의가 있으면 백성이 따르게 되고 공평하면 백성들이 기뻐한다는 말은 예전 춘추전국시대 뿐만 아니라 현 정치상황에도 적용되는 중요한 진리인거같다. 

e******9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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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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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장을 위한 공자의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중요한 내용한 전달하고 있는 책,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에 대해 리뷰합니다.이 책은 2500년 전 공자의 가르침을 현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372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각 장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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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장을 위한 공자의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중요한 내용한 전달하고 있는 책,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논어"에 대해 리뷰합니다.

이 책은 2500년 전 공자의 가르침을 현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372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각 장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 논어의 주요 개념들을 빅데이터 시대의 맥락에서 설명하고, 실제 청소년들의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빅데이터 시대'라는 키워드를 제목에 넣은 만큼, 현대 기술과 논어의 지혜를 더 긴밀하게 연결 짓는 내용이 보강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짦은 문단으로 구성된 내용은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보고 기억할수 있도록 구성된거 같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논어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주는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전을 현대어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연결 지어 해석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서 함께 읽어보시면 세대 간 소통의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옛것과 새것의 조화를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은 논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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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출판사 주니어미래에서 제공 받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저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소감을 여기에 기록해 봅니다. 제목이 긴 이 책을 나는 그저 논어라는 단어만 보고 골랐다. 예전에도 여러번 도전을 했고 그 중에서 몇 번을 끝까지 읽어 보기는 했으나 내 생각컨데 아직 제대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거 같다. 그래서  이런 어려운 책들은 나중에 아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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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출판사 주니어미래에서 제공 받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저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소감을 여기에 기록해 봅니다. 


제목이 긴 이 책을 나는 그저 논어라는 단어만 보고 골랐다. 예전에도 여러번 도전을 했고 그 중에서 몇 번을 끝까지 읽어 보기는 했으나 내 생각컨데 아직 제대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거 같다. 

그래서  이런 어려운 책들은 나중에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 내가 알아 듣기에도 조금은 더 수월할거 같은 청소년 서적에서 주로 찾아서 보는 편이다. 그래서 이번 책도 기대를 하며 책장을 펼쳐 보았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공자가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이 정리하여 만든 책이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인간이 인생을 보람되고 아름답게 살도록 일러주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개발서나 인생의 수양서로 많이들 읽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내용을 총 20편으로 나누어서 정리가 되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제일 먼저 직독한 내용을 알려주고 그 다음엔 한자와 한자의 음으로 되어 있으며 글의 말미에는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해설이 적혀 있었다. 

책이 두꺼운 편에 비해 안으로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 있어 끊어 읽기에도 좋았고 원하는 부분을 먼저 골라 읽어도 부담이 없었다. 게다가 한 페이지 안의 내용이 길지 않으니 생각보다 아이들도 쉽고 부담없이 읽어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자가 같이 나와 있어서 한자의 음을 따라 읽어 보고  해석을 읽어 보며 한자를 익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듯 하다. 

논어는 읽어 보면 지극히 당연한 말들과 옳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내용으로 담겨져 있다. 무려 2500년이 넘은 이전의 시대에서 만들어진 책인데 지금의 우리가 우리의 세상 기준에 맞추어 읽어 보아도 전혀 틀릴게 없다.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다. 

옛 것을 바탕으로 지금을 배우고 다듬어 나간다. 남을 꾸짖고 탓하기 전에 내가 틀린 것이나 바르지 못한 것이 있는지를 먼저 살피고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스스로가 알고 있는 것을 어기지 않고 바르게 살고 인간답게 행동하려고 하는 것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 그러하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 이 책은 왜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한다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시험이나 학습적인 이유를 떠나 점점 자신만 생각할 줄 알고 기계적인 사고와 판단을 더 선호하게 되며 그 많은 정보와 자료들 중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스스로 따지고 판단할 줄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간다움을 가르쳐 주고 바르게 살도록 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논어라는 책의 가르침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한참 삶과 인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이 필요하기에 어떻게 생각하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문답과도 같은 이치가 아니겠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읽으면 읽을수록 왜 우리가 논어를 읽고 이해하려 애써야 하는지는 분명해지는 느낌이다. 

이 책만이라도 꼭 나중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k*****e 202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