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으로 역사를 만들다정치인과 CEO 같은 리더들은 옷으로 자신감을 표현한다. 중요한 자리에서 어떤 옷을 선택하는지가 리더십의 강약을 좌우하기도 한다. 과거의 리더들은 옷을 통해 권위와 신뢰를 전달했으며, 현대의 리더들 역시 패션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스타일 팁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성공한 리더들이 옷차림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표현했는지 그 과정을 파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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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옷차림이란 책이 출간되었네요 박영실 박사님 축하드림니다 평소에 외모에 신경을 거의 안쓰고 대충살아왔는데 패션이란것이 장소이동에 따라 메세지가 담겨져있음 에 결코 소홀히 하면 안됨을 알았습니다 이책을 열심히 읽고 저도 변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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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패션의 관계가 있을까 싶지만 박영실 박사님의 컬럼을 본 이로서 이 책 또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적용해봄직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책일 듯 합니다~ 책 구매하자 마자 두근두근~ 배송될 날만 기다리며~ 읽고서 또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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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미지에 관심이 많아서 박영실 박사님의 칼럼들을 자주 첮아서 읽는 독자이다. 정치인들이 입는 복장 하나하나에도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서 흥미롭고 쉽게 해석해 주셔서 이미지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면서 실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었다. 이번 신간인 "성공하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지금의 나보다 이미지를 조금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호감가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 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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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1% 리더들이 패션으로 어떤 이미지를 구축해왔으며, 때로는 그 패션이 어떻게 정치적, 경제적 무기가 되었는지 탐구한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이들, 더 큰 성취를 이루고 싶은 이들에게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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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도 옷을 못입는다는 소릴 많이들어 한수 배워보려고 샀다. 잘나가시다가 박대통령은 평했으면서 전노두전직대통령은 자의대로 뺀다 누구 닮았다. 패션계 종사자들이나 석학들 방송인들은 없다 폭이 좁다.♡♡ 정치인의 의상에 대해서는 잘표현했다. 우리나라 역대 영부인은 반토막났다. 패션을 통해 개인의 사회적 지위와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다. 옷을 잘입어서 성공한 스타일과 실패한 스타일을 잘대비시켰다. 그 사람의 성향을 떠나서 내가 아무리 패션감각이 없어도 추미애장관의 의상은 영 아니던데 다른 여성국회의원들이나 여성앵커들,강경화장관등 많은데 패션감각이 영 아닌 사람까지 끼워넣는지 이해가 안간다.☆☆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시그니처패션 잘설명했다. 호피무늬처럼 죽은동물을 연상시키는 물건은 흉한 기운을 불러옵니다. 재벌회장이건 정치인이건 패션에 성공해야할 이유가 있었다. 패션에 대한 확깨는 가르침을 받았다. 좋은 책이다.○○ 겨울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