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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글입니다. 책이 좋아서라는 책을 읽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는지, 책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가끔 책 읽는게 힘들 때가 있는데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도 있어서 공감되고, 책을 읽고 변화했다는 말을 보니 저도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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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좋아하고 싶어서, 책을 더 잘 읽고 싶어서,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분들의 책에 대한 생각을 읽어나가다보면 저의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어서 꺼내보고 싶게 만듭니다. 책은 좋은데 왜 책이 좋지? 라는 의문이 든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책속 여행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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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책사랑'을 읽게 되었어요. 책을 읽은 후 달라진 일상, 여러 번 읽은 책, 추천 책 목록, 독서 계획을 읽으니 부자가 된듯 마음이 꽉찹니다. 작가님들의 독서 습관, 생활을 보면서 저의 독서에 대해 비교, 보완하는 시간 되었어요. 역시 사람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여러 번 읽다 보니 저의 2025년 독서 계획이 세워지네요. 내년엔 저도 이런 책, 이렇게 읽었다는 글 써보고 싶습니다. 내가 즐기는 독서에 대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
| <책이 좋아서>는 공저책으로 여러사람들이 생각하는 책에대해 알수있어 좋았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독서에 관한 계획도 세워보고 추천책도 정리해서 2025년도에 읽어봐야겠다. 좋아하는 것들이 같은 사람들끼리의 이야기는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