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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메탈의 창시자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밴드죠.
요즘에 LA메탈.슬래쉬메탈.하드락 계통 많이 듣는데
Guns n roses만큼 좋은 밴드가 없는 듯 싶어요.
요즘에 그린데이니 뭐니 해도 GNR만큼 좋은
밴드 없어요. 락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려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만큼 말을 아끼게 되네요.
월드투어라이브(도쿄)꺼네요.
안에 아무것도 없고 달랑 DVD만 있네요.
그점이 굉장히 아쉽지만
다른 콘서트에 비해서 꽤 좋은 화질이고요
5.1채널도 지원하니 컴 사양이나 좋은 AV가지고 계신분들
한층더 만끽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엑슬이 말하는 것도 몇마디 해석되서 좋습니다.
여려분들도 어서 사가세요.
[인상깊은구절] Welcome to the jungle 과 Patience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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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할인 기간에 2,900원)에 덜컥 사 버렸습니다. 싼 만큼 구성 자체는 DVD만 달랑 들어있습니다. 뭔가 fancy한 부분이 전혀 없지요. 서플도 아예 없습니다. 오직 공연실황만으로 승부를! ^^ 1992년. 거의 20년 전의 일본 공연인데, 당시부터 일본에서 이런 공연이 가능했다는 점은 참 부럽습니다. 80년인가 70년대에 퀸도 일본에서 공연했으니. 몇 달 전 처음으로 한국 공연도 했었는데, 이미 Slash 없이 Axel만으로 구성된 밴드에다 음향을 비롯한 외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실망스러웠다는 평이더라구요. 어쨌든, 꽤 오래되기는 했지만 워낙 라이브 실력이 좋은 밴드이기에 요 공연도 나쁘지 않습니다. 음이나 연주가 불안한 부분이나 관중과 호흡아는 부분에 있어 다른 공연실황 앨범(정확히 어디서 한 공연이고, DVD인지 CD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과 다르기는 하지만, 워낙 기본이 안정된 밴드인지라 아쉬움은 없습니다. 돌비 5.1, 2, DTS 버전으로 세 개의 음성 트랙을 제공하고 있는데 요건 각자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특성의 차이가 많이 느껴지는데 정확히 어떤 것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습니다. 5.1이나 DTS를 직접 지원하는 환경과 가상 서라운드 환경, 그리고 2채널 환경에서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거든요. 다시 말해, 이런 저런 환경에서 조합을 달리해 가면서 들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상 자체는 4:3 비율이기는 한데 화질 자체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아마 얼마 전 본 80년대 퀸의 공연 영상과 비교되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와 호응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노래 선곡이나 레파토리는 별로 언급할 필요 없겠죠. 워낙 유명하니. 서플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사실 유사한 내용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습니다. 아마 밴드가 잠깐씩 쉬는 시간에 넣은 것 같아요. 조금 아쉬운 것은, 고런 클립들의 음성이 상당히 좋지 않다는 것. DVD 재생 초기에도 그런 부분이 있고, 이후 클립들에서도 꽤 보입니다. 실제 공연과의 구분을 생각하면 나름 괜찮은 방법인 것은 맞는데, 그걸 감안해도 조금 심하다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 소위 잘 나가던 시절의 GnR의 모습에 매끄러운 공연이 맘에 들고, 영상이나 음성도 당시 기준으로 보아 아쉬움이 없으니 내용 부분에는 별 5개, DVD 달랑 한 장, 그나마 인쇄도 조악한,에 멍텅구리 DVD 케이스 같은 수수한(?) 구성에 별 3개 줍니다. (실제 구매한 가격을 생각하면 별 4개도 가능하겠습니다. ^^) 사실 이런저런 평가를 떠나, 잘 나가던 시절의 모습에서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맘에 드는 앨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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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화려하게 1987년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8~90년대 헤비메탈의 최전성기에 이름을 날린 밴드입니다. [The Spaghetti Incident?](1993) 이후 현재까지 이들의 신보는 나오지 않고, 아직 '공식 해체 발표'가 나지 않았을 뿐이지, 사실상 예전의 건즈 앤 로지즈는 해체된 것이나 마찬가지로 여기고 있습니다. 아직 골수 매니아들이 많으며 락을 접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해 드리고 싶은 DVD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