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10개국에 대한 여행관련 자료가 묶여 있는 책이다. 인도네시아 부분만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지도 정보(책자에 나온 지도는 동서남북 표시도 없다.ㅡㅡ;)가 부족하다. 만약 배낭여행을 가기 위해 이 책을 샀다면 다른 자료를 많이 준비해야할 듯 싶다. 그렇지 않다면 몸소 체험해서 알아내야 할 듯. 하지만, 인도네시아 관련된 괜찮은 여행책자가 거의 없어서인지 단연 돋보이긴 한다. 칼라 인쇄로 되어 있고, 가격정보 및 주의 사항들이 알아보기 쉽게 써져 있다. 다음번 인도네시아 갈때는 배낭여행으로 가볼까 하고 자세히 살펴봤더니만, 보로부두르나 쁘람바난 사원은 가이드 여행을 추천하고 있다. 지진으로 회손되었다니 마음이 아프다. |